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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만의 새로운 악세사리는 무엇?

갤럭시S8만의 새로운 악세사리는 무엇?

삼성은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시리즈에 맞춰 주변기기 역시 새롭게 출시해왔습니다. 갤럭시노트7 당시에는 멀티 유무선 충전기, 무선충전 LED 블루투스 보틀 스피커, 메탈이어폰 등 독특한 제품을 선보였었는데요. 과연 갤럭시S8에서는 어떤 악세사리를 출시할까요? 때마침 해당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7종류의 갤럭시S8 케이스

갤럭시S8을 위한 총 7가지 케이스가 출시될 모양입니다. 출시되는 제품의 이름은 클리어뷰스탠딩커버(Clear View Standing Cover), LED 뷰커버(LED View Cover), 알칸타라 커버(Alcantara Cover), 실리콘 커버(Silicone Cover), 클리어커버(Clear Cover), 2피스 커버(2Piesces Cover), 키보드 커버(Keyboard Cover)입니다.

이전에도 출시했던 LED 커버와 클리어커버, 키보드 커버를 제외하고 모두 새로운 제품입니다. 눈에 띄는 새로운 커버를 보면 클리어뷰스탠딩 커버, 알칸타라 커버, 2피스커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우선 클리어뷰스탠딩 커버(59.99유로)를 보면 기존 출시한 바 있는 클리어뷰커버와 스탠딩커버를 결합한 제품입니다. 반투명 소재로 시스루 처럼 커버를 열지 않고도 화면을 볼 수 있으며 간단히 몇가지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세워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딩 커버의 장점을 추가했는데 글쎄요. 다만, 기존 스탠딩 커버의 각도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었는데요. 이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알칸타라 커버는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케이스로 예상됩니다. 알칸타라 커버는 알칸타라사에서 만든 고급 소재로 스웨이드와 유사한 감촉을 가지고 있고 천 소재지만 어느정도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물질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소재라고 합니다. 가격은 44.99유로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는 투피스 커버로 일반적인 커버와 달리 상단과 하단에 끼워주는 2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을 보호하는 케이스 본연의 역할보다는 조금 차별화된 케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맞춰진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19.99유로로 조금 저렴한게 특징이네요.

실리콘 커버입니다. 실리콘 소재라면 상당히 부드롭고 말깡한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다양한 컬러가 눈에 띄네요. 가격은 29.99유로입니다.

업그레이된 무선충전기

무선충전기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초기 눕혀있는 디자인의 무선충전기를 출시했는데요. 이후 갤럭시S7 당시 세울 수 있는 무선충전기로 디자인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단계 더 발전하여 눕힐 수도 세울수도 있게 됐습니다.

상황에 따라 세울수도 눕힐 수도 있으며 고정된 스탠드 방식이 아니기에 휴대하기도 편해질 듯 합니다. 당연히 이전처럼 급속무선충전 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79.99유로입니다.

배터리 팩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했는데요. 손가락을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이 기본 달려있습니다. 또한, 콤보케이블(Combo Cable)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USB Type C와 micro USB 두개 포트가 모두 달린 케이블을 제공하는 듯 합니다. 용량은 5,100mAh이며 급속충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비교되어 용량은 작은데 가격이 비싼 제품으로 평가받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8이 PC로 변신?

가장 눈여겨볼 제품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미 블로그를 통해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바로 덱스스테이션(DeX Station)입니다. 갤럭시S8 또는 갤럭시S8플러스를 꽂은 덱스 스테이션을 모니터나 TV에 연결하면 갤럭시S8이 PC 본체의 역할이 되어 안드로이드 OS를 모니터의 큰 화면에 맞춰 PC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유선랜포트와 HDMI 포트는 물론 USB2.0 포트도 제공해 키보드나 마우스 연결이 가능합니다. 즉, 이 제품만 있으며 휴대용 PC가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으로 PC의 기능을 많이 대체해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니터나 TV 등 큰 화면에 맞는 윈도우OS와 유사한 GUI로만 보여준다면 충분히 편리한 사용성을 안겨주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은 149.99유로인데요. 갤럭시S8 예판 사은품으로 제공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가능하다면 구입 후 리뷰를 좀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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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는 무선, 1개는 유선, 동시에 충전하는 무선충전 트레이 사용후기

2개는 무선, 1개는 유선, 동시에 충전하는 무선충전 트레이 사용후기

삼성 보틀 스피커와 함께 또 하나 구입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멀티충전 트레이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2개는 무선, 1개는 유선 총 3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 트레이입니다.

