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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사용 후기 800만 화소 카메라의 성능 그리고 Kies Air를 말하다!

갤럭시S2 사용 후기 800만 화소 카메라의 성능 그리고 Kies Air를 말하다!

갤럭시S2 그 세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목 그대로 카메라 기능에 초점을 맞춰볼까 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 등을 쉽게 PC로 전송할 수 있는 Kies Air 사용법에 대해 작성해 볼까 합니다. 귀 기울여주세요. ~! 처음 보셨을 분들을 위해 이 글은 세티즌 체험단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해보고자 했습니다

참고로 이전 리뷰를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갤럭시S2 사용 후기 갤럭시S2 두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 그리고 첫인상을 말하다!
갤럭시S2 사용 후기 한층 빨라진 갤럭시S2 성능을 말하다!

얼마 전 갤럭시S2를 들고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가족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따로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고 갤럭시S2만으로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 물론 많은 사진은 아니고 몇장 수준으로 촬영을 했는데 아이폰4를 가지고 처음 사진을 찍을 때와 비슷하게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한번 보세요.

 

<제주도 여행시 꼭 추천하는 음식점입니다. 갈치국이 예술입니다.>

<섭지코지 가기전 입구에서 찍은 이름모를 꽃입니다.>

<주상절리. 처음봤는데 추천합니다.>

<김녕미로공원 입니다.>

갤럭시S2 800만 화소 카메라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폰4 500만 화소고 말이죠. 스펙만을 봤을때 두 제품을 비교하기는 사실상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푸른멍을 제외하고 괜찮은 평가를 받아왔던 아이폰4 이기에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네요.

다음은 동영상입니다. 마찬가지로 갤럭시S2를 통해 동영상을 촬영해 봤습니다. 하나는 제주도 주상절리에서 찍은 영상이며 하나는 이번 HTC 센세이션과 플라이어 출시 기념 파티 때 참석해서 마침 지나가던 한 여성 아이돌 그룹을 보게 되어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이 그룹에게는 미안하지만 제가 그룹 명을 몰라서요. 그래서 가서 직접 물어볼까 했는데 아직 인지도가 떨어지는지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적더군요. 뒤에 들리는 음악은 BMK씨가 라이브로 부르는 노래소리입니다.

 

영상은 아무래도 인코딩 하는 과정에서 화질이 좀 떨어졌습니다. 감안하고 보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사실 이전 300만 화소를 달고 나올 때부터 이 정도면 똑딱이 수준으로 간단한 스냅샷을 찍기 무난하다는 글들을 많이 본적이 있습니다. 저 역시 당시 그런 글을 썼던 기억이 나고요. 당시의 수준이 똑딱이 수준이라면 지금의 갤럭시S2는 똑딱이 중 하이엔드 똑딱이 또는 미러리스 수준으로 비교하면 너무 오버일까요?

확실히 눈으로 보기에(전문가가 아닌 일반 분들이 보기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줍니다.

정말 일반 스냅샷이나 갑작스럽게 사진, 영상을 담아야 할 때 크게 부족함을 수준으로 올라선 듯 합니다. 글쎄요. 다음 1000만 화소가 나오면 또 이 소리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의 수준으로써는 확실히 좋습니다. 소니에릭슨 아크가 야간 촬영에 최적이라면 갤럭시S2는 주간 때 최적이라고 보여집니다.

 

~ 한가지 더 리뷰로 작성하자면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 등을 PC로 옮길 때 USB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 해왔기에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케이블이 항상 있어야 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번 업그레이드된 Kies Air를 사용해봤습니다.

워낙 나름의 악명을 지닌 녀석인 만큼 신중이 접근을 해봤습니다.

