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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10)
OZ Love Auction? 기부를 위한 경매 참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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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홈페이지에서 또 하나의 행사를 하기에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빠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질 못했는데 너무 빠르고 다양하게 생기니까 정신이 없네요. ^^
연말이 되면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한 많은 기부금 행사가 다양하게 열립니다. 개인적으로 ooo을 싫어해서 ooo과 관련한 단체에는 기부를 전혀 하지 않고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이나 제 주변 분들에게 직접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 OZ 홈페이지(http://www2.ozgeneration.com/oz_generation/03_generation_0301.asp)에 가보니 오즈 광고 모델인 이연희, 유승호, 김기범, 최아라등 광고촬영이나 얼마전 포스팅한 스타데이트 게임 촬영시 입고 신었던 옷, 신발 등을 경매로 판매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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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기범이 광고에 입었던 나이키 티셔츠와 아라의 체크무늬 원피스를 경매로 진행하고 있고 차후 승호의 벨트, 신발, 연희의 원피스와 가죽자켓등을 경매물품으로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미 4개의 물품이 판매완료 되었으며 추가로도 많은 물건을 내놓는 다고 하네요. 스타들이 입었던 옷, 신발등이 저에게는 큰 의미가 없지만 또 큰 의미로 다가오는 분들에게는 좋은 일도 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물건을 소유할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 소개해 봅니다.

이번 경매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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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최고가 경매방식으로 보통 경매가 그러하듯 낙찰 범위내에서 가장 고가의 금액을 제시한 유일한 한사람에게 낙찰이 되는 방식입니다. 만약 최고가에 여러명이 입찰을 할 경우 각 입찰금액중 입찰자수가 가장 적은 금액대를 선정 한후 해당 금액대에 입찰한 사람의 리스트를 따로 뽑아 경매 참여횟수가 많은 사람에게 낙찰시키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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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약 180만원돈의 기부금이 모였는데요. 무엇보다 어디에다 기부하는 것인가를 아는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물론 스타의 애장품을 가지고 싶어 구매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기부하는 맘으로 경매에 입찰하는 분들도 계신만큼 기부는 투명하고 꼭 도움이 될수 있는 곳에 갔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재단이라고 해서 현재 실직한 가정의 대학생중 자격여건에 해당하는 20명을 최종 선정하여 마지막 학기 등록금과 취업에 필요한 옷과 구두등을 살수 있는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제가 아름다운 재단이 어떤 곳인지는 잘 몰라 뭐라 말할수는 없네요.

제가 대학다닐 때 무척이나 등록금으로 고생을 해서인지 좋은 목적으로 쓴다고 보여집니다. 한 교수의 어이없는 채점방식으로 A를 받아 2등으로 밀려났는데 당시 2등 장학금이 등록금의 70%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집안 형편에 등록금의 30%도 내지 못해 그냥 그 다음 3등에게 장학금을 물려주고 휴학을 한 기억이... ㅠㅠ

마지막 등록금으로 주는 것도 좋지만 당장 급한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등록금을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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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가 바람을 폈다? 그것도 유승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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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승호야~ 우리 데이트 했던 날 사진 찍힌 거 기사로 나와버렸네
너 놀랄꺼 같아서 메일로 보냈어.
미안해… 너무 걱정마
이러다 아마 잠잠해질꺼야 ^^;

뉴스 기사

우리 데이트할 때 찍었던 사진으로 만든 선물이야
우리 잘 어울리지? 그치? ㅋㅋㅋ
잘 간직하고~ 내 생각 많이해야해 ~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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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메일로 온 유승호씨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채 6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ㅠㅠ
 

^^

얼마전 소개한 1인칭 스타데이트 게임 그 두번째 이야기. 유승호와 STAR 데이트 게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게임초기 등록한 이메일을 통해 게임을 한 다음, 또 그 다음날 이러한 메일을 보내 또 한번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한 데이트 게임을 실제 한것과 같이 스캔들 기사가 났다고 보내고 처음 등록한 사진을 위와 같이 액자로 만들어 보내는등 유승호 팬분들에게 무척이나 기쁠만한 이벤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게임이 과연 얼마나 OZ의 실가입자로 이끌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차후 3차 데이트 게임을 만들다고 할 경우 좀더 OZ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하는 데이트 방법과 이 데이트를 실제 연인들끼리 재연하거나 OZ로 데이트하는 영상이나 사진을 올리는 이벤트를 여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이러한 이벤트를 열어 60정도의 연세가 지긋하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오즈로 데이트를 즐기시는 모습을 올리면 1등으로 뽑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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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가입자 100만 돌파이벤트~! 나에게 OZ란?