동시에 3개 충전!

디자인을 보면 스마트폰 한 개만 올라가는 기존 무선충전기와 달리 이 제품은 두개를 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습니다. 이른바 깔창 디자인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트레이 위에 2개 제품을 올려 무선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측면 USB A 포트를 지원해서 이를 통해 유선으로 한 개 제품을 추가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무선충전은 최대 5W(5V, 1A)로 충전이 되며 유선충전의 경우 2.5W(5V, 0.5A)로 충전됩니다.

참고로 입력전압은 25W 이며 입력포트는 USB Type C 입니다. 당연히 무선, 유선 모두 급속 충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즉, 이 제품은 여러명이 동시에 혹은 여러 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지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라는 점을 내세우는 제품이 아닙니다. 무선충전이 되는 스마트폰과 보틀 스피커를 동시에 충전하고 유선으로는 레벨유프로 같은 블루투스 이어폰 등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충전하면 됩니다.

보틀 스피커와 깔맞춤?

트레이 디자인 무선충전기는 처음부터 보틀 스피커를 염두하고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실제 판매사이트에서도 보틀 스피커를 트레이 디자인 멀티 무선충전기에 올려 놓은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틀 스피커를 올리면 마치 내 집인냥 딱 맞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틀 스피커는 무선충전 기능이 기본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트레이에 올려 충전하면 됩니다.

트레이 디자인 멀티 무선 충전기 디자인

참 이름이 독특하네요. 이 제품은 앞서 언급했듯이 살짝 키높이 깔창을 떠올립니다. 이미지만으로는 그저그런 디자인, 이게 과연 인테리어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일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실제로 제품을 받아보니 기대 이상으로 깔끔해서 테이블에 올려놨을 때 예상보다 이질감이 덜한 느낌입니다.

특히 보틀 스피커와 함께 놓으면 지금까지 쉽게 접해 보지 못했던 디자인인 만큼 뭔가 특별한 느낌이 분명 있습니다. 약간 언발란스한 디자인인데 그게 그렇게 이질감이 크지 않네요. 오히려 평범한 원형 또는 사각형의 디자인이었다면 그저 그랬을텐데 독특한 디자인과 보틀 스피커의 조합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괜찮다는 평가를 이끌어냅니다.

추가로 처음에는 트레이 디자인이 블랙이라 충전 케이블, 아답터도 블랙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반대되는 화이트 컬러를 연결하니 이 역시 하나의 디자인적 요소가 되네요. 괜찮습니다. 홈피에서는 북유럽스타일이라고 하는데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고요. 일단, 평범하지 않아 좋습니다. 기존 삼성 무선충전기보다 더 마음에 듭니다.

측면을 보면 USB Type C와 USB Type B 포트가 있고요. 반대쪽 측면은 LED 2개가 있어서 이를 통해 충전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른 충전을 원한다면 NO!

하지만 평범한 무선충전기에 인테리어적 요소를 가미하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더욱이 보틀 스피커와 함께라면 더 괜찮고요. 다만 6만원대(이 글을 쓰는 현재 약 5만원대) 가격은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듭니다. 보틀 스피커는 6만원이라는 가격이 만족스러웠는데요. 이 제품은 가격대비 만족도가 크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곧 저렴하게 풀리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이 수긍이 되면서도 차라리 보틀 스피커와 묶은 패키지로 조금 더 저렴하게 출시해도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보틀 스피커는 계속 사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확실한데요. 이 제품은 솔직히 계속 사용할지는 조금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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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함께 공개된 악세사리는 무엇이 있을까?

