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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Split X2 사용후기. 13.3인치 태블릿과 노트북 모두를 갖고 싶다면?_HP Split X2 성능

HP Split X2 사용후기. 13.3인치 태블릿과 노트북 모두를 갖고 싶다면?_HP Split X2 성능


HP Split X2 사용후기 그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앞서 HP Split X2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하드웨어 성능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럴려면 우선 HP Split X2 스펙에 대해 알아야겠죠?



HP Split X2 디자인 편 보러가기 : http://pcpinside.com/2968


HP Split X2 스펙


Model

 HP Split X2

프로세서

 INTEL 4세대 Core i5-4200Y(1.4GHz, 3MB L3캐시)

운영체제

 윈도우8(윈도우8.1 업그레이드 가능)

디스플레이

 13.3 HD LED IPS HD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해상도

 1366X768

그래픽

 INTEL HD 그래픽스

저장장치

 120GB SSD + 500GB HDD

메모리

 4GB DDR3

네트워크

 Ralink RT3290 802.11b/g/n WiFi / 블루투스 4.0

사운드

 IDT High Definition Audio beatsaudio 기술지원

I/O 포트

 USB3.0 1, USB2.0 1, HDMI, SD 카드 슬롯
 MicroSD
카드 슬롯,오디오 단자 2(본체 한개, 키보드 한개)

센서

 가속센서, e-Compass, 자이로센서, 조도센서

배터리

 3Cell 리튬이온 배터리(본체/키보드 )

크기

 340X22X11.3mm(태블릿) / 34X23X23.4mm(태블릿 + 키보드 )

무게

 1.07kg(태블릿) / 2.22kg(태블릿 + 키보드 )





스펙을 살펴보면 일반 태블릿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앞선 스펙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11W TDP 인텔 4세대 코어 i5-4200Y 1.4GHz 프로세서와 4GB DDR3 RAM, 128GB SSD를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키보드 독에 500GB HDD를 함께 탑재해서 SSD의 빠른 속도와 HDD의 용량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태블릿과 비교했을 때는 넘쳐나는 스펙을 자랑하고 있으며 노트북으로 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성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외 노트북에서는 보기 힘든 가속센서나 자이로센서, e-Compass를 탑재하여 보다 나은 활용성을 보여줄 듯 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사용해서 디테일한 사용성을 언급하기 어렵다라는 판단하에 하드웨어 성능을 측정하는 다양한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려봤습니다. 참고의 용도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각 활용 패턴 및 상황에 따라 결과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HP Split X2 Windows 체험지수입니다. 체험지수 최저 점수는 4.5으로 아쉽게도 내장그래픽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SSD를 채용한 주 하드 디스크 점수는 8.1대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고 6점대 이상을 기록한 만큼 그래픽만 조금 더 성능 밸런스를 맞춰줬다면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합니다.




HP Split X2에서 가장 좋은 점수가 나온 SSD 성능을 AS SSD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측정해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읽기 속도는 상당히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반면 쓰기 속도는 조금 낮은 수치가 나왔네요. 이 역시 적정 밸런스를 맞춰줬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휴대성을 가진 태블릿 또는 노트북의 제품으로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능이라 생각됩니다.




키보드 독에 내장된 500GB HDD 성능입니다. 참고로 USB3.0을 지원하여 USB2.0에 비해 조금 더 빠른 속도의 파일 이동 및 충전이 가능합니다. 




CrystalMark 벤치마크, CINEBENCH 등 프로그램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컨셉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모두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어느 카테고리에 초점을 맞춰도 크게 부족함이 없는 성능입니다.




그외 스트리트 파이트 벤치마크 프로그램과 레지던트이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대략적인 게임 사양을 측정해봤습니다. 그래픽 점수가 낮은 만큼 게임 쪽에 있어서는 그리 좋은 점수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HP Split X2를 게임용으로 구입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LOL의 경우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옵션 사양을 낮춰야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한번 그래픽 성능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휴대성, 배터리 사용시간, 발열 등을 고려했을 때 부득이한 선택이라 판단됩니다.




