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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검토 (2)
햅틱폰 vs UMPC, 70만원 vs 49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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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바꾸시고, 햅틱폰 70만원 그리고 휴대폰 그대로 쓰고 UMPC 49만원 뭘 선택하시겠습니까 ?
저는 원래 햅틱폰의 출시와 함께 지름신을 영접하려고 했습니다만, 주춤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휴대폰이야 항상 들고다니는 기기인지라,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려하여 되도록이면 작고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는 폰을 선호하겠지요. 그런데 많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기기는 사실 UMPC(MID)와 같은 기기를 따라오기가 어렵습니다.

휴대폰의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이동통신사에서 데이터 통신요금을 또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지요. 물론 UMPC의 경우엔, 주변에 무선AP가 있는 상황에서는 무선랜을 이용하여 쓸 수 도 있고, 좀 더 적극적인 사용자의 경우에는 HSDPA(이건 앞의 상황과 비슷할 듯), Wibro 등의 접속 방법이 더 있을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햅틱폰이 나와서, 70만원을 더 내라고 하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망설이지 않을 까 합니다.
이럴 바에는 지금 폰 그냥 쓰고, UMPC 하나 키워봐 ? 란 생각을 하실 분들이 적지 않을 듯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휴대폰 하나도 주머니가 걸기적 거리는데 무슨 UMPC까지 들고 다녀 ? 하시는 분들은 그냥 햅틱폰을 구매하셔도 되리라 봅니다. 하지만, 다달이 밀려오는 할부 쪽지에 마음아퍼하셔야 할 각오는 있으셔야 겠지요.

하나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폰이 싸진다고, 1000원폰 까지는 아니더라도 햅틱폰도 많은 우여곡절 끝에 염가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쏟아내겠지요. 이런 시점이 오기 전까지는 우선 대기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햅틱폰 구매하시기 전에 한 번만 자신에게 질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기존 휴대폰 + UMPC VS 햅틱폰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더 적절한 선택일지를요.

PCPinside

2008/03/17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휴대폰의 UMPC화 삼성 햅틱폰(수정)
2008/03/08 - [리뷰&리뷰] - 리눅스 탑재 UMPC B1L 와이브레인을 통해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자~!
2008/03/09 - [리뷰&리뷰] - 와이브레인 UMPC B1L 그 실체를 한꺼플 벗겨보자~!
2008/03/11 - [리뷰&리뷰] - 와이브레인 UMPC B1L 이런 색상도 출시하길 원한다? ^^
2008/03/21 - [디지털기기/UMPC] - 없는 기능을 넣어주는 센스? 와이브레인 UMPC B1L
2008/03/28 - [PCP캠페인] - 우분투 하나면 업무 다된다 ?
2008/03/12 - [PCP 컬럼] - 터치 VS 버튼 과연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Comments,   0  Trackbacks
  • 휴대용 정보기기와 인터넷 단말기들이 더 많이 보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데이터 이용료 받아먹으려고 무선랜을 휴대폰에 내장하는걸 억제해왔던 이동통신사들이 마음을 돌리겠죠.
    • 데이터이용료를 받아내는 방식이 너무 수익위주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필요한 거 하나 하려고 하면 거의가 돈인 경우가 많으니 말이죠. 기본서비스에 들어간건 전화가 거의 전부이고, 조금 많이 쓴다 싶으면 한달에 몇천원 !! 이런식이죠 ^^ 휴대용 정보기기가 많이 퍼지길 바랍니다. ^^
  • 미키맨틀
    제가 실물은 안 봤지만 들어보니 햅틱 폰은 겉 모양은 멋지지만 그 기능은 획기적인 것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_-;
    좀 더 가벼운 MID가 나오면 차라리 이것을 들고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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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에어 지름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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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형님의 대단한 도전 ~ ! 윈도우 산맥을 넘어라 !


맥북에어는 역시 잡스 형님이 컴퓨터에 있어서 천재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한번 씨부리려 합니다. 지를 이유와 안지를 이유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맥북에어를 지를 이유

1. OSX, 윈도우XP를 둘 다 쓸 수 있다. !! 

 -. 기존에 쓰던 컴퓨터의 윈도우를 쓰면 된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XP로 회기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렇다면 !!, OSX라는 환경도 한번 경험해 보고, 예전에 사 두었던 윈도우XP도 여기다 까실수 있는거죠.