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함께 공개된 악세사리는 무엇이 있을까?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함께 다양한 악세사리가 함께 공개됐습니다. 케이스를 제외하고 함께 공개된 악세사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급속 무선 충전기(Fast Wireless Charger)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출시되었을 때 원형의 무선 충전기가 함께 출시했습니다. 올려만 놓으면 충전이 되는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이끌었는데요. 이번에는 무선 충전기에 급속 충전 기능을 담았습니다.


즉, 이제는 무선도 빠르게 충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는 기본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이 있기에 이 급속 무선 충전 패드 위에 올려만 놓으면 3,000mAh 배터리가 120분 만에 완충됩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용 무선 충전기>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한 원형 디자인인데 측면 부분을 보면 조금 투박해졌습니다. 디자인은 기존 제품이 더 예뻐보이네요.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급속 충전 어댑터가 연결된 급속 무선 충전 패드가 있어야 하며 급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가 있어야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급속 무선 충전 패드에 올려놓는다 하더라도 일반 충전만 지원됩니다.




무선 충전 팩(Wireless Charger Pack)


무선은 항상 실내, 차안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반드시 무선 충전 패드에 충전 어댑터가 연결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에 함께 공개된 무선 충전팩은 야외에서도 무선 충전의 편리함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5 전용 혹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전용 케이스 처럼 생긴 이 제품은 케이스 내에 배터리를 넣어 케이스를 끼우듯 스마트폰을 끼워만 주면 무선 충전이 됩니다. 따로 연결할 필요없이 그냥 일반 케이스 처럼 끼워만 주면 됩니다.


3400mAh 배터리 용량으로 1번 정도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디자인이 좀 투박하다는게 아쉽네요. 두께는 약 8~9mm 정도로 많이 두꺼워지고 또, 무거워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레벨 온 와이어리스 프로(Level On Wireless Pro)


기존 출시된 레벨 온 와이어리스(Level On Wireless) 보다 상위 모델로 블루투스 최초로 UHQ Audio(96~192kHz, 24bit)을 지원하는 헤드셋입니다. 주변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ANC(Active Noise Cancelling) 기능과 음악을 들으면서도 주변 소음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Talk-In Mode 등을 제공합니다.


<레벨 온 와이어리스>


디자인은 기존 레벨 온 와이어리스와 거의 동일하며 컬러만 블랙과 골드 2가지로 출시되는 듯 합니다.




키보드 커버(Keyboard Cover)


재미있는 제품이 또 출시했습니다. 바로 키보드 커버인데요. 쉽게 말해 갤럭시노트5 또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블랙베리로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후면 커버와 키보드 2개로 이뤄진 키보드 커버는 평소에는 뒤로 돌려끼워 휴대하다가 빠른 문자 입력이 필요할 때 디스플레이 쪽으로 돌려 끼우면 됩니다. 후면 커버도 있어서 제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키보드 커버를 화면 방향으로 끼우면 자동으로 가려진 부분을 제외한 화면에 맞게 UI가 리사이징 됩니다. 물론 커버를 빼면 원래 풀 화면 UI로 자동 변경됩니다. 블랙베리 같이 하드웨어 쿼티 키패드의 눌리는 키감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고려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키보드 커버는 갤럭시노트5의 경우 골드와 블루블랙,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실버와 블루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갤럭시노트5 케이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케이스


키보드 커버 이외에 케이스는 기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당시 출시됐던 클리어뷰커버(Clear View Cover), 클리어커버(Clear Cover), S 뷰 커버(S View Cover), 플립커버(Flip Cover)와 함께 글리터 커버(Glitter Cover)와 글로시 커버(Glossy Cover)를 추가로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용 스와로브 스키 케이스>


글리터 커버는 기존 스와로브스키 케이스처럼 후면에 반짝이는 필름을 삽입하여 화려한 컬러감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케이스 입니다. 글로시 커버는 투명 테두리에 후면에 블루블랙, 블루, 실버 등 총 3가지의 패턴 무늬 컬러를 넣은 케이스 입니다. 쉽게 말해 투명한 클리어 커버 후면에 3가지 컬러의 패턴 무늬를 입힌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추가로 클리어뷰커버의 경우 기존 제품은 지문이 잘 묻어나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번 제품은 지문이 쉽게 묻어나지 않도록 코팅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한 대부분의 케이스에 흠집 복원 필름을 삽입하여 미세한 흠집의 경우 자동을 복원되어 오랜시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다양한 악세사리


지금까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악세사리에 대해 소개해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급속 무선충전기가 많이 땡깁니다. 집과 사무실에서 무선 충전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충전 속도면에서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다만 이 급속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있어야 한다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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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한번에 i-Volta(아이볼타) TC-120 멀티충전기!