배터리의 경우 제가 오래 사용하지 못해서 직접 테스트해보지는 못했지만 키보드 독과 태블릿 본체 모두를 완충한 다음 막 사용했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대략 찾아보니 태블릿만으로는 약 5시간 정도의 사용이 가능하며 키보드 독을 결합할 경우 8시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물론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천차만별 큰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제 슬레이트PC가 문서 작업만으로 4시간 정도밖에 가지 않는데 이보다 성능이 좋은 HP Split X2가 더 나은 배터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HP에서 자체 편리한 사용을 제공하는 HP Utility Center 소프트웨어를 담고 있습니다. HP Utility Center에는 앞서 HP Split X2 디자인에서 언급했던 BeatAudio 프로그램과 함께 HP Recovery Manager, HP CoolSense, HP Support Assistant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먼저 HP Recovery는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며 HP Support Assistant는 업데이트, 인터넷 보안, 오디오/비디오 설정, 배터리 및 성능 설정, 저장소, 백업 및 복구 등 전반적인 기능을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HP CoolSense는 이동 중 태블릿으로 사용할 때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때 성능 및 내부 팬 설정을 자동으로 조절해서 적정의 성능과 온도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쉽게 클릭한번으로 이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HP Split X2의 간단한 하드웨어 성능을 살펴봤습니다. 사실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 모두의 컨셉을 지닌 HP Split X2을 게임을 즐기기 위해 선택하는 분들은 없을 듯 합니다. 물론 게임까지 모두 되는 성능을 지닌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로인해 잃는 것도 분명 존재하는 만큼 딱 적정의 성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HP Split X2을 추천합니다. 태블릿 성능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지며 태블릿이 가지지 못한 키보드와 다양한 입출력 기능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디스플레이만 뚝 떼어서 누워서 쓰거나 회의할 때 가지고 들어가고 싶다고 한번이라도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으로 HP Split X2 리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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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쇼핑지도 어플추천 온라인 가격비교? 오프라인도 가격비교 하세요!

어바웃 쇼핑지도 어플추천 온라인 가격비교? 오프라인도 가격비교 하세요!

가격비교를 하면 쇼핑은 확실히 온라인이 쌉니다. 하지만 일부 제품들의 경우 종종 오프라인이 더 저렴할때가 있습니다. 결혼할 때 산 냉장고와 TV, 식기세척기 그리고 지금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 슬레이트PC 등은 오프라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한 제품들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각기 다른 행사들을 하면서 온라인보다 더 저렴하게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슬레이트PC 대란이 일어났을 때도 이런 정보를 남들보다 먼저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어플로 확인할 수 있다면 무척 편리하지 않을까요?

온오프라인 쇼핑 가격비교 어플 어바웃 쇼핑지도

어바웃 쇼핑지도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어바웃 쇼핑은 이미 온라인 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잘 아실 듯 합니다. 가격비교 사이트로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을 찾기 위해 저 역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어바웃 쇼핑에서 온라인을 벗어난 오프라인까지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재미난 어플을 출시했습니다.

현명한 우리는 온라인이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오프라인으로 실제 디자인과 성능 등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전제품의 경우 온라인으로 먼저 구입할 제품을 선택하고 오프라인으로 가서 직접 만져보고 가격을 비교한 후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소비습관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때마다 오프라인에서 본 제품의 가격비교를 바로 할수 있고 또, 온라인에서의 가격과도 바로 비교할 수 있는 어플을 원했는데 어바웃 쇼핑지도가 이러한 활용을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쇼핑이 온라인만 있는 것도 아닌데 온라인 가격비교가 제공했던 지금까지와 달리 어바웃 쇼핑지도는 온라인, 오프라인 전체를 아우르는 진짜 가격비교 서비스인 것입니다. 한푼이라도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알뜰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추천어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바웃 쇼핑지도 뭐가 다를까?