Kies Air는 데이터 케이블 없이 그리고 별도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물론 JAVA를 설치해야 하긴 합니다. 다만 Kies 2.0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과 영상 등만 옮기고자 한다면 말이죠.) 동일 네트워크상에서 무선으로 파일 등을 전송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무선이라는 점이 무척 흥미로운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폰의 경우도 아이튠즈와 무선으로 동기화 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정식으로 지원하는 건지 탈옥을 통해 가능한 건지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갤럭시S2 WIFI를 연결합니다. 물론 이 WIFI PC와 동일한 회선에 연결된 WIFI여야 합니다.그리고 갤럭시S2에 있는 Kies Air를 실행합니다. 그럼 위 화면과 같이 해당 IP Port로 접속하라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이 주소를 그대로 PC 인터넷 창에 입력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이 화면은 현재 제 갤럭시S2에 담긴 사진, 영상, 음악, 벨소리, 북마크, 메시지, 통화기록, 전화번호부, 파일탐색기 등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사진, 영상 등은 PC로 전송할 수 있으며 전송 속도는 크게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USB를 통해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것과 비교해서는 느리지만 그 느림의 정도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1.56GB 파일 하나를 전송하는데 약 8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사진 전송은 상당히 빠른 수준이구요. 무선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괜찮지 않나 합니다.


더구나 이 기능을 추천하는 이유는 북마크, 전화번호부를 PC상에서 바로 추가 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갤럭시S2 키패드로 입력하기 힘든 경우 직접 PC상에서 키보드로 빠르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 등 파일 전송은 불가능합니다.) 업무 중 화면 창에 갤럭시S2를 띄워놓고 문자가 오면 바로 키보드로 빠르게 쳐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도 별도 제공하고 있구요(물론 이모티콘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된다라는데 의미를 둬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문자 정말 편합니다.

 

마지막으로 파일 탐색기를 통해 apk 파일을 업로드 해서 갤럭시S2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음악, 벨소리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되기 때문에 무척 편리합니다. 더구나 별도 Kies 2.0을 설치 않고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디자인과 UI가 조악하게 느껴진다라는 단점도 있습니다. 반면 심플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과 무선이라는 특성상 오히려 이러한 심플한 디자인이 적정 속도를 내주는 요인이 된다고도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자동으로 동기화 되지 못해 문자가 왔을 경우 바로 PC 화면에서 볼 수 없다라는 점도 아쉽습니다. (각 탭마다 한번씩 클릭해주면 동기화가 됩니다.) 

물론 Kies 2.0이 좋아지기는 했습니다. 기존 쓸데없는 기능을 제외하고 UI 등을 변경시켜 기존 1.5버전보다 한층 좋아졌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구글, 야후 등 주소록 동기화는 물론 아웃룩의 경우 연락처, 일정에서 메모와 할일까지 싱크가 가능해졌습니다. 더욱이 KT뮤직을 통해 아이튠즈와 같이 뮤직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러한 변화에 응원을 해주고 싶습니다. 아이폰이 국내 출시되면서 아이폰에 대적할 만한 대항마들이 꾸준하게 출시했고 또 그 수준과 맞먹는 제품이 출시했지만 정말 중요한 앱스토어와 아이튠즈 등의 대항마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대항마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변화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시점에서 미약하지만 Kies가변화했다라는 점은 흐뭇합니다. 물론 걱정도 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말이죠. 더욱이 이렇게 칭찬을 했으면서 하나의 반전을 말하자면 집에서 Kies Air 실행 시 블루스크린이 계속 떠서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회사에 있는 컴퓨터로 사용을 해봤습니다. ^^;

 


파일 전송이 많은 분들 그리고 업무 중 문자메시지 사용이 많은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Kies Air 이외에도 WIFI File Explorer 별도 애플리케이션도 있습니다. 한번 둘 다 사용해시고 나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 사용해보시길 권장합니다.

Kies Air
사용시 파일 다운로드를 위해 JAVA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설치하세요. http://java.com/en/download/inc/windows_new_ie.jsp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객관적으로 쓴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광고 글이 아니냐는 댓글이 가끔 달리네요. 마냥 까야지만 체험단의 글이 아닌 게 되는 것인지… 또한, 일부 요즘 언론을 통해 나오는 버그에 대해 왜 말이 없냐고 광고글이다라고 하시는데 죄송합니다. 제 갤럭시S2는 발열과 WIFI 수신률이 떨어지는 문제 이외에는 아직 이렇다할 버그가 없습니다. 이미 발열과 WIFI 문제는 두번째 리뷰를 통해 언급했구 말이죠.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다음은 마지막 리뷰가 될 듯 합니다.