 

갤럭시S3,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한번에 i-Volta(아이볼타) TC-120 멀티충전기!

집이 아주 난장판입니다. 갤럭시탭7.7LTE와 갤럭시S3 그리고 아이패드 여기에 아이폰4S까지 멀티탭에는 충전을 위한 아답터만 4개 여기에 별도 연결이 필요한 플러그까지 정신이 없습니다.

선은 엉키고 꼬여서 지저분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 정리를 위한 박스를 구입할까? 아니면 멀티충전기를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재미있는 제품을 체험하게 됐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볼타(iVOLTA) TC-120이라는 모델로 ㈜테크노니아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는 여러 모바일 제품을 이 하나의 기기로 충전할 수 있는 멀티충전기로 다만 그 방식이 기존 멀티충전기와는 약간 차별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 구성품

아이볼타(iVOLTA) TC-120 구성품을 먼저 간단히 소개하면 본체와 전원 아답터, USB 케이블 그리고 다양한 기기들의 충전을 위한 충전 커넥터 등이 있습니다. 커넥터는 일단 제가 받은 제품에는 총 5개의 커넥터가 들어있습니다. 갤럭시S3 등 안드로이드폰 충전이 가능한 5핀 단자 2개와 애플 아이폰 및 아이패드 제품 충전이 가능한 30핀 단자, 그리고 USB 단자 2개가 들어있습니다. (실제 제품에는 종류와 수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30핀이어도 애플 제품과 삼성 갤럭시탭 용 커넥트가 다른데 현재 애플 제품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분께 삼성 갤럭시탭용 30핀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각 단자 별 커넥터를 보면 기존 멀티 충전기와 달리 이 제품의 커넥터 끝부분에는 바둑알 모양이 있습니다. 이 바둑알 모양의 연결단자가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 바둑알 모양은 자석으로 되어 있어 각 커넥터를 하나로 연결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 사용방법

아이볼타(iVOLTA) TC-120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충전하고자 하는 모바일 기기가 있을 경우 예를 들어 갤럭시S3를 충전하고자 할 경우 5핀 커넥터를 갤럭시S3에 연결한 후 바둑알 모양의 커넥터를 본체의 충전단자에 꽂아주면 됩니다. 일단적으로 홈에 맞춰서 끼워줄 필요 없이 근처에 가져가면 자석의 특징 그대로 자동으로 본체와 커넥터가 연결됩니다.

자석을 통한 자동 접촉 정렬방식을 적용한 아이볼타(iVOLTA) TC-120은 단순히 커넥터를 자석의 힘으로 연결해주는 것만으로 모바일 기기를 충전시켜 줍니다. 이 도체연결 방식은 기존 터치 방식의 충전기가 가지고 있던 전원 손실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전원의 손실을 최소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자파 발생 역시 최소화 했습니다. 사용의 편리성과 함께 기존 멀티 충전기의 단점을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 충전

