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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모바일PC 상세 비교

인텔에서 이번에 내놓은 차세대 UMPC 플랫폼
메카슬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PC를 한곳에 모아 보았습니다.

다들 각자의 특성을 갖고 있는 기기들로 파악이 됩니다.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에 한눈에 보셔서 파악이 되도록 모아보았습니다.

I. 메카슬린 기반의 모바일 PC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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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슬린 기반 모바일 PC의 비교 내역



II. 메카슬린 기반의 모바일 PC 크기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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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슬린 기반 모바일PC 크기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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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PC의 크기와 휴대성에 대해 거들떠 보자 !

이번엔 PCPinside에서 모바일PC의 크기와 휴대성에 대해 거들떠 보고자 합니다.

빌게이츠는 항상 들고다니게 하기 위해 UMPC란 걸 탄생시켰지만,
현실적으로 7"의 컴퓨터는 항상들고다니기엔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항상들고 다니는 휴대폰, 지갑, 수첩,MP3P 등을 생각해 보십시오.
항상 주머니에 있기 때문에 지니고 다니기 더욱 수월하지 않습니까 ?

역시 주머니에 부담없이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디지털 라이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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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애플의 주머니 넣기 퍼포먼스


하지만! 주머니에 넣지않고 가방에 넣고 다닐 시에도 장점은 존재합니다.
그럼 그 크기와 이동성을 거들떠 보기 위해 주머니 vs 가방을 한번 거들떠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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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VS 가방


I. 주머니 vs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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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vs 가방 의 장단점 분석과 현존 적용기기




II. 맺음말

UMPC던 UPPC던 초소형노트북이던 이름이 중요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사람이 쓰는데 얼마나 편한가가 아닐까 하네요.
그런 측면에서 가장 가깝게 다가오는 기기가 어떤 기기일까 한번쯤 생각해보는것이
PCPinside의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전국민이 모바일PC를 들고다니는 그 날까지 PCPinside는 쭈욱~ 갑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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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설마 에버런,ux 등을 정말 주머니에 넣으라는 건 아니지요? 그러한 방향이라고 해석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 다 다르다는 것은 끊임없이 발전을 해 온 노트북에서 배우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떠한 대상들이 있는가', '각 대상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어떠한 대상이 제일 큰 집단인가' 에 따라서 맞춤형 제품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UMPC 는 PC 이기에,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도 있으니까요.
    에버런같은 경우는 인강이나 PMP용으로는 좋으나, 이동중인 데스크은 아니죠. 3D 게임을 조금이라도 하고 싶은 사람은 포기.
    반면 UX SSD 라면 이동 후 와우를 즐길 수 있죠. 물론 어설프지만, 본래 포터블 기기는 원래 어설프니까. 통용될 수 있는 어설픔이냐의 차이겠죠.

    잘 보고 가욤~
  •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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