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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배터리 (2)
갤럭시S3LTE 배터리에 대한 이야기! 갤럭시S3LTE 배터리 절약 Tip

갤럭시S3LTE 배터리에 대한 이야기! 갤럭시S3LTE 배터리 절약 Tip

갤럭시S3LTE를 쓰면서 이런저런 소소한 단점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라도 100% 만족할 수는 없으니까요! 여자친구가 김태희, 탕웨이 등 절세미인이라고 하더라도 또는 남친이 장동건, 원빈급이라 하더라도 오랜 시간 만나다 보면 무언가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죠?

특히 갤럭시S3LTE를 쓰면서 아쉬운 부분은 바로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 소모량이 상당히 심합니다. 갤럭시S3LTE를 사용한 1달 정도는 배터리에 문제가 있나 싶을 만큼 빠른 소모량을 보여줬습니다. 아침 8시 완충 상태로 나와 클리앙 어플, 서울버스 정도 사용하면 11시쯤 60% 정도로 감소합니다. 특히 PC USB로 충전 시 화면 밝기를 최대로 하고 인터넷 좀 사용하면 충전이 안될 만큼 소모량이 상당했습니다. 대기 소모량도 컸습니다. 낚시나 캠핑 등을 좋아해서 산이나 계곡 등에 들어가 있으면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대기 소모만으로 배터리가 소진되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사용했던 모든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의 경우 2개의 배터리 중 하나만 사용하고 나머지 하나는 지금껏 단 한번도 써본 적이 없는데 갤럭시S3LTE의 경우 처음으로 두 개 배터리를 모두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다는 거라면 이해하겠지만 그게 아니니 참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밝기도 최저로 하고 WiFi, 블루투스 등 배터리 소모가 클 수 있는 기능도 끄고, 애니메이션 효과 등 역시 모두 끈 상태에서도 배터리 소모량이 크다 보니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온라인 게임이 아님)을 즐길 경우에는 오히려 배터리 소모량이 상당히 적다라는 점입니다.

즉, 갤럭시S3LTE의 배터리 소모의 대부분은 LTE와 3G로 인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배터리 소모량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고 실제 체감할 만큼 배터리 소모량에 있어 차이를 보여주는 갤럭시S3LTE 배터리 절약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물론 이 배터리 절약 방법은 사용자의 환경, 사용습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를 통해 RAM 정리

갤럭시S3LTE 위젯을 보면 애플리케이션 모니터 위젯이 있습니다. 현재 구동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몇 개인지 그리고 어떤 것이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젯입니다. 이 위젯을 메인화면에 놓고 수시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 위젯을 실행하면 현재 실행중인 애플리케이션이 보이는데 ‘모두 종료’를 눌러 필요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수시로 종료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이 방법 만으로는 배터리를 절약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 체감할 수 있을 만큼 배터리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이것뿐만 아니라 상단에 있는 RAM상태를 눌러 메모리를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메모리 정리’를 눌러주면 비활성화된 작업과 백그라운드 작업을 모두 정리해줍니다. 실제 실행한것도 없는데 메모리 정리를 하면 수십 개의 어플이 종료됐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이 메모리 정리를 수시로 눌러 정리해주면 실제로 눈에 띄게 배터리 소모량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백그라운드에서 수시로 LTE망을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 하는 어플의 경우 보이지는 않지만 상당히 많은 배터리를 소모하게 되는데 수시로 종료해주면 이러한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산이나 계곡 등에서는 3G로 변경

저와 같이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의 경우 외곽으로 많이 다니실 듯 합니다. 바다, 산, 계곡 등 시 외곽으로 빠지게 되면 아무래도 아직 LTE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통신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모량이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듯 아무것도 쓰지 않고 대기모드만 뒀을 뿐인데도 배터리가 빠르게 소모하여 꺼지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외곽으로 빠지게 되면 처음부터 환경설정을 통해 LTE 우선이 아닌 3G 모드로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LTE우선은 말 그대로 LTE망을 찾고 이후 LTE망이 없으면 3G망을 찾는 과정을 수시로 거치게 됩니다. 이때 배터리 소모량이 엄청 발생하게 되는데 외곽지역에서는 처음부터 3G모드로 두면 이전과 달리 배터리 소모량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개인적인 3G로 사용시 체감으로는 거의 2배 정도의 차이를 보일만큼 짱짱한 배터리 시간을 보여줍니다.