실제로 갤럭시S3LTE 모델을 충전해봤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3LTE 충전기는 기존 갤럭시S2의 출력용량과 차이가 있습니다. 갤럭시S2는 5V 700mA이며 갤럭시S3는 갤럭시노트와 같은 1000mA입니다. 따라서 갤럭시S3 충전기로 하는 것보다 기존 갤럭시S2로 충전할 경우 약간 충전시간이 느릴 수도 있습니다. 또, 갤럭시S3는 배터리 용량이 커서 충전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됩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갤럭시S3 충전전압은 4.35V이고 갤럭시S와 갤럭시S2는 4.2V입니다. 4.35V가 효율면에서 9%정도 더 충전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5핀 커넥터를 갤럭시S3LTE에 연결한 다음 자석 커넥터 부분을 본체와 연결해줍니다. 앞서 언급했듯 자석이기에 가까이 가져가면 알아서 붙습니다. 다만 약간 어긋날 경우 충전이 안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홈 안에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전 잘됩니다. 이전에는 사무실에서 PC USB 케이블로 연결해서 충전했는데 확실히 USB보다 충전 속도도 빠릅니다. 갤럭시S3LTE 초기 배터리 소모량이 상당히 심했었습니다. 특히 갤럭시S3LTE를 사용하면서 USB로 충전할 경우 충전은 안되고 현상유지만 될 정도였는데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아이볼타(iVOLTA) TC-120의 경우 사용하면서 충전해도 확실히 갤럭시S3LTE 배터리 잔량이 올라가더군요.

갤럭시S3LTE와 아이패드2 2대를 함께 연결해봤습니다. 확실히 두대를 연결했을 때는 그 충전속도가 약간 느려집니다. 아이패드2의 경우는 충전속도가 확 느껴집니다. 물론 느리기는 하지만 두 제품 모두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아이패드2의 경우 80%에서 완충되는데 약 2시간 정도 소요가 됐네요. 총 4개의 단자가 있는데 아이패드와 같이 높은 전압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게임기기 등은 충분히 4대 모두 가능합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 장점

   - 깔끔한 환경

확실히 전용 충전단자로 충전할 때에 비해서는 충전속도에 차이가 있지만 실제 생활을 하면서 느끼기에는 미비합니다. 대신 상당히 깔끔한 환경으로 변화됐습니다. 욕심상 집과 사무실에 각각 한대씩 놓고 싶을 정도입니다.

   - 편리한 충전 및 사용

또한, 갤럭시S3LTE의 경우 초기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되어 특별히 사용할 때 빼고는 항상 충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전화가 오면 케이블을 빼고 전화를 받고 다시 케이블을 갤럭시S3와 연결하는 과정이 참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볼타(iVOLTA) TC-120를 사용한 이후 5핀 커넥터를 갤럭시S3에 꽂은 채 그냥 들고 다닙니다. 자석으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본체와 분리될 뿐만 아니라 선이 얇거니와 충전 커넥터 부분의 부피도 작아 커넥터를 갤럭시S3와 분리할 필요 없이 그냥 들고 다닙니다. 갤럭시S3를 사용하고 다시 본체에 가져가면 바로 자석으로 쉽게 연결되어 충전이 되니 무척 편리하네요. 이 편리함은 직접 사용해보시면 더욱 크게 느낄 듯 합니다. 회사 동료들도 구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의 아쉬운 점

   - 커넥터 라인의 내구성과 길이

이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커넥터 라인이 워낙 얇아 짧은 시간 동안에는 갤럭시S3나 아이패드 충전단자에 그냥 꼽고 다녀도 될 만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 라인이 너무 얇다 보니 내구성에 있어 다소 걱정이 됩니다. 약간 굵은 라인을 사용하거나 플랫(이른바 칼국수)한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내구성 면에서도 더 좋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참 고민이네요. 처음에는 내구성 문제로 라인이 두꺼웠으면 했는데 지금은 실제 사용해보니 얇은 라인이 사용상 편리합니다. 또한, 갤럭시S3 충전단자와 연결되는 부분을 약간 가로로 길게 해서 그 안에 라인의 길이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도록 하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커넥터의 다양화

아마 이 부분은 단점이라고 하기는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업체 내부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비자 입장에서 다 제공하는 것이 좋겠지만 실제 필요 없는 케이블을 제공하는 것도 단가 상승의 원인이 되는 만큼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나머지는 옵션으로 판매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디자인

개인적으로 유광재질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값싸 보이는 재질의 유광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지문과 함께 고급스럽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떨어지지 않지만 재질 부분에 있어 조금 더 고급스럽게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볼타(iVOLTA) TC-120 추천