갤럭시S2에 추천할 만한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모션 UI 등에 대해 작성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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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뉴초콜릿폰 그 감춰진 비밀을 살펴보자 #1.디자인

지금시간은 밤 12시 58분.
바로 몇 십분전인 어제 세티즌이 진행한 뉴초콜릿폰(LG-LU63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전달 받았습니다. ^^

아무래도 신상인 만큼 발빠르게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받자마자 바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뉴초콜릿폰의 개봉기와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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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스샷입니다. ^^ 이때만큼은 항상 두근대고 설레는맘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뉴초콜릿폰의 외형적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박스 역시 어느정도의 크기를 보여줄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박스자체의 크기는 일반 휴대폰과 비슷한 정도의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LGT 모델로 박스에 OZ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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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케이스를 벗겨봤습니다. 흠... 한발한발 뉴초콜릿폰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뉴초콜릿폰을 감싸고 있는 박스는 기존 일반 휴대폰과 비교했을 때 별반 차이없는 박스 디자인과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박스에 돈을 들이는 행위는 쓸데없는 짓이라 생각하기에 오히려 이런 심플한 박스가 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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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HERE 이라 나와있는 만큼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드디어 뉴초콜릿폰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시나 소문답게 정말 길죽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긴 외형을 지녔는지는 뒤에서 별도로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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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이 '나를 만져줘' 하며 유혹하지만 꾹 참고 기본 구성품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히 하나하나 소개를 하면 우선 뉴초콜릿 본체, 가죽케이스, 사용설명서, 배터리 2개, 배터리 전용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20핀), 20핀/ 3.5파이 변환 젠더, DMB 안테나, USB 통신 케이블, Micro SD 4G, 액정 보호 필름, 데이터 통신/ 충전겸용 어댑터, 곰플레이어 1달 무료 이용권, 동영상 사용방법 간단 설명서등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기존 경쟁사 제품들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해서 고가에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들의 경우 별도의 보호 필름을 제공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LG전자의 경우 기존에 리뷰를 진행했었던 비키니폰이라던가, 시크릿폰 거기에 뉴초콜릿폰까지 기본 액정보호 필름을 제공함으로써 별도로 사용자가 액정보호 필름을 구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 역시 4G제품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DRM Free라는 막강한 장점과 Divx Player를 담은 뉴초콜릿인 만큼 다소 부족함이 있긴 하지만 만족스런 구성품이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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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을 해야할듯 합니다.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뉴초콜릿폰 후면 케이스를 제거해야지만 케이스와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즉,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기본 제공되는 가죽 케이스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흠... 이 부분은 한번 a/s를 다녀와야 할듯 한데 위 사진처럼 톡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약간 기형으로 생긴듯 케이스를 연결해도 완벽하게 결합되는것이 아닌 약간 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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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과 결합되어 정확하게 맞춰져야 하는데... 처음 부터 불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부분은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한 후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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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의 디자인 자체는 뉴초콜릿폰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다만 카메라 부분, 스피커, 배터리 충전 부분등 정확하게 맛물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는데 왠지 케이스가 뉴초콜릿 폰에 비해 작은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의도된 건지 아닌지 다른 분들의 리뷰도 살펴봐야할듯 합니다. <이 부분 역시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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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죽케이스로 인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우선은 전화가 오게되면 케이스를 열고 통화버튼을 누른 후 다소 케이스를 덮고 전화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연 상태로 전화를 받아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걸리적 거립니다.

또한, 가속센서기능이 있어 가로로 놓을 경우 메뉴화면이 자동으로 가로로 전환됩니다. 또한 영화나 게임시에도 가로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로 전환 방향이 한곳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위 사진과 같이 전환이 됩니다. 이럴때 좌/우로 잡고 사용을 하게 되는데 케이스 덮개가 다소 걸리적 거리게 됩니다.