앞서 소개했지만 조금 더 자세하게 어바웃 쇼핑지도에 대해 설명하면 어바웃 쇼핑지도는 크게 4가지 기능을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온/오프라인 가격비교입니다. 화면 하단 최저가 검색을 누르면 어바웃 쇼핑에서 이용했던 최저가 비교 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오프라인으로 보고 있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바로 검색해서 최저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는게 힘이라고 이러한 가격정보를 토대로 오프라인 판매사원과 쇼부(^^)를 칠 수 있습니다.

UI 등의 구성은 어렵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바코드 및 음성검색으로도 가능하며 인터넷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가격 역시 빠르게 비교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측 상단에 있는 바코드를 선택하면 바코드 인식 기능이 실행되면서 별도 상품명을 입력하지 않고도 빠르게 가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내 주변에 위치한 매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내 위치를 기반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현대백화점, 신세계, GS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 슈퍼마켓 등 소형 매장까지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을 지도상으로 보여줍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지도상으로 현재 내 주변에 어떤 오프라인 매장들이 있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급하게 주변 매장을 찾을때 이 어바웃 쇼핑지도만 있으면 됩니다.

세번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에 대한 가격과 행사정보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지도상으로 나와 가까이 있는 매장을 선택하면 현재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상품할인 정보와 브랜드 세일 정보, 매장 행사 정보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할인 관련 전단지를 보여주는 듯 매주마다 변경되는 할인정보를 업데이트해서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큰 가전부터 소소한 생활용품, 식품 등 모든 상품에 대한 가격 그리고 할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입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촉박한 제품들은 빠르게 정보를 파악해서 저렴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쇼핑에 대한 소소한 기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정말 쇼핑에 최적화된 어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뜰한 주부님들이라면 제품을 구입할 때 단위당 가격도 세세하게 살펴봅니다. 물론 매장마다 단위당 가격이 나오기는 하지만 별도 단위당 가격을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와 제품의 할인율을 파악하는 할인율 계산기 그리고 의류, 신발등 국가마다 약간씩 차이를 보이는 사이즈에 대한 계산 기능까지 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쇼핑노트 필요한 제품 등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쇼핑을 위한 모든 것입니다.

간략하게 어바웃 쇼핑지도에 대해 소개해봤습니다.

김치냉장고 구입을 위해 열심히 오프라인 매장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무척 요긴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한번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작성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현재 어바웃 쇼핑지도앱 출시 기념 '가계에 보탬이 되는 매일매일 이벤트'로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매일 선착순 1천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2만장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서 어플을 설치하고 이벤트에 참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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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PC 후속모델? 윈도우RT 태블릿 삼성이 만든다!

 

슬레이트PC 후속모델? 윈도우RT 태블릿 삼성이 만든다!

최근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슬레이트PC와 관련해 일부 판매점에서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내세워 판매한 이른바 슬레이트PC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전시제품이지만 와이브로 1년 5GB 무료에 마우스, 케이스(일부 고객) 등을 포함한 가격이 59~61만원으로 전국적으로 슬레이트PC를 구하고자 하는 이들의 문의전화로 판매점은 시름을 앓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이 소식을 상당히 빠르게 접했지만 무시하고 넘어갔다가 나중에야 발동이 걸려 후회를 한 1인으로 지난 주 하이마트에서 진행한 79만원(슬레이트 새제품 + 와이브로 + 키보드독 포함) 행사를 접하긴 했지만 59만원이라는 파격가에 미련을 놓지 못하고 구입을 또 한번 놓치게 됐습니다.

잡설은 그만하고 이 슬레이트PC를 구매한 분들 중 대다수가 윈도우8으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듀얼부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터치 기반의 슬레이트PC를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메크로UI와 터치에 적합한 운영체제인 윈도우8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일부는 윈도우8이 아직 불편하고 익숙해지기 어렵다 평가하는 분들도 있지만 빠른 부팅속도와 실행속도, 슬레이트PC와의 조합 등 장점을 내세우며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분 들도 계십니다.