솔직히 이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았지만 무료로 받았다고 해서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을 만났고 업체 마인드도 소비자 입장과 의견을 상당히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간 다른 멀티충전기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사용상의 편리성 그리고 실제 충전기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하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이 제품은 3만원 후반 대에 판매되고 있는데 글쎄요.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랜만에 ‘강추’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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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VA 신촌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서비스 친절하고

    받을만 했습니다... 애플에서는 TUVA서비스가 제일 나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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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갤럭시S3 사용후기. 짤막한 이야기

갤럭시S3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갤럭시S3 사용후기. 짤막한 이야기

갤럭시S3를 다시 한번 만나보고 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런던에서 만난 본 이후 다시금 좋은 기회로 장시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런던 언팩 행사장에서 놓친 몇몇 가지 들을 간단히 나마 다시금 정리해보겠습니다.



1. 갤럭시S3 가용 램

Antutu를 설치한 후 갤럭시S3 가용램을 봤습니다. 기본 1GB RAM을 탑재했으며 이중 전체 779.9MB 정도의 램 공간이 있습니다. 여유 RAM은 148.7MB 정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을 듯 합니다. 특히 현재 TEST로 만져본 갤럭시S3는 다른 다양한 어플을 설치한 것이 아닌 기본 상태에서 모델이라는 점을 봤을 때 조금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다만 삼성의 자체적으로 RAM에 대한 활용부분을 향상된 프로세서와 별도 기술을 통해 이를 커버하고 있기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업체 관계자의 이야기일 뿐 실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눈으로 보여지는 수치만으로는 조금 불안할 듯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어제 약 10여명이 4시간 정도 하드 하게 굴렸는데 갑자기 느려지거나 렉이 걸리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TEST 제품이라는 점을 봤을 때 이 정도의 안정성이라면 신뢰성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갤럭시S3 S보이스(S Voice)

갤럭시S3에 담긴 S보이스에 대한 질문 중 화면이 꺼진 상태로 사용이 가능하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실제 이를 위해 TEST를 해봤는데 이러한 기능은 없었습니다. 다만 설정 – 보안 – 잠금화면을 보면 잠금 화면을 푸는 여러 가지 방법 중 S보이스를 이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 때문에 나온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터치해서 물결이 일며 풀리는 방식, 기존 패턴으로 입력하는 방식,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얼굴인식 방식과 함께 음성으로 푸는 방식이 있습니다. 잠금화면을 풀고자 하는 언어를 총 4회 입력하면 등록이 되며 이후 음성으로 해당 언어를 말하면 화면이 풀립니다.

TEST때는 조금 시끄러워서 그런지 인식률이 좋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버스 등 조금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사용이 어려운 만큼 다른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전에도 S보이스 기능에 대해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 한글인식 자체는 상당히 뛰어납니다. 다만 그 결과값은 아직 잘 뽑아내지 못합니다. 또한, 음성이나 화면에 보여지는 답변이 너무 기계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조금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단 버튼을 두번 누르면 S보이스가 실행됩니다.

특히 현장 상황이 인터넷이 원활하지 못해서 S보이스 사용시 네트워크 문제라는 문구가 자꾸 나왔습니다. 다만 단 한번 서울날씨라는 말에 논현동 날씨를 보여주기는 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구축되어 더 정확한 답변을 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1차 국가에 한국어가 포함된다는 사실이 참 기쁘기는 합니다.



3. 팝업플레이(POP UP Play)

갤럭시S3 팝업플레이 시 인터넷 줌인, 줌 아웃 하면 끊김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TEST를 해봤습니다. 결론은 전혀 끊김이 없었습니다. 동영상 재생은 너무나 부드럽게 실행됐으며 인터넷 줌인, 줌 아웃 역시 너무나 부드럽게 빠르게 구동됐습니다. 단, 팝업플레이 화면은 고정된 상태로 사이즈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한가지 더 확인한 사실은 기본 갤럭시S3에 설치된 어플이나 삼성에서 제공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에서만 팝업플레이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갤럭시S3에 기본 탑재된 어플을 몇 개 실행해서 팝업플레이를 구동해 봤는데 잘 됩니다. 끊김 없습니다.