가죽케이스의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마감도등은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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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뉴초콜릿폰이 공개되었을때 해외 출시 모델과 비교했을때 변화된 스펙으로 한때 논란이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WIFI 제거도 있겠지만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빠지고 20핀으로 변경된 부분 역시 스펙다운이라는 불명예를 제공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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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를 의식했는지 뉴초콜릿폰 기본 구성품에 20핀과 3.5파이 변환잭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5파이를 기본 제공하는 것과 변환젠더를 제공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소비자들의 의견에 그만큼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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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건 참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변환젠더를 항시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 부분인데... 이미 삼성 아몰레드폰 리뷰를 진행하면서 3.5파이의 편리성을 체험한 저로써는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별도로 한가지만 더 언급을 하자면 삼성에서 제공하는 이어폰은 개인적으로 사용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이 아닌 넓적한 모양을 지닌 외형으로 실제 사용상 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즉 이러한 불편함이 있었기에 더욱 3.5파이 단자의 유용성을 크게 느낀듯 합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의 이어폰은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을 하고 있어서 사용상의 불편함은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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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초콜릿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깁니다. 가로가 얇아서 상대적으로 길어보인다는 이야기도 있긴하지만 아닙니다. 일단 세로는 참 깁니다. 제조사에서 밝히고 있는 뉴초콜릿폰의 크기는 128.8(H) x 51(W) x 10.9(L)mm 입니다. 제가 이전에 리뷰를 진행했던 아몰레드의 경우 115.3(H) x 58.4(W) x 13.1(L)mm로 세로길이에 있어 13mm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외 가로길이와 두께는 뉴초콜릿폰이 얇습니다. 무게는 134g과 120.8g으로 아몰레드가 13.2g 가볍습니다.

LG전자 제품과 비교하면 아레나 보다는 11.9mm 보다는 얇고, 쿠키폰과는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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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다른 비교할만한 제품들과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1만원짜리를 접어서 대략적인 크기를 비교해 보시라고 1만원 짜리와 비교를 해봤습니다. 만원권과 비교했을때 이정도의 세로 길이를 보여줍니다. 햅틱온은 만원권 그림부분과 10000원이라 적혀있는 부분의 경계선 부분에 온다면 뉴초콜릿폰은 그걸 넘어서 10000원 숫자중 백에 자리 0까지 가리게 됩니다.

확실히 세로로 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다소 비정상적(?)이라 할수 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휴대시 다소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제 사용습관상 아무래도 다소 길쭉한 뉴초콜릿은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실제 청바지에 넣고 2시간 정도 왔다갔다를 반복했는데 흠... 생각보다는 기존 햅틱온과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이나 다소 타이트한 바지를 즐겨입는 분들은 바지 주머니 대신 가방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듯 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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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운데 4인치 WVGA HD ( 해상도 345 X 800) 1600K TFT LCD를 담고 있으며 그 위로 스피커와 셀프 카메라, 조도/근접 센서, 아래로는 아무것도 없는듯 보이지만 LG 로고와 함께 전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보면 통화중이나 데이터 교환중 안테나가 내장된 아랫부분을 손으로 가리게 될 경우 통화품질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즉, LG로고가 있는 부분에 안테나가 내장되면서 그 부분에 별도의 금속성 재질의 스티커나 악세사리를 할 경우 통화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듯 합니다.

또 한가지 언급을 하면 기존 풀터치폰들은 하단에 전화통화, 종료, 무선인터넷 버튼등 물리적인 버튼을 마련해 놓았지만 뉴초콜릿폰은 모두 진정한(?) 풀터치폰으로 화면내에서만 조작을 할수 있습니다. 사용측면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불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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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미 판매가 되고 있는 뉴초콜릿폰을 구매한 사용자들 중 강화유리 채용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위로 안타깝게 뉴초코릿폰을 떨어트렸는데 LCD가 깨졌다는 후기가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강화유리라고 해서 충격에도 강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화유리는 흠집에 강한 유리일 뿐이지 절대 충격 특히 측면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해서는 약하다는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할듯 합니다.

또 한가지는 강화유리 특성상 지문이 많이 묻어납니다. 특히 정전식의 터치방식을 지원하는 뉴초콜릿폰의 특성상 지문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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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의 경우 전원버튼/ 터치기능 잠금/ 해지버튼/ 음성통화 종료버튼의 다기능 버튼이 있으며 그 반대편으로는 외장형 DMB 안테나를 연결할수 있는 삽입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TV를 잘 시청하지 않기에 DMB 안테나가 필요가 없어 별도 스트랩을 연결해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DMB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외장형 안테나가 큰 불편함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한가지 더 언급을 하면 전체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는 뉴초콜릿폰은 상단과 하단에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배치하면서 더 고급스런 느낌은 물론 심플할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가미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디자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부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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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허섭합니다. ^^; 내공도 부족하긴 하지만 뉴초콜릿폰 자체가 사진찍기 까다로운 모델이군요. ㅎㅎ 우측면을 살펴봤습니다. 실버색상의 라인을 쭉 이어놓은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이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위 쪽부터 볼륨버튼과 카메라/영상통화 버튼을 만나게 됩니다.