LGT 무선인터넷 서비스 OZ가 어느덧 가입자 100만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제가 너무 늦게 알았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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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OZ 100만 가입자 돌파 이벤트로 "나에게 OZ란 ~~~~~ [이]다." 라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http://www2.ozgeneration.com/oz_million/million_index.asp

내가 생각하는 또는 당신이 생각하는 오즈(OZ). 이 오즈에 대한 재미있는 생각들을 간단하게 작성하여 응모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 역시 간단히 작성하고 내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선정될 경우 TV와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내 이름이 그대로 나와 광고에 등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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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면 1주차(11월30일~ 12월 6일)의 경우 이연희, 유승호등의 OZ 광고모델들의 사진과 함께 네이버와 다음을 통한 OZ 광고에 내글이 함께 나오며 2주차(12월 7일~12월13일)의 경우 김기범, 김범, 최아라가 내 글과 이름을 라디오 광고에서 말해줍니다. 그리고 3주차(12월 14일~12월 21일)의 경우 TV를 통해 내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마지막 4주차(12월 22일~12월 24일) 최종 당첨자를 발표하여 오즈옴니아 영화예매권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중복응모가 가능하니까 내가 지금까지 오즈를 사용하면서 혹은 오즈 광고를 보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넣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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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10개 정도 넣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했던 오즈에 대한 느낌을... 그 중 하나를 소개하면 '나에게 OZ란 오즈의 마법사이다.'
이유는 "나에게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니까..." 라고 적어봤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내용을 보면 허수아비는 마음을 사자는 용기를 양철 나무꾼은 지식을 원하니다. 이렇게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채워줄수 있는 것이 오즈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으으으 손발이 오그라 드나요? ㅋㅋ

내가 원하는 식당을 찾아주고, 길이 어디 막히는지 알려주고 버스가 언제오는지등등... 무선인터넷 오즈를 통해 보여주는 많은 서비스는 저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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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잔데!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 그것도 유승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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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잔데...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 그것도 유승호와...
어제 포스팅했던 OZ 스타데이트 게임을 통해서 말이죠. 무슨 게임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에 대해 워낙 무지해서~ 1차 스타데이트로 이연희양과 데이트를 즐기는 게임을 공개했었는데 아마 보름만에 약 15만명이 게임을 즐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2번째 스타데이트 게임인 유승호편은 여성분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으로 벌써 50만명이 게임을 즐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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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해봤습니다. ㅠㅠ
아... 남잔데... 해봤습니다. 제가 여자가 되서말이죠. 오덕후도 그렇다고 여자가 되고 싶지도 않은 평범한 신혼집 신랑입니다. ㅎㅎ

유승호편은 1편 이연희편과는 사믓 다른 좀더 발전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연희편은 미션에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형태였다면 유승호편은 미션 성공여부/ 선택여부에 따라 호감도가 상승 또는 하락함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형태로 좀더 연애게임(?)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기본 미션 이외에도 히든 미션이 숨겨져 있어 이 히든미션을 찾아내고 또 히든미션을 성공하면서 호감도가 상승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곳곳에 숨겨진 응모권을 찾아내 마지막에 경품을 응모할 수 있는 잔재미까지 제공하여 비록 남자와의 데이트지만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노하우를 간단히 설명하면...
처음 시작할때 게임하고자 하는 당사자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메일을 입력합니다. 전 남자이기에... 아내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신혼인데 아내를 바람피게 만드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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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잠에서 깨어나 승호의 문자를 받습니다. '지금 집앞이라는...' 지금 집앞이라는데 유유히 욕실에 들어가 욕조에 몸을 담고 샤워를 합니다. 내 피부가 이리 고왔다니~ ㅋ 이때 면도기 같은것이 눈에 띕니다. 면도기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히든미션으로 다리털을 밉니다. ㅎㅎ 다리털을 미니 호감도가 상승하는군요. 아... 왜? 상승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또 면도기와 함께 있던 바디워시를 클릭하면 바디워시 경품에 응모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뒤 옷을 고르는데 섹시, 큐티, 터프, 청순 4가지 중 큐티를 고르면 호감도가 가장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큐티한 옷을 골라 입고 나가다 보면 향수가 보이는데 향수를 클릭하면 히든미션으로 호감도가 상승하고 향수 경품까지 응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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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을 나가니 승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이쁘다고 해주네요. 웬지 부끄럽습니다. 설레면 안되는데... 난 남잔데... 뜬금없이 바다에 가고싶다고 하네요. 1박 2일로? 배가 끊기는 섬으로? 응큼합니다. 하지만 전 쉬운 여자가 아닙니다. 암튼 내차에 탄 승호는 선물을 하나 줍니다. 자물쇠를 걸어서 말이죠. 그리고 그 자물쇠 비밀번호가 내 생일도 아닌 자기 생일이라고 맞추라고 합니다. 생일 기억해서 선물하라는 이야기겠죠? 오즈(OZ)로 검색을 합니다. 승호생일이라고... 8월 17일이네요.

