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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루컴즈 (2)
UMPC 소식 "와이브레인 매출은 해외판매에 주력"
국내 굴지의 PMP(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 업체인 디지털큐브의
공동대표직을 사임하고 최근 와이브레인이라는 독립회사를 설립해서
UMPC 제조업체를 설립한 유연식 사장은 최근 PMP시장의 시장
장악력의 감소원인을 UMPC에 있음을 생각을 하고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더욱 잘 알려져 있고, 시장 수익력이 좋다라고
판단을 하여, 와이브레인이라는 회사를 설립을 하였고, 와이브레인의
매출의 대부분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 유통업체와 연계를 추진중이며, 3/4분기 쯤에 선보일 제품도
PMP처럼 사용자 지향적인 편의성을 고려해서 출시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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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의 새바람 1세대에서 2세대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Q1U, 탱고윙스,U1010, Everun

"UMPC의 새바람이 불어온다."

1세대 UMPC 였던, 삼성전자의 Q1, 라온디지털의 VEGA, 대우루컴즈의 M1,
고진샤의 SA 시리즈 하지만 최근에 새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작년 1세대
제품이 선보였으나 비싼 가격과 기대에 못 미친 성능으로 소비자의 외면을
받았다. UMPC를 구입을 할바에는 미니 노트북과의 가격차이가 얼마나지
않아서 UMPC대신 노트북을 구매한 사람들이 많았었다. 1세대는 배터리 시간,
CPU의 성능 부족, 입력장치의 부재로 인한 사용자에게서 외면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같은 단점을 보완, 야심차게 재도전한 2세대가 인기를 끌며 시장에
사뿐히 안착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Q1 후속작 Q1U를 선보이는 것을 필두로
U1010, 고진샤의 K600을 출시를 하였다 또한 곧 출시가 될 라온디지털의
Everun에 대한 관심도 시간이 지날수록 고조되고 있다. 현재 노트북의 성능
보다는 떨어지지만 휴대성에 중점을 둔 UMPC 2세대가 노트북 시장의 틈새를
어떻게 비집고 들어갈지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또한, PMP 제조사 및 몇몇 전자 업체에서도 3/4분기를 기준으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서 그 열기는 점자 뜨거워질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한 업체 관계자는 “아직 2세대 제품들은 몇몇 단점을 안고 있다”
라고 하며, “파워유져(얼리어답터)가 아닌 일반 소비자에게 구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서는 높은 가격과 쉬운 인터페이스 제공 및 기본적인 인식에 대한
문제 역시 해결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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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일반유저가 제일 쓰기 쉬운형태는 베가크기에 네트웍내장이 아닐까싶네요..물론 더작고 경량화되면 더좋겠지만요..
  • 樂성바이러스
    전 5인치정도가 적당한 크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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