3G 모드로 변경하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환경설정 à 추가설정 à 모바일 네트워크 à 데이터 네트워크 방식 à 3G모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3G모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LTE망 수신을 위한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체감적으로 크게 느껴집니다. 대기상황에서 배터리 소모량도 많이 줄어듭니다. 얼마전에도 전라도 시산이라는 산속 깊은곳을 다녀오게 됐는데 3G로 두고 사용하니 배터리 소모량이 상당히 줄어든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다 아시다시피 절전모드로 두거나 WiFi나 블루투스, GPS 등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꺼두는 것이 좋으며 화면 밝기의 경우 자동으로 두거나 밝기를 최저로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갤럭시S3LTE 기능 중 S빔, WiFi Direct 기능, 모션 기능, 음성 애플리케이션 제어 등 역시 꺼두는 것이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갤럭시S3LTE는 화면이 더 커지고 성능 향상 그리고 LTE와 3G칩을 모두 담으면서 배터리 소모량은 어쩔 수 없는 결과인 듯 합니다.

일단, 앞서 위에 소개한 2가지 방법을 써보시면 체감적으로 배터리 소모되는 것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걸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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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
    저도 갤럭시 s3인데 3G로 바꾸는 부분에서 저는 엑세스 포인트 이름까지 밖에 메뉴가 없는데 뭐가 잘못된 건가요?
  • 램정리를하게되면 순간 핸드폰에 무리가올수있고
    어차피 캐시된메모리이기때문에 램정리를하면 어플을구동할때 시간이 더 오래걸리므로 배터리를 오히려 더 소비합니다.
  • 램정리를하게되면 순간 핸드폰에 무리가올수있고
    어차피 캐시된메모리이기때문에 램정리를하면 어플을구동할때 시간이 더 오래걸리므로 배터리를 오히려 더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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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스펙 루머를 정리해보자! 갤럭시S3 출시 과연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S3 스펙 루머를 정리해보자! 갤럭시S3 출시 과연 어떻게 나올까?

출시를 앞둔 루머는 대부분 애플 제품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삼성전자도 루머 양산을 이끌 만큼 많은 성장을 이끌어냈습니다. 얼마 전 애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출시하기 전 루머를 정리한 것처럼 이번에는 삼성전자 갤럭시S3 스펙에 대한 루머를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인거 아시죠?

갤럭시S3 디자인

갤럭시S3 디자인은 글쎄요. 아직 정확한 디자인에 대해 나오지 않은 지금 Unwired View는 디데일리의 기사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S3에 홈버튼을 유지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당초 갤럭시S3 디자인에 홈버튼을 제거하고자 했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갤럭시노트와 같이 홈버튼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는 루머입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최신 구글 운영체제의 경우 하드웨어 버튼이 필요가 없어졌지만 하드웨어의편리성을 고려 홈버튼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UI가 4열 배치가 아닌 갤럭시S3에는 5열 배치로 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 루머는 이전에도 나왔던 루머이긴 하지만 러시아 모바일 리뷰 에디터인 엘다 무타진은 지난 3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3 바디가 세라믹 재질로 출시될 것이라는 내용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큰 이슈가 된 적이 있습니다. 세라믹은 플라스틱에 비해 충격 및 스크래치에 강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하기 적합한 재질이라고 합니다.

<처음 갤럭시S3 디자인으로 나왔던 사진>

참고로 7mm 급 두께를 유지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주변 배젤을 최소화 하여 디스플레이가 갤럭시S2보다 커졌음에도 전체 사이즈는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충분히 가능성 있는 루머가 아닐까 합니다.

이미 노트북 시장에서는 초슬림 배젤로 1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노트북이 14인치 크기로 나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더 작은 스마트폰은 크기와 두께를 줄이는데 더 큰 기술력이 필요한 만큼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초 갤럭시S3 디자인이라고 유출됐던 사진은 갤럭시 플레이어와 유사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또 다시 공개된 디자인을 보면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디스플레이

갤럭시S3 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즉, 휘어지는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양산 및 적용하기까지는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욱이 메인보드, 배터리 등 역시 동일하게 휘어지는 재질로 적용되어야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제 상용화는 한참 뒤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가능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갤럭시S3 디스플레이 크기는 4.8형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3인치 갤럭시 노트보다 0.5인치 적도 작은 크기로 앞서 언급했듯 배젤을 최소화 하여 전체 크기는 크게 커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삼성SMD) HD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AM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 양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RGB 방식이며 서브 픽셀수가 276만4800개에 이르는 것이며 갤럭시S2 HD LTE와 동일한 사이즈인 4.65형 해상도 1280x800에 324PPI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요녀석이 갤럭시S3에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갤럭시S3 스펙