슬레이트PC가 저렴하게 풀리면서 다시금 재 조명을 받고 있는 지금 블룸버그는 삼성전자가 윈도우RT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고 이미 개발을 했다라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윈도우RT는 기존 X86기반이 아닌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채용되고 있는 모바일 프로세서인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 엔비디아 등에 사용이 가능한 윈도우8을 말합니다. 즉, 안드로이드와 iOS이외 또 하나의 모바일 운영체제가 등장했다고 봐도 됩니다. 더욱이 PC용 윈도우8과의 찰떡궁합을 유지한 채 말이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는 무엇?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특별 이벤트를 통해 윈도우RT와 윈도우8 프로와 함께 이를 담은 서피스 태블릿을 공개했습니다. 이미 잘 아시겠지만 서피스를 간단히 소개하면

서피스는 윈도우RT버전과 윈도우8 프로 버전 2가지로 나뉘며 윈도우RT는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ARM 기반의 프로세서와 10.6인치 클리어 타입 풀HD 디스플레이(고릴라 글래스2), 32/64GB 스토리지, 9.3mm의 두께, 풀 마그네슘 바디와 USB3.0, 576g 무게, Xbox/ Neflix 앱 제공, 시맨틱 줌, 듀얼 2x2 MIMO 안테나, 3mm 두께 멀티터치 키보드 포함 자석식 탈부착 커버(서피스 타이프 커버)등을 제공합니다.

윈도우8프로 버전은 나머지는 윈도우RT 버전과 동일하며 인텔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와 64/128GB) 스토리지, 13.5mm두께, 903g 무게를 채택했습니다. 윈도우RT 모델은 윈도우8과 동시에 출시하며, 윈도우8 프로 모델은 3개월 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재 예상가격은 윈도우RT는 기존 태블릿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윈도우8 프로는 울트라북 가격대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시 블룸버그의 기사 소식을 보면 서피스 이외 또 다른 윈도우RT 태블릿을 삼성전자가 준비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삼성이 준비하고 있는 윈도우RT는 퀄컴 스냅드래곤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초 HP가 윈도우RT용 제품을 내놓지 않고 윈도우8 X86 기반의 제품만 내놓을 것이라고 한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윈도우RT 태블릿을 내놓을 경우 MS에 어느 정도 힘이 되어 줄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iOS를 넘을 수 있을까?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윈도우8

윈도우RT는 메트로 UI 기반으로 기존 윈도우 시리즈와는 약간 다른 모습입니다. 의외로 금방 익숙해진다라는 이용자가 있는 반면 적응하기 힘들다는 유저도 있습니다. 결국 윈도우RT는 안드로이드나 iOS와 같은 선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분명 MS 윈도우 기반이기는 하지만 윈도우RT는 어찌 보면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운영체제로 봐도 된다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익숙해지고 난 후에는 기존 윈도우 기반과는 큰 차이가 없다라는 점 그리고 기존 윈도우 어플리케이션들을 새로 빌드하거나 약간의 수정을 가할 경우 물론 매트로UI 적용을 위한 별도 코드 등이 필요하겠지만 윈도우RT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등(아직 정확하지는 않음)을 보면 분명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습니다.

이미 슬레이트PC(X86)에 윈도우8을 올려 사용해보신 분들 중 왜 진작에 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는지 후회된다는 평을 하는 이들이 있을 만큼 기존 태블릿이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윈도우8이 아닌 윈도우RT가 과연 어느정도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호환성 문제 그리고 기존 태블릿이 가지고 있는 배터리 성능 및 무게와 두께, 가격 등이 잘 어우러졌을 때 충분히 안드로이드와 iOS를 위협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더욱이 윈도우RT의 성과에 따라 인텔 및 AMD 등 기존 PC 프로세서 제조 업체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 메드필드와 연말 출시를 예상하고 있는 클로버트레일-W 등 모바일 칩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지금, 하반기 PC 그리고 모바일 기기 분야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또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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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제품의 라인업은 서피스와 동일하군요..ARM 버전과 x86 버전..
    HP가 x86 버전만을 만들겠다고 한 것과 대비되는 행보군요.
    • 삼성이 공개한 아피스는....
      현제 스마트폰에서 널리 쓰이는 스냅드래곤 s4(듀얼코어) 라고 하는데...
      이게 갤럭시s2에 장착된 것과 같은 성능이면서도 발열은 더 심한놈이라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스냅드래곤s4 pro나 테그라3였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대신 통신칩 일체화라서... 통신사와의 싸움에서만 이기면 3g나 LTE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로 출시될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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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 태블릿의 성장의 해답은? 리튬 폴리머 전지

