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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6)
Joost P2P로 스포츠 실시간 방송 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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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P2P 무료 방송 서비스로 알고계시는 Joost가 드디어 실시간 방송을 송출한다 합니다.

이는 P2P 서비스가 불법으로 적용되어 서비스되는 것이 아닌, 적법한 방법에 의하여 서비스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법의 태두리라기 보다는 네트워크사업자와의 문제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P2P서비스를 무리하게 하게 되면, 네트워크사업자의 네트워크 상태가 심각해 질 수도 있다는 것은 무시한채
진행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P2P 방식의 서비스가 현재 적지 않게 용인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P2P 방식의 방송서비스를 하는 회사가 샐 수 없이 많이 있고, 거기에다 주요 사업자의 경우에는 가입자가 약 1억명이 넘는 곳도 있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들을 종합하여 볼때 P2P 방송 서비스는 방송컨텐츠가 적법하게만 서비스되고 망사업자와 협의만 이루어진다면, 적은 금액을 투자해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서비스해 줄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됩니다.

이번 Joost가 NCAA(미국의 전국체전 같은 대회)가 3월달에 열릴 예정이랍니다, 이런 시점에 맞추어서, 실시간 방송 송출을 한다고 합니다. 위에 그림과 같이 미친 3월이라 한다는 뜻은 그만큼 많은 시청자가 있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네요.

동시접속자가 몇명이 붙을지는 모르겠지만, P2P의 특성상 많은 사용자가 접속할 수록 빠른 속도를 내기 때문에, 망사업자가 조금 분발만 해 준다면, 성공적인 P2P Live 방송 서비스가 될거라 믿습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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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2008년 대한민국 IPTV 전쟁

(다윗과 골리앗 : 출처 - 인터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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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IPTV 대결... 메가TV. Vs.  하나TV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지금까지 많은 역사가나 종교가, 예술가 까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선과 악으로 구분되며 전쟁, 절대 강자와 절대 약자, 반전이 포함 된 이야기는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전쟁사이기도 하죠...

저 또한  이 전쟁을 빗대어 대한민국 08년 IPTV를 비교 하고 싶네요. 올 상반기에 있을 메가TV와 하나TV의 시스템 고도화가 바로 그 내용 입니다. IPTV 법제화 통과가 되어야 비로소 양측 사업자들이 바라는 정확한 모습이 나오겠지만 메가TV는 80채널, 하나TV는 35채널(실시간채널기준)을 구상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메가TV는 물량공세, 하나TV는 질적 공세를 노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80개의 채널이란 무기를 든 골리앗과 35개채널 이지만 약점을 파고드는 다윗의 돌팔매 솜씨가 떠 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

메가TV는 메가패스와 KTF와의 긴밀한 협조, 다양한 채널 증설, 네이버와 파트너십의 검색엔진 도입 등을 목표로 꾸준한 덩치 불리기를 꾀하고 있는 방면 하나TV는 고객들이 안보는 채널을 과감하게 빼는 반면(그래서 YTN이 요즘 안보이는 건가요?-_-) 셋탑의 활용, 기타 단말에 콘텐츠 다운로드 등의  보다 가볍고 트랜드를 주도하는 방법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콘텐츠 수급에서도 많은 투자와 자회사를 통해 들어오는 메가TV와 외부에 의존하는 하나TV는 보기에도 힘든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KT 자체 방송국(스튜디오)설립까지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니 H/W적인 사업 이후, 콘텐츠에서도 머지않아 혈전이 벌어지게 되겠지요...

양측의 목표는 간단 명료 할 것입니다. 현재 혹은 미래의 시장에서 관련 가입자를 놓고 어디까지의 점유율을 가져갈 것인지, 그래서 자신들의 투자를 보상해 줄 손익 분기점이 얼마나 빨리 다가오는지, 그리고 그 후의 방송 통신 시장을 선점 할 수 있는지가 될 것입니다.

선과 악이 배재 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이기는 자만이 승자의 입장에서 역사를 논할 수 있겠죠. 다만 바른길로 나아가 대한민국의 통,방 융합의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싸고 질 좋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바랄게 없겠습니다.



