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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플레이어 (2)
곰 TV 콘텐츠 오픈 마켓 서비스 START~!


영화, 음악등의 콘텐츠 시장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해 오던 곰 TV가 9월 1일 부터 영상 콘텐츠의 판매와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의 명칭은 '곰 TV 마켓 채널'로 곰 TV를 통해 저작권자 혹은 저작권에 대해 소유한 자에 한해 영상물에 대한 채널권을 주는 방식입니다. 즉, 곰 TV내 채널을 직접 운영하면서 관련된 콘텐츠를 게시하고 판매할수 있는 콘텐츠의 오픈마켓 서비스라 할수 있습니다. 또한, 채널을 운영하기 위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시스템 운영툴등을 무상 제공한다고 합니다.

즉, 간단합니다.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저작권자는 곰 TV를 통해 하나의 채널을 확보하고 방영을 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원하는 콘텐츠를 일정 비용을 내고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하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을 곰TV측과 쉐어링을 하는 방식입니다. 곰 TV는 현재 이 서비스를 시작함에 있어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지만 이를 통한 판로가 확보되지 않은 업체에 대해 우선권을 주고 광고등을 지원해주는 등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 인듯합니다.

곰 플레이어 노출과 다운 빈도수가 높다는 것을 통해 하나의 미디어 역할로 성장하려는 모습인듯 합니다. 채널권을 확보한 업체에게 시청 비용을 자율적으로 진행할것으로 보입니다만 과연 얼마나 현실적인 서비스를 진행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키마이라
    새로운 도전(?) 같은 좋은 느낌이네요...
    앞으로 진행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우선적으로는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까지도 볼수 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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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MID 재생기는 리얼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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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통쓰는 PC에서 많이들 쓰는 미디어플레이어는 다름아닌 곰플레이어, KMP 정도가 될 것입니다. 가끔가다가,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쓰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은요.

이런 와중에 아주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인텔에서 곧 출시될 MID에는 예전 확장자 RM으로 유명했던 Realnetworks의 리얼플레이어가 기본 탑재될 예정이랍니다.

호환되는 파일은 Realmedia, Windows Media, MP3, Mpeg4, H264, AAC, AAC+, VC-1, OGG. 정도라고 합니다. 분명 코덱에 대한 라이센스도 문제가 됬을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선택했는지는 몰라도 상당히 호기심 어리게 보게 되는군요.

실제 요즘 PC를 쓰시는 분들은 "이게 뭐야 ?" 하면서 당황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리얼플레이어는 상당한 압축영상 기능들을 예전 56K 모뎀 시절부터 기술력을 축적해 오던 미디어 회사였었죠.

하지만, 국내의 곰플레이어,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에 그 설 자리를 많이 잃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의 미디어플레이어의 최강자였던 리얼플레이어가 어떤 플레이(역할)을 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PCPinside.

  Comments,   0  Trackbacks
  • zaku2r1
    RM이 다시 돌아오는거군요..

    별로였는데...
    • 아직 회선이 좋지않은 해외에서는 즐겨 사용하는 플레이어입니다. 특히 리눅스에서 큰 힘을 발휘하죠. 그리고 예전의 리얼플레이어는 아닙니다. 많이 좋아졌죠 ^^
      RM보다는 아마도 요즘 많이 쓰는 H.264가 주포맷이 아닐까하네요.. ^^
  • MID에 탑재되는 것이니만큼 플레이어 무게가 좀 가벼워졌겠지요? 과거 리얼플레이어를 기피한 이유가 지나치게 무거워서였는데 어떻게 변했으련지 기대됩니다. 뭐 그래도 RM코덱은 별로 좋아하질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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