울트라북, 태블릿의 성장의 해답은? 리튬 폴리머 전지

애플 아이패드, 아이패드2, 삼성전자 갤럭시탭,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 갤럭시탭 7.7 등 태블릿은 물론 내년 큰 이슈로 자리잡은 울트라북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배터리 입니다. 그리고 리튬 폴리머 전지입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2차 전지는 리튬이온전지 입니다. 이 리튬이온전지는 2차 전지 시장의 전부라고 해도 될 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거의 모든 제품에는 리튬이온전지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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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성이 아닌 양극과 음극 사이에 유기전해질을 넣어 충전과 방전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로가 탑재되어 있어 수시로 충전, 방전을 해도 수명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고 용량의 전지를 만드는 데 유리해 휴대폰,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 모바일 제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내부에 액체로 된 전해액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폭발 위험이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미 배터리 폭발 사건이 발생한 사건들을 접한 적이 있을 듯 합니다. 자주 발생하지는 않지만 분명 위험성은 존재합니다. (물론 삼성SDI 등 국내 및 브랜드 업체가 만든 제품이 아닌 중국산의 경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는 보호회로의 기술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발전된 2차 전지가 바로 리튬 폴리머 전지입니다. 양극과 음극 사이에 고체나 겔 형태의 폴리머 재료로 된 전해질을 사용하여 전기를 발생시키며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전해질의 특성상 누액 발생이 없어 알루미늄 필름을 외장재로 사용해 자유로운 형상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더 얇은 배터리 그리고 독특한 모양의 배터리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에 탑재된 전해질 대신 젤 타입의 전해질을 사용해 폭발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발화되거나 미세하게 터지는 것은 있지만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만큼의 폭발력은 없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리튬이온 전지에 비해 제조공정이 쉬워 대량생산 및 대형 전지 제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리튬 폴리머 전지가 울트라북, 태블릿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추측은 폴리머 전지가 자유로운 형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모바일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2, 갤럭시 노트, 갤럭시탭, 슬레이트PC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4S, 아이패드, 맥북에어 등 기기 하나에 열광하고 하나의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제조사는 더욱 다양한 단말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디바이스에 대해 더 얇고 더 가벼운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현 흐름을 봤을 때 자유로운 형상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는 꼭 필요한 2차 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루머로 전해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플렉시블(디스플레이가 휘어지는) 스마트폰 역시 실제 실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배터리가 있어야 합니다.

터리의 자유로움은 단순히 얇은 디바이스에 벗어난 지금과는 다른 더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나올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재 삼성SDI에 대한 2차 전지 리튬 폴리머전지에 대한 성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폴리머 전지는 소형 이외에 중대형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고 대형 폴리머 전지의 경우 전지 제품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 맥북에어에 삼성SDI 폴리머전지가 채택되어 지금과 같이 얇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게 된 만큼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기술적 부분을 보완 되서 더욱 획기적인 제품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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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PC는 태블릿일까? 노트북일까? 삼성과 소비자의 고민!

슬레이트PC는 태블릿일까? 노트북일까? 삼성과 소비자의 고민!

오늘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이 야심차게 내놓은 새로운 개념의 태블릿PC '시리즈7 슬레이트PC'가 공개됐습니다. 이미 지난 9 IFA2011을 통해 만져봤고 또 이후 WIS2011을 통해서도 전시되어 직접 만져볼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실제 양산되어 나오는 녀석은 또 어떤 모습일지 무척 기대가 됐습니다


IFA 참관 당시 작성했던 글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봐주세요

시리즈7 슬레이트 PC 사용 후기.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가능성은 있나?