아마 국내 제품에는 DMB가 내장될 듯 한데 DMB에도 이 팝업 플레이 방식이 지원됐으면 하네요.

이미 팝업플레이와 같은 타 애플리케이션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구동해보면 팝업플레이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혀 끊김이 없습니다.



4. 갤럭시S3 음질

일단 기본 내장된 음악파일이 기본 내장된 OVER THE HORIZON 밖에 없어서 정확한 음질을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우선 다양한 SoundAlive(사운드얼라이브)를 지원한다는 점. 독특하게 가상 7.1 채널이 담겨 있다는 점 등 확연히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가지 독특한 것은 뮤직스퀘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차분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또는 신나거나 열정적인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이 뮤직스퀘어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화질이 좀 안좋은 데 위와 같이 총 25개의 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각 칸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음악을 찾아주는 기능이 바로 이 뮤직스퀘어 입니다.

갤럭시S3에 100곡의 음악 파일이 있다면 초기 자동으로 해당 파일의 태그를 인식해서 세분화 합니다. 그런 다음 각 칸을 선택하면 그 칸에 맞는 음악을 찾아줍니다. 차분한 음악을 선택하면 발라드 등을 재생해주며 신나는 노래를 선택하면 댄스곡 등을 선택해주는 방식입니다.

가끔 그날 날씨,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듣고 싶을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또한, 벨소리가 엄청 많이 담겨있습니다. 최신 곡을 넣어 벨소리로 이용하는 분들도 많지만 기본 벨소리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은 만큼 많은 벨소리 지원은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거의 모두 들어보기는 했는데 이거다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

5. 갤럭시S3 무선충전

갤럭시S3 무선충전기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좀 실수를 한 부분이 있네요. 커다란 독 형식의 제품이 무선충전기라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관계자 분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충전기는 20~30cm 정도 떨어져서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패드 형식의 디자인으로 책상 아래 부분에 붙여놓은 상태로 책상 위에 올려놔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즉, 제가 처음 알고 있었던 독 형식의 제품은 갤럭시S3의 무선충전기가 아닐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확인을 한 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30cm 정도의 거리는 최대효율로 충전이 되는 거리이며 사실상 조금 더 떨어져도 충전 자체는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유선, 무선상에서는 충전 속도는 담당자 분도 직접 본적이 없어서 정확하게 모른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6. 스마트 스테이

스마트 스테이는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실행하면 전면 카메라가 일정 시간 실행되어 사용자의 눈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때 상단 상태바에 눈 모양의 아이콘이 보여집니다. 눈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됐을 때 사용자가 화면을 쳐다보고 있으면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고 그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전면 카메라가 계속 유지되어 배터리가 많이 소모되는 것은 아닌가 하고 고민을 많이 하셨을 텐데 그러한 걱정을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을 제외된 상황입니다.



9. 정보티커

잠금화면에서 보이는 정보티커는 뉴스와 주식 정보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뉴스 또는 주식 정보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현재 뉴스의 경우 제목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큰 필요성은 조금 부족할 듯 합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8. 아쉬운 점

조금 아쉬운 점은 기능이 많아지면서 설정 역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모션 기능의 경우는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 학습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고 말이죠. 또, 카테고리 정렬이 조금 더 필요할 듯 합니다. 카메라 빠른 실행(잠금화면에서 화면을 누른채로 갤럭시S3를 세우면 카메라가 실행되는 기능 – 차라리 이전과 같이 우측으로 밀면 잠금이 풀리고 좌측으로 밀면 카메라가 켜지는 것이 더 편리하긴 합니다.)의 경우 분명 모션 기능이지만 모션이 아닌 잠금화면에 이 기능이 들어가 있는 등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듯 합니다.

몇가지가 더 숨겨진 기능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기억이 나는데로 더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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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놀
    8번 항목의 경우는 단축 아이콘을 잠금화면에 꺼내놓으면, 단축 아이콘부분 터치하고 위로 드래그하는 형태로 바로 실행 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한대로 사용하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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