볼륨버튼은 볼륨조절 이외에도 전화수신 보류, 메시지 상세보기를 통한 화면 확대/ 축소기능, 터치잠금 해제기능, 통화중 녹화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정독은 필수입니다.

살짝 보이는 하단부 설명도 얹혀 가겠습니다. ^^ 하단부 역시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붉은 색상의 계열로 꾸며져 있으며 마이크 단자만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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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좌측면 입니다. 우선 스트랩 연결고리를 볼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는 달리 무척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사진에서 보이는 홈으로 스트랩을 삽입 합니다. 그 뒤 기존처럼 스트랩 연결줄 사이로 엇갈려 메는 방식이 아닌 뒤쪽의 볼록 튀어나온 홈에 걸치는 방식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실제 보시면 정말 쉽게 연결할수 있습니다.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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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연결구 아래로 스테리오 이어마이크 연결구 및 USB 데이터 통신케이블 및 충전단자 역할을 하고 있는 연결구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역시 세심한 배려가 옅보입니다. 단자 덮개를 기존 한쪽 부분만 고정한 상태로 덮개를 손가락으로 분리한 후 돌려 사용하는 방식에서 홈을 통해 손가락으로 덮개를 들어올리는 방식으로 덜렁거림 없이 고정되며, 케이블 연결시에도 걸릴적 거림없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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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mb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은 제조사 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KT는 홈(HOME) 버튼, KT는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DMB를 잘 사용하지 않기에 이 버튼은 개인적으로 참 아쉬움이 있습니다. 차라리 KT처럼 멀티태스킹 버튼으로 해주거나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수 있도록 해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버튼의 위치를 보면 긴 외형의 디자인에 맞추기 위함인지 몰려 있기 보다는 꽤나 멀리 떨어져서 위치해 있습니다. 상단의 전원/ 터치 잠금버튼, 우측, 볼륨과 카메라버튼, 좌측 dmb 버튼까지... 이를 조작하기 위해서는 손을 좀 많이 움직어야 할듯 합니다.

워낙 세로로 긴 사이즈인 손가락이나 손 이동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많은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만큼 빠르게 사용하기 어렵다는 의미도 될듯 합니다. <제가 손이 워낙 작기에 느끼는 불편함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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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보겠습니다.

후면 역시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상단 슈나이더 인증 8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리뷰는 별도로 진행하겠습니다.> 카메라 아래쪽으로 LED 플래쉬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전체가 일체형 케이스로 되어 있으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죽 케이스와 연결시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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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배터리 커버는 전면 강화유리 재질이 아닌 다른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지문은 전면과 같이 잘 묻어 나며 반면에 강화유리가 아니여서 흠집에 무척 약합니다. 사용상 주의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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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를 제거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최대 16G 지원)과 배터리 삽입구가 있습니다. SKT나 KT와는 달리 통신전송 방식의 차이에 따라 USIM 카드 슬롯은 LGT 제품에는 없습니다. 또한 사진상에는 보여지지 않지만 카메라 아랫부분에 통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이 내부에 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함을 제공할듯 합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하며, 가죽 케이스 사용시 마찬가지로 이를 제거해야지만 장착/ 제거가 가능합니다. 세로로 긴만큼 별도 외부에 외장 메모리 슬롯을 마련할 자리가 있어보이기도 아는데...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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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의 그립감은 의외로 무척 좋은편입니다. 물론 세로로 긴만큼 손이 작은 사용자의 경우 실제 사용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것이로 예상됩니다.<이 역시 별도 리뷰를 통해 작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립감만을 놓고 봤을때 적당히 느껴지는 무게와 함께 폭이 얇게 디자인 되어 한손에 짝~ 감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손이 일반 남성에 비해 많이 작은편입니다. 실제 중학교 남학생과 손크기를 비교해서 제가 작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뉴초콜릿폰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길다는 점에서 다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의외로 그립감은 괜찮았습니다.