이미 많은 분 들이 스펙에 대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스펙을 먼저 정리해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

11.6인치 Super-Bright Plus 400nit LED HD

해상도 1366X768, 170도 광시야각

프로세서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1.6GHz

운영체제

Genuine Windows7 Home Premium/ Professional

그래픽

인텔 HD Graphics

메모리

DDR3 4GB

SSD

64/128GB SSD(128GB SSD 모델은 내년 출시예정)

카메라

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기타

WIFI, USB2.0 포트, Micro HDMI, MicroSD 슬롯

사이즈

296X184X12.95mm

무게

860g

가격

도킹스테이션, 블루투스 키보드 포함 64GB SSD 모델 1,790,000

 

이전에도 글을 작성했기에 슬레이트PC의 정체성(?)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용성

윈도우 기반의 모바일 제품은 과거 UMPC부터 있었습니다. 오히려 더 작았고 휴대하기도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잠깐 반짝하고 사라진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운영체제였습니다. 당시 윈도우XP를 담은 UMPC는 모바일 제품에 적합한 UI와 조작방식 등을 지원하지 않았다라는 점입니다.


슬레이트PC에는 윈도우7을 담고 있습니다. 이 윈도우7도 윈도우XP와 마찬가지로 터치 기반의 모바일 제품에 적합한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만약 그대로 나왔다면 과거 제품에 삼성의 기술력과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채용한 정도의 태블릿PC으로 평가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여기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아이콘 형식의 런처를 담아냈습니다. , PC에 익숙한 사용자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익숙한 사용자까지 모두를 수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윈도우7 기반으로 일반 PC에 사용하는 오피스,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 게임 등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크나 큰 장점이 있는 슬레이트PC가 런처를 담아냄으로써 터치기반의 편리한 사용성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사용했던 분들에게 슬레이트PC는 편리성, 사용성, 터치 반응, 실행속도 등에 있어 만족스럽지 못할 듯 합니다. 과거보다는 훨씬 빨라졌지만 태블릿과 비교하여 여전히 조금씩 불안정한 터치인식과 약간씩 늦어지는 실행속도 등은 윈도우8이 나오는 시점이 되어야 완벽하게 개선이 될 듯 합니다.(분명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태블릿과 비교 그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삼성전자는 슬레이트PC를 태블릿이 아닌 PC로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태블릿인 아이패드 등과 비교해서는 휴대성과 사용의 편리성, 터치 인식률 등에서 슬레이트PC가 이겨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슬레이트 PC를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이 제품은 정말 만족도 높은 제품이 될 수 있고 반대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제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완벽하게 새로운 제품은 아닙니다. 이미 과거에도 이러한 태블릿PC가 있었습니다. 다만 더 얇아졌고 더 가벼워졌으며 태블릿/스마트폰과 같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런처모드를 담아 그 접근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물론 배터리 사용시간도 늘렸구요.

앞으로 윈도우8(삼성 역시 윈도우8에 거는 기대감이 있는 듯 합니다. 슬레이트PC가 차후 윈도우8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말을 자주 언급했습니다.)이 나올 경우 태블릿과 노트북 시장에 또 한번의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가격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말이죠.


가격

시리즈9이 처음 나왔을 때 참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공개되면서 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잃기도 했습니다. 물론 삼성에서 말하길 상당히 만족할만한 판매고를 이끌었다고는 하지만 만약 가격적인 메리트가 더 있었다면 더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시리즈7 슬레이트PC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만져본 이 녀석은 참 구미가 당겼습니다. 태블릿이 아닌 UMPC나 과거 태블릿PC와 비교해보면 경험해 보지 못했던 터치 인식률과 실행속도 등에서 상당한 만족감을 표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와콤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필기를 해보면 그 인식률과 속도 등 기대 이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가격을 듣게 되면 그 기대치는 상당수 떨어지게 됩니다. 64GB SSD를 채용한 모델의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와 도킹 스테이션 포함 1,790,000원입니다. 상당히 비쌉니다