열어보니 곰인형입니다. 이런거 뗀지 오래됐는데 그래도 기뻐하는게 좋은거겠죠? 승호가 개콘 남보원을 보나봅니다. 여자 이런거 싫어해~! 이때 곰인형을 클릭하면 또 경품에 응모가 됩니다. 자~ 이제 출발합니다. 음악을 흘러나오고 열심히 전 운전을 합니다. 옆을 보니 승호가 자고 있군요. 이해는 갑니다. 촬영이 늦게까지 있었을 테지요. 연희도 같은 변명을 했으니까요~! 난 기사였던 건가봐요.

암튼 바다에 도착해서도 승호를 깨우지 않고 기다립니다. 전 착하니까요. 일어난 승호는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 차에서 내립니다. 이때 승호자리에 떨어져 있는 승호 휴대폰에 제 와이프 사진이 뜹니다. "그래 이 녀석이었구나...  요즘 나 몰래 문자질 하던 녀석이... " 아~! 내가 게임 초기 와이프 사진으로 등록했지. 말도 안되는 농담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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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 휴대폰을 보는 장면에서 1번을 누르면 등록한 이름과 전화번호가 뜹니다. 호감도는 상승하겠죠? 바다에서 둘이 데이트를 즐깁니다. 갑자기 승호가 업어준다고 하네요. 이때 미션이 나옵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몸무게를 줄이라고 하네요. 몸무게를 줄이면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갑자기 연희가 나타납니다. 1편에 연희의 남친과 함께 말이죠. 그렇다면 난데... 난 여기있는데 저 녀석은 누구인거지? 아무튼 오늘은 승호의 여친이니 조용히 있습니다. 갑자기 4륜 오토바이가 바닷물을 튀기며 지나가는데 승호가 절 막아줍니다. 아~ 심장떨려. 이때 승호얼굴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승호 얼굴을 손수건으로 닦아주며 호감도 상승합니다.

옷이 젖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방잡자구? 아~! 너무 앞서갔습니다. 옷을 사려가자고 하네요. 그리고 옷을 골라 달라고 합니다. 여기에도 4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캐주얼 스타일을 골라주면 가장 높게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그리고 옷갈아 있는 승호 훔쳐보는 미션이 나옵니다. 훔쳐보다 승호에게 들킬라 치면 마우스를 위로 올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전 그냥 대놓고 봅니다. 같은 남자끼리 어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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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치 못하게 옷에 상표도 떼지않고 계산하고 나가려 하네요. 상표를 클릭하면 상표를 떼어주고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상표를 클릭하지 않으면 종업원이 상표를 떼어주네요. 그 다음 종업원이 상품권을 건네줍니다. 이때 상품권을 클릭해야 경품에 응모됩니다.

승호가 휴대폰을 사준다고 합니다. 뉴초콜릿폰이네요. 휴대폰 판매원이 OZ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KT는 집안에 쿡 박혀 쑈하는 비싼 인터넷이며, SKT는 생각대로 비싸게 나오는 요금제라고 합니다. 뭐 틀린말은 아닙니다. 꽤 재미있네요. 뉴초콜릿폰이 3개 통신사에서 다 나왔는데 이 중 LGT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틀리면 호감도가 감소합니다. 잘찍으세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이때 조개를 언능 클릭하면 서로 조개를 먹여주며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어디선가 빼빼로 게임을 제안합니다. 서로 양끝을 물로 빼빼로를 먹는 게임이죠. 어느정도 먹다 STOP을 누르면 호감도가 감소합니다. STOP 누르지 말고 그냥 뽀뽀를... 아~ 정체성에 혼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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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다에서 내 무릎을 베고 누워 "아~ 눈부셔 햇살말고 너~" 라는 아주 느끼한 멘트를 날립니다. 다리털 밀기 잘했습니다. 이렇게 무릎을 벨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그리고 승호가 폼잡을때 사진을 찍으라는 미션이 나옵니다. 사진을 찍으면 처음 등록한 메일로 사진을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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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모든 데이트가 끝나고 호감도에 따라 각기 다른 엔딩을 보여줍니다. 처음 히든미션을 몰랐을때는 44%로 그냥 친구로 끝이 났는데 다음 히든 미션을 찾아 게임을 한 결과 89%로 꽃한송이와 뽀뽀를 선물하네요. 90%가 넘으면 승호의 또다른 최고의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직접 해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임자가 있는 몸이라 그만 이쯤에서 끝내려 합니다. 우린 처음부터 이뤄질수 없는 관계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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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연희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장면을 월페이퍼로 제공합니다.