하단부를 손으로 감쌀 때 긴 외형으로 인해 윗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해서 앞으로 쏠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러한 점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길수 있는데 저처럼 머리가 큰 사람(^^;)에게는 이처럼 긴 외형은 더욱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길다란 외형을 통해 귀에서 입 가까이까지 마이크 단자가 오게 되면서 상대방에게는 더욱 좋은 음질의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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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뉴초콜릿폰의 디자인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뉴초콜릿폰 디자인 파트를 평가하면 이렇습니다.

1.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다. 디자인은 주관적인데 주변에 보는 그 누구든 이쁘다고 합니다. 뽐뿌 100%
2. 세로로 긴 외형은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다.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 다만 휴대성이 조금 떨어진다.
3. 세로로 긴 외형으로 얻는것도 많다 ex) 머리 큰 사람, 넓은 화면
4. 가죽 케이스와의 조합은 디자인적으로는 100점 만점이지만 사용상으로 50점 정도이다.
5. 손이 작으면 사용시 다소 불편할듯 하다.
6. 덮개, 기본 구성품등 세세한 배려가 옅보인다.


확실히 디자인에 있어서는 프리미엄이란 수식어를 붙여도 무방할듯 합니다. 왜이렇게 길어? 라는 첫 인상과는 달리 또, 금방 익숙해 질수 있는 것이 이 뉴초콜릿폰이 아닐까 합니다. 예상외로? 생각보다는? 이란 차이에 오는 편리함이 아니라 뉴초콜릿 자체가 분명하게 제공하는 편리함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제 리뷰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세티즌을 통해 진행되는 리뷰는 총 3개인데 좀 쓸말이 많은지 1개 더 추가해서 4개 정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1부는 금일 작성한 디자인, 2부는 UI, 터치등 조작감, 3부는 HD LCD와 Divx와 MP3기능, 4부는 카메라와 전체 총평 이렇게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 리뷰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나 리뷰 중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별도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체험단을 하게 되면 기기변경을 해야 합니다. 그때 불편하게 일일이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간단히 기기변경할수 있습니다. (LGT 기준입니다.) 제가 뉴초콜릿폰을 받은 시간은 밤 10시. 받자마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한 2~3분만에 기기변경을 완료했습니다. 방법 무척 쉽습니다.

일전에 작성한 집에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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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휴대폰 관련 리뷰를 많이 진행하다보니 기기변경을 자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휴대폰 중고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기변경을 하는 분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자~ 이럴 경우 기기변경을 위해 구 단말기와 신 단말기 그리고 신분증을 들고 근처 대리점으로 가게됩니다. 해당 대리점을 찾아가야 하기에 어디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또 못찾을 경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등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직장인의 경우 잠시 짬을 내어 대리점을 찾아가게 되는데 이 역시 눈치보이고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제 기기변경 해야 할일이 생겨서 인근 대리점을 찾아봤는데 마침 업무차 초행인 곳에 나와있는 지라 대리점이 어디있는지 몰라 결국 기기변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부랴부랴 움직여서 대리점을 일찍 갔는데 오픈 시간이 10:00로 되어 있음에도 열지도 않고 굳건히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짜증이 물밀듯 밀려와 고객센터에 전화 근처 다른 대리점이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무슨 업무때문에 그러냐는 물음에 '중고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려고 한다라 말했더니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PC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하는 반가운 맘에 언능 사무실에 가서 PC를 켜고 기기변경을 해봤습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LGT 이기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gtelecom.com/
접속을 한후 메인 화면 하단부를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고객센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기기변경이라는 텝이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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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변경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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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기기변경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우선 가장 많이 알고 있던 대리점 이나 직영점을 방문 하여 기기를 변경하는 방법고객센터를 통해 전화를 걸어 신청하는 방법등 그리고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온라인을 통해 직접 기기변경 하는 방법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대리점, 직영점을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작성하거나 팩스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기변경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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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기변경은 별도의 신분증이나 서류없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후 SMS 인증 혹은 공인인증서 인증만 받으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 SMS 인증으로 해봤습니다. 문자를 통해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SMS 인증 확인 버튼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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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변경할 휴대폰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또한, 휴대폰 기종별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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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련번호와 모델명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기기변경이 완료됩니다. 이 과정을 하게 되면 채 1분도 걸리지 않고 기기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완전히 끝은 아닙니다. 휴대폰에도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해줘야 합니다. 뉴초콜릿폰 LGT 를 기준으로 휴대폰에 ##10306#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뜹니다. 이 화면이 나오면 자신의 번호를 입력 저장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 종료되면서 등록이 완료됩니다.

