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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1)
터치를 즐길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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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좀 덤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나 리뷰어 로써 많은 기기를 접하다 보니 어느센가 기기의 소중함을 점차 잃어 가는듯도 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함에 있어 많이 쓰이는 스타일러스 팬을 너무나 자주 잃어 버려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잘 보관하는듯 한데 왜 이리도 잘 없어지는지...

미친듯이 찾으면 안보이다가 정말 엉뚱한 곳에서 나오는 스타일러스 펜이 가끔 미워지기도 합니다. 아니면 정말 저 위의 만화처럼 남자의 로망이기에 스스로 떠나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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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엉뚱한 곳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찾게 된 경우는 두루마리 화장지에 깊숙히 스타일러스 펜을 꽂아 놓고 한참 후에야 휴지를 쓰다보니 뭔가 툭하고 떨어지면서 발견했다는... 쿨럭쿨럭...

집중력이 뛰어나다고 위로해야 하는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에피소드로 치부하며 정신차려 지내야 하는 것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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