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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노트북 (2)
짝퉁의 나라... 차이나... 슬픈 중국인 부부(펌)
중국에 젊은 부부가 있었어. 아내가 만삭이라 올해농사는 잘해보자는 생각에 친환경비료를 사서 논밭에 뿌렸어. 작물들이 다 죽었어.(비료가 가짜)

농사는 망하고, 애는 태어났어. 먹은게 없으니 아내는 젖도 못물렸어.보다못한 남편이 슈퍼에서 분유를 훔쳐왔어. 그날 애가 죽었어.(분유가 가짜)

하늘이 무너짐을 느낀 부부는 농약을 먹고 동반 자살을 기도했어.
둘다 멀쩡했어.(농약이 가짜)

농약을 먹어도 멀쩡한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 부부는 다시 열심히 살기로 했어.
씨앗을 사서 땅에 뿌렸어. 아무것도 안났어.(씨앗이 가짜)

제대로 되는게 없다는 생각에 화가난 남편은 논밭에 제초제를 뿌렸어.
콩알 하나가 머리통만한 마법의 완두통이 자라났어.(제초제가 가짜)

유전자 변형 콩으로 횡재한 부부는 그 돈으로 친정.시댁식구와 바다로 바캉스를 갔어.
일가들 바다에 빠져 다 죽었어. (빵구나고 찢어지는 튜브)

부부는 죄책감에 도저히, 못 살겠다고 또 다시 자살을 결심했어.차를 몰고 바다에 뛰어들려 했지.
바퀴가 다 빠지더니 차가 도로에 서버렸어 (짝퉁 자동차)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살아남은건 하늘의 뜻이라 여기고 열심히 살았지. 그리곤, 둘째를 낳았어.
애 낳는다고 고생한 아내에게 비싼 돈주고 포도당 수액을 맞게했어
아내가 죽었어(패혈증 걸리는 가짜링겔)

아내가 죽은 슬픔에 죽을려고 했지만 아기를 두고 죽을순 없었어.애를 열심히 키웠어.아기 생일에 장난감을 사줬어. 한달도 못가 애가 또 죽었어. 수은 중독이래(독극물 장난감)

세상에 혼자 남은 남편은 진짜 죽으려고 목을 매기로 했어.입고있던 명품옷으로 고리를 만들어 기둥에 목을 매었어. 살아났어 (봉제 불량 짝퉁명품의류)

죽지도 못하는거 혼자 살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은 새장가를 갔지.
신혼여행 가서 부부는 만두로 간식을 했고 밤엔 와인 한잔을 기울였어.
새로 맞은 아내가 죽었어. (살충제만두,메탄올와인)

아내는 죽었지만 남편은 살아났어. 의사가 기적이래
메탄올로 만든 술을 마셔서 간이 많이 상했대. 비싼 돈 주고 알부민 주사 맞았어
진짜 죽었어(가짜 알부민)

펌) http://www.catharsis.co.kr

요즘 중국제 저가 노트북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높은 성능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큰 경쟁력을 이끌고 있고 또한 레노버가 IBM을 인수하면서 중국산 이라는 부실하고 완성도 낮은 그리고 짝퉁의 천국이라는 이미지를 다소 벗어 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매일 신문에 중국산의 어마어마한 짝퉁의 위력에 세삼놀라고 전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는 태도에 갈길은 먼듯해 보입니다.

우연히 카타르시스라는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이건 머 웃지도 울지도 못할 중국 짝퉁를 비꼰 얘기가 올라와 있어서 한번 올려 봅니다.

성능만큼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그들은 알까요? 가격이 저렴해서 고맙긴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진정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성능대비 낮은 가격만이 아닌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2008/03/01 - [PCP 컬럼] - 세계최초, 최고가 필요한게 아니다. 소비자가 원하는것이 중요하다

  Comments,   0  Trackbacks
  • 글을 읽다가 크게 소리 내어 웃기는 웃었는데..
    이게 웃어야 할 일인지.. 울어야 할 일인지.. 모르겠군요. 거참.. ㅡㅡ;;
    • 흠냐리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중국의 신뢰가 점점 더 떨어지는 듯 합니다. 요즘 나오는 제품은 대부분이 중국산인데, 이거 어째 좀 걱정이 됩니다. 흠냐...
  • Roven
    저거 읽었습니다.반발이 안서는이유는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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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ASUS EEE와 저가노트북과의 맞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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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초저가로 국내 출시될 듯 한 ASUS EEE와 저가 노트북 전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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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크기, 사용시간, 브랜드네임, OS탑재 빼고는 가격측면에서 별달리 나아보이는게 없는듯 T.T


작년부터 많은 분들의 호기심을 낳았던 199달러짜리 PC ASUS EEE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40만원대로 둔갑한다는 소식이 전해 들어왔습니다.

가격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XP를 탑재하여 내놓는다 하지만, 이건 뭐 영 시원치 않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실적인 시장측면에서는 다른 저가형 노트북보다 나아보이는게 그리 많지 않네요.

안에 들어있는 재원도 삼성전자의 UMPC에 들어갔었던 셀 900짜리 저전력 CPU임으로 실용적인 측면이 많이 줄어드는 듯 합니다. 시장에서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외면당할 소산이 클 듯 합니다.

아무쪼록 원래의 취지에서 벗어나지 않는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ASUS EEE 모델이 원래 알려진 대로의 가격으로 출시되어 사용자들에게 다가가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사양이 좀 변했다고 하더라도, 20만원 노트북이라고 강조하다가 갑자기 40만원이 됬다라고 듣는다면, 별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할 듯 합니다.

PCPinside는 기다려 봅니다. 20만원에 새 노트북을 살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말이죠 ^^;;

  Comments,   0  Trackbacks
  • 구라부장
    저가 전략으로 출시할예정이었으면 그렇게해야죠~ 어중간한 마케팅전략으로 소비자입맛까다로운 국내시장에는 별로 먹히지 않을듯합니다.
  • 잠시 한번 찔러보는 가격이길 바랍니다. 이렇게 팔면, 설마 199달러 PC에서 400$로 파는거니까. 마진을 100% 보는건 아니겠죠 ?
  • 두트레인
    미국에서도 가장 싼게 $299에 팔립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The $199 model? Sorry, it's only available for contract purchases 라고 나오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맞습니다. 미국도 가장 싼게 299달러더군요.

      199달러라고 글을 쓴것은 ASUS가 일전부터 언론플레이와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쓴 광고에 불과한 결과가 되는것에 대한 불만입니다.

      적어도 뉴스에 게재시킨 내용에 대한 약속을 지켜야 할진데 그런 부분이 아쉬운 것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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