2. 최고로 가볍다 !!

 -. 유사한 사양의 일반 PC가 맥북만큼 가벼운것도 얇은 것도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맥북의 무게로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일하라고 해도 부담없는 무게입니다.

3. 열안내고 오래간다. !!

 -. 저전력 설계를 한 Core2Duo를 썻기 때문에 발열의 측면이 기존의 Core2Duo보다 덜하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발열을 위한 저전력 설계로 기존의 Core2Duo보다 밧데리가 오래간다고 합니다.

4. 아답터가 혁신적이다. !! 
 
 -. 애플의 아답터는 작고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잡스 형님의 아이디어 인지, 전력 케이블이 매우 작고
     효율적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 어떤 다른 아답터보다 가볍기도 하고요.

5. 예쁘고 감각적이다. !!

 -. 애플은 항상 컴퓨터라기 보다는 하나의 생활용품같이 만든다. 여지없이 맥북에어도 생활용품같습니다.
     오죽하면 잡스 형님이 봉투에 넣고 나왔을까 ? IT제품에 관심이 많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환장해요 ^^;;



맥북에어를 안지를 이유

1. 최고로 비싼데 최고로 빠르진 않다!!

 -. 맥북에어는 정말 미친 가격입니다. 중소기업 노트북 좋은걸로다가 2대는 사고도 남는 돈이지요.
    그렇다고 최고 클럭의 CPU도 아닙니다. 적당한 1.6Ghz, 1.8Ghz라는 겁니다.

2. 확장성 정말 꽝이다. !! 
 
 -. 크기가 작다보니 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확장 할 수 있는 포트가 엽구리에 몇개가 없다는 것이지요.
     주변기기 주렁 주렁 매다실 분들은 이건 좀... 한번 생각하실겁니다.

3. 주변기기 정말 비싸다. !! 

 -. 막상 애플 전용 주변기기를 구매하실 때 한번 또 놀라실겁니다. 그 엄청난 가격!!
     주변기기로 이익 다 남기지 않을까 할 정도록 놀라자빠지는 가격. 이것도 하나의 장애물이 아닐까합니다.

4. 애플 A/S도 쉽지 않은데, 들고다니다 부러질라. !!

 -. 아이팟 한번 고장나면은 그냥 버려야 한다는 거 아이팟 2번 사면서 깨닭았습니다.
     애플은 A/S도 쉽지 않은데 이 얇은 맥북에어가 부러지기라도 하면 ? 정말 초난감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전자도 초슬림 휴대폰에 뛰어들었다가 앗 뜨거~! 하고 빠져나온게 이 부러진 휴대폰 때문이라 한이유죠.

5. 업그레이드 확장 포기해야 한다. !! 

 -. 너무 얇으니, 업그레이드 자체는 아예 포기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 초고수님들의 내공으로는
     맥북도 옷을 벗겠지만 일반인의 확장은 거의 포기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외에도 많은 지를 이유와 지르지 말아야 할 이유가 분명 있을 겁니다.
조금있다가 애플 맥북에어에 쓴 보드를 타사에서도 개발해서 제품을 내놓을거라 하는데요.

일단은 조금은 기다려 보는것도 어떨가 합니다. 아직 가격이 너무도 악하시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애플만의 매력을 아시는 분들은 그 지름신을 못이기실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저는 지름신과의 한 판 승부에서 맥북에어를 하루 하루 영접했다 떠나보냅니다.
여러분들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휴일에 모두들 새 해 목 많이 받으세요. 맥북에어는 잊으시고, PCPinside를 기억해주세요 ^^;;
  Comments,   0  Trackbacks
  • 애플AS... 외산 전자제품이 그렇듯이 용산에 갖다 맡기면 되지 않나요?
  • elly
    애플의 맥북을 하나 사고싶은데.....모델도 다양하고 그에 따른 가격도 다양하겠져? 맥북같은 경우는 처음이라....어떤 모델을 사면 적당할지 모르겠어요....전 그냥 문서작업하고, 대부분을 인터넷 서핑이나 이메일 보내는 정도만 하니까.....추천 좀 해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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