유승호편은 생각보다 OZ를 활용하여 즐길 수 있는 꺼리(?)를 다양한 늘어놓지 않았습니다. 이연희편에서는 내주위엔? 서비스를 쓰고 검색을 하는 등 좀더 많은 OZ 서비스를 알수 있게 했었는데 말이죠. 특히 여성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쇼핑이나 패션등에 좀더 활용할수 있는 OZ를 선보였다면 더욱 알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스타와의 데이트 게임을 통해 OZ를 더 많이 알리고 이를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일반 광고와는 차별화된 좀더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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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머리를 잘쓴듯 하다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처음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게임을 즐긴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카타르 항공권 1인 2매를 준다고 하니 언능언능 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여성분들...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어제 연희와 데이트를 했는데 오늘 메일로 영상메시지를 보내줬네요. ^^; 너무 즐거웠고 좋았답니다. 하~ 미안하다... 난 임자가 있는 몸이다. 그만 잊어라~! 라고 답장을 보내줄까 하다가... 이러다 정말 덕후가 되겠다 싶어 그만 뒀습니다. ㅎㅎ
 


2009/12/01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난 오타쿠가 아니라고~! OZ 이연희와 데이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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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타쿠가 아니라고~! OZ 이연희와 데이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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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인들 중 상당수가 미연시(? 맞나요? 제가 게임을 잘 몰라서...) 아무튼 여성케릭터와 데이트 하는 게임을 하는 것이 진짜 여성을 만나는 것보다 맘이 편하고 좋다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니 만큼 오타쿠다 정신이상자다 할건 없겠지만 오늘 전 잠시 오타쿠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OZ Generation(http://www2.ozgeneration.com) 사이트를 통해 요즘 선덕여왕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승호와 1:1 데이트를 할 수 있는 star 데이트 게임을 이벤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텔런트 이연희양과 1:1 데이트 게임을 1차적으로 선보였고 이어 2번째로 유승호와 데이트 게임을 제공하고 있는데 전 남자인지라 승호와 데이트하면 이건 뭐... 좀 그렇것 같아서 이연희양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아... 미안 여보야~!

게임내용은 꽤나 재미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개인정보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입력해 보세요. 마지막에 좋은 선물을 안겨줍니다. 연희를 만나기 위해 뛰어갑니다. 부딪치지 않기 위해 마우스로 클릭클릭하며 피하고 약속장소로 달려갑니다. 근데 갑자기 제 휴대폰으로 문자한통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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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희야 약속잊지 않았지? 오늘 기대된다. 그리고 나 바닐라라떼 꼭 사줘 [↑←→]" 이렇게 말이죠. 처음엔 이게 뭔가? 스팸메시진가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게임을 하면서 나오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힌트겸 정보라 할수 있습니다. 이찌됐건 전 이연희양한테 문자를 받은건가요? ㅎㅎ 사실 이연희가 누군지도 잘 모르면서...

연희랑 데이트 하면서 늦었나 봅니다. 마구 뛰어갑니다. 어라... 연희가 먼저와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런 남성인권 위원회에서 상받을 녀석 같으니라고... 땀을 흘리는 저에게 덥지 하면서 땀을 닦아줍니다. 지각했다고 뭐라하지도 않습니다. 남보원 훈장을 수여합니다.

버스를 타고 어디든 가고싶다는 이연희양의 소원대로 정처없이 버스를 타고 갑니다. 버스를 타고 가며 연희양을 잠시 제 어깨에 기대 잠을 청합니다. 밤샘촬영을 했나봅니다. 햇살이 너무 뜨겁내요. 자외선으로 우리 연희양 얼굴에 기미끼겠습니다. 언능 손바닥으로 햇살을 막아줍니다. <갑자기 머슴이 된듯 합니다. ^^> 버스에서 내린 연희는 배가 고프다며 뭐든 먹자고 합니다. 휴대폰을 꺼낸 저는 OZ 오즈 내주위엔? 을 통해 주변 맛집을 검색 맛있는 파스타 가게를 찾아 갑니다.