이 가격을 듣게 되면서 또 한번 삼성이 왜 이 슬레이트PC를 태블릿이 아닌 PC로 봐주길 바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태블릿과 비교할 경우 가격적 경쟁력에서 전혀 상대가 되질 않습니다. 스펙적인 면 사용성적인 면 그리고 가격적인 면을 고려해보면 삼성전자에게 있어 슬레이트PC PC로 보여지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메리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조금만 버려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리즈9도 출시되고 조금 있다가 상당수 가격이 인하됐습니다. 초반 관심을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가격적인 메리트를 안겨주었다면 그 관심이 조금 더 길게 이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슬레이트PC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을 만들어놓고 이 제품은 대중적인 제품이기보다 특정 타깃을 위한 제품이라고 한정 짓지 말고 스스로 대중화 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끌어주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욕심을 조금 버리고 가격적인 메리트를 높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 역시 이 제품이 과연 어떤 제품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단순히 태블릿이 필요해서 아이패드, 갤럭시탭과 같이 태블릿의 새로운 종류라 생각하고 구입할 경우 소비측면에서 너무 과한 투자가 되며 또, 만족하지 못하고 먼지만 쌓인체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잘 선택하세요.

그나저나 성능 자체는 참 마음에 드네요. 윈도우8이 나올 시점에 분명 더 좋은 스펙의 제품이 나오겠지만 일단 그 시작이 되는 슬레이트PC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자세한 리뷰를 해봤으면 좋겠네요.

PS1.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USIM 슬롯 없습니다. 상단에 있는 슬롯은 MicroSD 슬롯입니다.
PS2. USB 단자가 있는데 캡으로 막혀있습니다. 그런데 이 캡이 분리형으로 되어 있어 쉽게 분실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유신
    딱 봐도 피씨.......
    삼성꺼는 일단 땡기지가 않음.... 애플이 최고 아닌가........
  • 갤럭시3S
    이번에 슬레이트 나오는거 보면서 한가지는 확실해졌습니다
    태블릿pc는 아이패드의 대항마가 아니라 노트북의 최상위 제품이라는 사실!
    아이패드를 능가할 원가대비 거품 가득한 판매가를 보니
    대중화보다는 소수의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고마진으로 제품의 위치를 잡은게 확실합니다
    (자동차로 치면 포르쉐지 소나타가 아니라는 말씀)

    시리즈9과도 다른 가격행보를 보일겁니다..
    시리즈9이야 자기들이 베낀 맥북과 경쟁때문에 가격거품이 꺼질 이유가 있지만
    이건 말 그대로 와콤이 필요해서 비싸도 울며겨자먹기로 사야하는 소수의 소비자 한정 제품..
    윈도8도 태블릿에선 힘 못 쓸거 같습니다..
    천달러가 넘는 태블릿은 부자들의 장난감으로도 너무 비쌉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2413i
    한마디로
    꿩도 먹고 알도 먹겠다는 속셈으로 이 기기를 만들었지만
    노트북 보다 더 비싼 태블릿은...피씨라 우겨도 사람들은 이 기기를 태블릿으로 간주합니다.

    태블릿의 정의는 잡스가 정확히 내려주었지요.
    생산성을 염두에 둔 태블릿의 말로는.....게이츠가 쿠리어를 포기한 이유를 잊은 걸까요.
    나름 새로운 영역을 노린것은 좋았지만 너무도 좁은 영역이고....다른 대안이 너무도 많은 곳이군요...
  • 나그네
    일반적으로 PC, 구분할경우 타블릿에가까운듯..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노트북의 필수 구성요소가 없으니 패스!

    참고로 위키백과에서 : 윈도우 타블릿을 타블릿 PC라 하고,, 그외의 타블릿들은 스마트 패드 또는 타블릿 컴퓨터라고 설명되어있음..

    ps.
    SSD 탑재로 가격이 상상초월?인데.
    만약 HDD를 탑재했다면 비슷한 사양의 노트북과 가격이 비슷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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