갤럭시S3 스펙 즉, 프로세서 부분에 있어 지난 3월 말 Unwired View는 코리아 타임즈를 인용해 삼성 고위 임원이 갤럭시S3에 쿼드코어 엑시노스 칩 장착을 확인해 줬다는 소식을 보도한바 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32nm 공정으로 제작된 것으로, 기존 45nm 공정 기반 엑시노스에 비해 성능은 약 26%가 증가하고, 전력소모는 약 50%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S2에 사용된 엑시노스는 4210로 앞의 4는 CortexA9을 사용했다라는 의미이며 두번째 2는 듀얼코어를 의미합니다. 45나노 공정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Mali400을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S3에는 현재 루머대로라면 엑시노스 4412 앞의 4는 CortexA9이며 두번째 4는 쿼드코어 즉, CortexA9 기반의 32나노 공정 쿼드코어 Mali400이 적용됐습니다.

사실 기대하는 것이 엑시노스 5250 즉, CortexA15 기반의 듀얼코어 그리고 Mali T604가 적용된 AP가 들어가길 바랬는데 아무래도 실제 양산까지 시간이 소요되어 갤럭시S3에는 적용되지 못할 듯 합니다.

갤럭시S3 배터리

스마트폰 디자인이 더 얇아지는 추세로 이어지는 만큼 갤럭시S3 역시 기존 갤럭시S2(8.9mm)나 갤럭시S(9.9mm)보다 더 얇게 나올 것이라는 추측의 의견이 많습니다. 얇은 두께는 아무래도 배터리에 큰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갤럭시S3는 두께,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 성능이라는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라는 루머입니다.

얇은 두께의 제품일수록 배터리가 교환형 또는 분리형이 아닌 내장형 제품을 적용하고 있는데 갤럭시S3에는 분리형 배터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갤럭시S3 두께가 7~8mm 정도로 얇아지면서 일체형 배터리를 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분리형을 고수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두께도 두께지만 쿼드코어가 적용되고 디스플레이가 기존 갤럭시 시리즈 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 소모가 더 심해질 경우 일체형 보다는 교환형이 사용자들에게는 더 적합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삼성SDI 배터리 기술력과 함께 소프트웨어적인 관리가 함께 적용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디자인을 그대로 고수하면서도 탈착식 배터리를 내장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갤럭시S3 LTE 또는 갤럭시S3 3G

갤럭시S3가 LTE 모델과 3G 모델 두가지로 나뉘어 나올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최근에 나온 소식으로 특히 SK텔레콤을 통해서만 갤럭시S3 3G 모델이 출시되며 LTE 모델은 이통3사를 통해 모두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갤럭시S3 출시는 갤럭시S3 3G 모델의 경우 5월경에 갤럭시S3 LTE 모델의 경우 6~7월경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재 LTE가 지원되는 통신 원칩은 양산되게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나 갤럭시탭 7.7 모델이 국내 LTE로 출시될 경우 엑시노스가 아닌 퀄컴 스냅드래곤을 담고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3 3G 모델이 루머대로 출시될 경우 삼성의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담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S3 LTE의 경우 MDM9615 양산 시기에 맞춰 MDM9615가 제때 나와주면 엑시노스 + MDM9615로 출시되며 MDM9615가 제 시기에 나오지 못할 경우 엑시노스가 아닌 다른 프로세서를 담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이 MSM8960 수율도 떨어지는 지금 MDM9615가 제때 나와 줄 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갤럭시S3 무선충전

The Verge 지난 3월경 국내 디데일리의 기사를 인용하여 갤럭시S3에 기본 무선 충전 시스템이 담길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한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됐던 무선충전 방식의 폰들은 충전을 위해 사용자가 별도로 후면 커버 혹은 자기식 충전 코일을 구매해야 했지만, 갤럭시S3에는 이 기술이 제품 박스에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기존 무선충전은 충전 기기 표면에 직접 닿아 충전하는 방식이었지만 갤럭시S3에 담긴 무선충전은 물리적으로 닿지 않고도 1m 혹은 2m 거리에서도 충전이 된다고 합니다.

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이 기능을 구연하기 위한 코일이 필요한데 이 코일이 과연 모바일 기기에 적용할 만큼 작게 만들 수 있고 또, 작게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충전할 수 있을 만큼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사실일까요?

삼성 제품에 대한 루머가 이토록 많이 쏟아져 나올 만큼 갤럭시 시리즈에 거는 소비자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또, 그만큼 만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해줬고 말이죠.

일전 애플 루머에서도 작성한바 있지만 이 루머가 제품에 대한 관심을 이끄는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너무 산으로 가는 루머는 오히려 실제 제품과의 괴리감을 만들어 실망감을 주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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