무식하면 수족이 고생한다는 말이 퍼뜩 떠오릅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어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대리점을 찾을 필요도 없었거니와 오늘도 헛걸음 할일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도 급하게 해외 나갈일이 있어 로밍폰을 받고 기기변경하려고 부랴부랴 뛰어다닌 생각이 듭니다.

휴대폰 자체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겠지만 휴대폰을 사고 난후 정말 필요한것은 통신 서비스 입니다. 우리가 정작 편하게 누려야 할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관련글 : 휴대폰 기기변경 집에서 하세요~! 간단 기기변경 노하우



이것으로 세티즌 뉴초콜릿 체험단 첫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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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Haptic 2) 출시와 소녀시대 그리고 1+1 이벤트


9월 27일 토요일 바로 내일이죠.
햅틱2가 출시됩니다. 사실 햅틱폰 리뷰를 진행하고 잠시 사용해 본적이 있는 저로써는 햅틱2의 개선된 기능이 무척이나 기대되고 또 궁금하기만 합니다.

이미 많은 블로거 분들이 햅틱2에 대한 스펙을 포스팅하셨고 더구나 세티즌에서 이미 햅틱2를 구매하신 분들이 보이는 만큼 따로 스펙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SCH-W555와 SCH-W550 모델로 나뉘어지며 앞의 W555 모델은 16G, W550은 4G 모델입니다. 현재 세티즌에서 이미 W555모델을 구입하셨다는 분이 나오셨는데 구입하신 가격대가 흠... 95만원이라고 합니다. 와우~ 

세티즌 햅틱2 간단 사용기 입니다.
http://review.cetizen.com/bbs.php?id=mobile&category=0201&uid=479543&q=view

아직 물량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예약을 하셨거나 연줄을 통해 구매하신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무튼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햅틱2는 내일이면 명확히 공개가 될듯 합니다. 단순히 표면상으로 보여지는 스펙이 아니라 채감할수 있는 성능이 어느정도인지 저도 하루빨리 만져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기회로 곧 햅틱2 리뷰를 진행할수 있을듯 합니다.

지금이라도 대리점을 통해 구입(힘드실수 있을듯합니다. ^^;)할수 있으며 내일 낮 12시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구매할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소녀시대와의 만남과 함께 블루투스 헤드셋과 원하는 문자나 도안, 캐릭터, 그림등을 새겨넣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5명을 추첨하여 햅틱2를 1대더 주는 행사도 같이 한다고 하니 혹시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직접 애니콜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구매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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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나
    출고가 90만원이라는 어처구니와 삼성폰에 대한 않좋은 인식 덕분에 별로 기다려지진 않는군요 ㅎㅎ


    차라리 저~~번에 올라왔던 바형 소울폰이 더 기대되네요
  • Roven
    햅틱1 저희학교 이제슬슬 보이던데 ㅋㅋㅋㅋㅋ
    뭐 막상 별것도없지만;
  • 흐음
    햅틱2가 어디가 좋은 폰인지 모르겠네요...

    국내 내수용폰은 외국 흐름에 따라가지도 못하고있고..

    저런폰을 고가에 구입하는 건 자기마음이겠지만 한숨만 나오네요..

    아직 국산폰이 세계에서 제일일거라 착각하시는분들 많을텐데..

    속지마시구요..

    그리고 내수시장은 스펙다운으로 인해 기계자체 성능도 외국거에 비해 떨어져서 나옵니다.

    한국시장이 워낙 폐쇄적이라서 소비자가 피해입고있죠..

    차라리 위피폐지에 외국산 폰이 들어와서 국내시장에서 경쟁하는 상황이 와서 국내 폰 기업들의 횡포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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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을 담은 고진샤 S130 온/오프라인 판매 본격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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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니노트북의 선구자라 할수 있는 고진샤 코리아는 6월 세티즌을 통해 아톰(Atom) 플랫폼을 담은 S130 시리즈 예약판매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8월 1일부터 예약판매를 종료하고 본격적인 온/ 오프라인 판매를 실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음... 삼성역 코엑스 링코에서 이미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이미 앞에서 고진샤 S130 제품을 소개한바 있는데 실제 링코에 가서 만져본 S130은 기존 K600, 800시리즈에 비해 무척이나 작다는 것을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살살 지름신이...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기존 제품의 디자인이 좀더 이뻐 보였습니다. 또한 잠깐 만져봐 실제 성능까지는 파악을 하지 못했지만 키보드에 있어 무척이나 작아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고진샤 K600을 썼던 저는 블로깅을 하고 문서 작업을 하는데 큰 불편함없는 사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S130 시리즈의 경우 키보드 전체 크기와 버튼 하나하나 까지 모두 작아서 남자손 치고 작은 사이즈 임에도 타이핑 하기 무척 힘들었습니다.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

