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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로 (2)
[홈서버] 거실로 PC의 대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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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로 PC의 대접전 출처 : 동아일보


동아일보 김용석기자님께서 멋진 글을 써주셨네요.

저희 PCPinside가 보고 있는 앞으로의 TV산업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콘텐츠의 경쟁력과 소비자의 생활 습관 및 패턴에 의해 갈릴 것이라 보이네요.

무엇보다, 앞으로의 사업은 TV를 볼 때 얼마나 소비자가 편하고 재미있느냐 입니다.
김용석기자님이 만든 저 그림의 가장 밑에 "PC와 TV 연결서비스 제공"이란 부분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지요.

PC와 TV연결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컨텐츠를 TV에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웹으로 통합된다는 대명제를 보면 PC보다 쉬운기기가 없다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가장큰 문제점은 컨텐츠가 아닐가 합니다. 얼마나 양질의 컨텐츠를 실시간에 가깝게 제공하여주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요.

두번째는 편의가 아닐까 하네요. PC는 TV를 제어하는 것보다 좀더 많은 입력을 요구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도 기술적으로 극복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하여간 협소한 화면으로 정보를 즐기느냐 큰 TV화면으로 정보를 즐기느냐에 대한 끊임없는 논제는 당분간 계속될거라 봅니다.

어떤 누구도 승자가 갈리리라고는 말하기 어렵겠습니다. 어떤 상품이 얼마나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가 최종 결말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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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이하 초저가PC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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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달러 저가PC 출현



해외 시장에도 초저가PC가 출현했습니다.

위의 사양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초저가PC이라는 것만 주목할 것이 아니고,
VIA의 C7 프로세서를 씀으로 인해서, 초저전력의 PC라는 것도 주목할 만 한 것입니다.

얼리어뎁터분들과 빠른 속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신경쓰일지도 모르나,
필요한 기능만 쓰시는 분들에게는 적절한 PC라 생각이드네요.

무엇보다 앞으로 저희가 추구하는 "거실로 PC"의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또하나의 현상으로 여겨집니다. 바로 "홈서버"로의 변신가능성이지요.

초저전력PC이기 때문에 항상 켜두어도 부담이 없다는 것도 이유이겠고, 초저전력이다 보니 펜의 속도도 빠르지 않아도 됨으로인해, 무소음PC가 실현 된다는 것도 이유겠습니다.

약간은 오버할 수 있는 견해일 수 있으나, 이런 움직임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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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음..대체로 저는 게임을많이해서..홈서버용으로 쓰면 좋겠지만 메인으로는..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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