연희가 너무 맛있게 먹는군요. 맘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해집니다. <미안 여보야... 내가 파스타 싫어한다고 한번 데려가지도 못했는데 ^^;> 아이쿠야... 먹여줍니다. 아~ 입을 쩍벌려봅니다. 다 먹고 디저트를 시키네요. 아~! 잠시 화장실을 가겠다고 합니다. 연희양도 화장실을 가나봅니다. 신기합니다. 가면서 내가 원하는거 뭔지 알지? 하면서 갑니다. 아~! 갑자기 문자 생각이 납니다. 문자를 내용 중 바닐라라떼를 사달라는 말. 언능 바닐라라떼를 주문합니다. 화장실을 다녀온 연희는 기억하고 있었네 하면서 웃어줍니다.

식사도 끝나고 이젠 가야 할시간입니다. '오늘 바래다 줄래'라고 말합니다. 벤에 탄 연희를 따라 차에 오르려 하자 매니저가 조용히 '오늘 연희 생일입니다.' 라고 합니다. 둘이 짠걸까요? 왜 갑자기... 이제서야... 전 또 내주위엔? 서비스로 주변 유명한 제과점을 헐레벌떡 뛰어갑니다. 살 좀 빠지겠습니다. 제과점에 도착 케익을 고릅니다. 종업원이 초는 어떤걸 주냐고 물어봅니다. 젠장... 전 이연희도 사실 누군지 몰랐단 말입니다. 근데 나이를 어찌알수 있다고... 힌트를 보니 화면에 보여지는 OZ 광고를 잘 보라고 합니다. 아하~ 광고를 보니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 숫자가 보입니다. 언능 구매를 해서 초에 불을 붙이고 연희가 있는 벤에 올라탑니다.

연희가 감동을 받았나 보네요. 흔들리는 눈망울에 다시한번 얼굴이 발그레 해집니다. '고마워~' 하며 웃는데 정말 오타쿠가 된것일까요? 좋습니다. 서로 케익으로 얼굴에 찍어 바르며 장난도 칩니다.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오늘만큼은 장난치고 싶습니다.

아~ 이제 도착했나 보네요. 아쉽습니다. 연희 역시 슬픈지 아쉬운 표정이 이쁜 얼굴에 역력히 들어납니다. "그래 니맘 안다~" 내 매력이 좀 그렇다...<죄송합니다.> 가기전 조용히 쪽지를 주며 지금 읽어보지 말고 나중에 읽어보라고 하며 나의 볼에 살짝 입맞춤을 해주고는 뒤돌아 집으로 들어갑니다. 이거 불륜인가요? ^^ 얼굴이 화끈해 지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또한번 뽀뽀를 받고 싶어 쪽지보는 미션을 무시합니다. ㅎㅎ
 

쪽지를 봐야하는데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떠오릅니다. 문자 맨뒤에 있던 화살표시 그 화살표시 대로 마우스를 순차적으로 클릭합니다. 쪽지가 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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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들어간 쪽지입니다. 연희가 직접 작성한 글과 입술자국이라고 합니다. 월페이퍼로 다운받아 컴퓨터 바탕화면에 설치할수 있도록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오늘 데이트한 영상을 다운받아 볼수 있도록 합니다.<위에 공개한 영상이 바로 다운받은 영상입니다.>

뭐... 아내에게 꽉 잡혀자는 저에게 PC화면에 이연희양과 데이트한 월페이퍼를 등록시킬수 없기에 그냥 연희와 나만의 추억이라 생각하고 이만 우리 사이를 정리할 생각입니다. ^^; 연희가 울먹일 모습이 선하군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전 유부남인것을요. 6개월만 빨리 만났어도... 허거덕... 아내가 이글을 보면 전 죽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성분들은 유승호와 스타게임을 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유승호와 데이트 하러 가기 : http://www2.ozgeneration.com/oz_gamezone2/stardate_index.asp

여타 다른 이동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경우와는 달리 LGT의 OZ의 경우 이러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오즈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이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무엇이다. 얼마다 정도로 끝나는 1차원적인 방식이 아닌 어떻게 활용할수 있으며 또, 어떤 방식으로 할수 있는지를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참 유익한 마케팅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심심하실때 해보세요. 생각 이상으로 즐겁습니다. 가끔 오타쿠가 되어보는것도 나쁘진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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