7인치 터치스크린과 ATOM CPU Z520 프로세서와  Poulsbo 칩셋을 내장하여 성능적으로, 전력상(2W)으로 좀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크기도 작아서 무게 역시 200g 정도 감량하여 출시되였습니다. 고잰샤 S130의 가장 큰 특징은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채용될것으로 알려진 PMP 형식의 런쳐프로그램을 내장하여 좀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합니다. 즉, PMP처럼 메인화면에 많이 사용하는 아이콘을 위치시켜 터치만 하면 실행이 되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 오프라인 정식 판매를 기념하여 고진샤 코리아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8월 1일 부터 8월 15일까지 G마켓, 용산 선인상가 고진샤 매장에서 제품(S130BG, S130WG)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RAM 2G 무료 업그레이드와 고진샤 전용 케이스, LCD 보호필름, 광마우스, 마우스 패드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으... 리뷰라도 좋으니 한번 만져봤으면 좋겠군요. 어디 리뷰제품 구해주실 분 안계신가요? ^^;


2008/07/1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미니노트북을 내가 만든다면? DIY 미니노트북
2008/06/24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아톰을 품은 미니노트북 고진샤 S130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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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나
    문제는 아톰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100만원에 달하는 엄청난 가격이죠 ㅎㄷㄷ
  • 우자
    샤나님 그래두 고진샤 이번 제품의 시퓨는 다이아몬드빌 아톰이 아닌 실버손아톰이란 점에 위안을 삼으세요 ㅎㅎ
  • 그래도 무게를 줄이고 부피를 줄인 것은 큰 성과인 것 같습니다. 기존의 K시리즈는 싸이즈 면에서 미니노트북의 기원을 만들어낸 EEE와 거의 판박이였으니까요...(무게는 좀 더 무겁지만, 키보드는 완전히 동일했죠) 이제 미니노트북이 파이를 키워가는 상황이라 경쟁을 피하고 틈새시장을 노리기 위해서라도 좀 더 작아진 것은 옳은 판단 같습니다.
  • 우자
    불멸의 사학도님 반갑습니다 저도 사학도라서요^^; 음 그래도 k시리즈가 스위블이라는 점과 터치가 되는점에서 나름 장점을 가지긴했던거 같아요 ㅎ 그런데 거기서 더 무게와 부피가 줄었으니 이번에 호응들이 좋은거 같아요.
    다만 다른 넷북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꺼려하는거 같네요
  • 우자
    PCP인사이드//네 좀만 욕심을 버렸다면 큰 호응이 있었을듯 해요^^ 다만 베터리시간이 너무 발목을 잡는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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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최강 캔유로 생각대로 OZ를 즐기는 방법~!

리뷰배틀에서 최고의 휴대폰으로 선정된 CanU801ex을 통해 OZ의 활용은 참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인터페이스와 휴대폰이라는 특성상 인터넷을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확연히 들어나기는 하지만 이러한 불편함을 어느정도 무마해 줄수 있을 만큼의 즐거움이 아니였나 합니다.
 
아래 나열된 다양한 활용법 이외에도 오즈를 사용하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런 다양한 사용법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좀더 나은 단말기가 나와야 한다는 점이고 오즈가 더욱 가치있게 평가받기 위해서는 많은 오즈폰과 나은 인터페이스를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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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 [리뷰&리뷰] - [리뷰] 비키니폰으로 인터넷을? #2. 난 비추한다 왜?
2008/06/23 - [리뷰&리뷰] - [리뷰] OZ 전용폰 캔유 과연 OZ의 마법사가 될수 있을까?
2008/06/16 - [리뷰&리뷰] - [리뷰] 최강스펙 OZ폰 'CanU 801ex'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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