아... 넘 오랜만에 글 올리니까... 어색하네요... 자주 올려야 하는데 들어와서 글 읽어 보기도 힘드니...-_-
앞으로 좀 더 열심히 활동할께요...(-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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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글쎄요. 과연 물량을 당해낼 수 있을까요? 뭐 하나TV가 SK쪽으로 편입이 되면 진짜 전쟁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 Roven
    ytn이안나온다라..그러면 전 패쓰..-_-잘안보는데 은근히 애착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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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통신, 방송의 밥그릇 대전! 누가 누가 싸고 좋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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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싸고 좋은 넘으로 가려는게 우리네 소비자의 마음이 아닐런지.


통신회사 (KT, SK, LG) 그리고 방송회사 (KBS, MBC, SBS , 기타 케이블회사) 로 정리되는 이 밥그릇 싸움은 언제까지 계속될른지 모르겠습니다.

통신회사는 IPTV를 최우선에 내놓고 방송 사업에 몸을 풀고 서서히 접근해 오고 있죠. 기존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와 전화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든 부가사업으로 만들어서 돈벌이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방송회사는 조금 입장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 소위 요즘하여 황금컨텐츠라고 하는 지상파 드라마 프로그램들을 갖고 있는 MBC, SBS, KBS 등은 그래도 조금 낫다 보겠네요. 하지만, 케이블 사업자들은 조금 상황이 다릅니다.
신사업을 하지 않으면, 급기야 통신사업자에게 많은 시장을 내놓을지도 모르는 구조로 가고 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PCPinside는 통신사업자와 방송사업자 사이에서 개인 사용자는 과연 어떤 선택이 올바른 선택인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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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방송사가 원격TV회사를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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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가 원격TV제조사를 인수합병했네요. 사업성을 발견했나보네요.


우리나라의 스카이라이프를 아실겁니다. "인순이도 달았다! 전인권도 달았다! " 하면서 여러가지 유머를 낳았던 아이템이었죠

이와 비슷한 세계 최대 위성방송회사중의 하나인 "에코스타"가 원격TV제품으로 유명한 "슬링박스"를 제조한 "슬링미디어"사를 인수합병했습니다.

이 의미는 바로 원격TV서비스가 상당히 비전이 있어보인다는 "에코스타"의 판단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 합니다.

TV, 컴퓨터, PDA,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집에서 보는 TV를 그대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슬링미디어가 개발했기때문이지요.

앞으로의 방송은 소위 뉴미디어란 개념으로 인해 때와 장소 그리고 단말기를 넘나드는 놀라운 현상을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PCPinside에서 밀고 있는 TVPC와 아주 연관이 깊답니다.
TVPC를 연구해보면 사실 위의 기능들이 다 들어가 있답니다.


회사가 업체를 인수한 것은 그 업체의 사업 비전을 보고 인수한 거겠지요.
PCPinside에서는 그 비전을 더 빨리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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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2.0 = 웹2.0 + 미디어2.0
free tv perso ugc tv2.0 

<TV PERSO>

3일, 방송의 날을 맞아 언론ㆍ방송계 인사들이 오픈플랫폼을 지향하는 21세기형 방송 패러다임으로 `TV2.0'을 선언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참여, 개방, 공유 라는 웹2.0 페러다임을 확대하여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지식기반의 추론이 가능한 컨텐츠를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를 뜻 하는 것 같습니다. TV2.0 이란 이러한 미래 지향적인 트랜드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언론, 방송계가 뭉쳐 제시한 개념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아직 많은 연구와 설계, 기획 단계가 필요한 만큼 어떤 개념을 정의 하기 보다는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 그 범주를 정하는 단계라는 인상이 짙습니다. 하지만 슬슬 각 업계가 하나의 트랜드를 지향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본다면 뉴미디어의 앞날을 축약 할 수 있겠습니다.

독점이 아닌 오픈 플랫폼, 지식기반 추론기능, 양방향 서비스, 유저서비스 중심, S/W컨텐츠 중심,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며, 정보의 독점화 보다는 공론화를 통한 재발생, 지상파 + 위성 + 케이블 + IPTV + 라디오의 융합, PC와 TV의 융합, WEB2.0의 미디어 진출...

이러한 추세가 곧 방송, 통신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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