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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무선충전 (2)
갤럭시S3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갤럭시S3 사용후기. 짤막한 이야기

갤럭시S3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갤럭시S3 사용후기. 짤막한 이야기

갤럭시S3를 다시 한번 만나보고 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런던에서 만난 본 이후 다시금 좋은 기회로 장시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런던 언팩 행사장에서 놓친 몇몇 가지 들을 간단히 나마 다시금 정리해보겠습니다.



1. 갤럭시S3 가용 램

Antutu를 설치한 후 갤럭시S3 가용램을 봤습니다. 기본 1GB RAM을 탑재했으며 이중 전체 779.9MB 정도의 램 공간이 있습니다. 여유 RAM은 148.7MB 정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을 듯 합니다. 특히 현재 TEST로 만져본 갤럭시S3는 다른 다양한 어플을 설치한 것이 아닌 기본 상태에서 모델이라는 점을 봤을 때 조금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다만 삼성의 자체적으로 RAM에 대한 활용부분을 향상된 프로세서와 별도 기술을 통해 이를 커버하고 있기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업체 관계자의 이야기일 뿐 실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눈으로 보여지는 수치만으로는 조금 불안할 듯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어제 약 10여명이 4시간 정도 하드 하게 굴렸는데 갑자기 느려지거나 렉이 걸리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TEST 제품이라는 점을 봤을 때 이 정도의 안정성이라면 신뢰성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갤럭시S3 S보이스(S Voice)

갤럭시S3에 담긴 S보이스에 대한 질문 중 화면이 꺼진 상태로 사용이 가능하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실제 이를 위해 TEST를 해봤는데 이러한 기능은 없었습니다. 다만 설정 – 보안 – 잠금화면을 보면 잠금 화면을 푸는 여러 가지 방법 중 S보이스를 이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 때문에 나온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터치해서 물결이 일며 풀리는 방식, 기존 패턴으로 입력하는 방식,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얼굴인식 방식과 함께 음성으로 푸는 방식이 있습니다. 잠금화면을 풀고자 하는 언어를 총 4회 입력하면 등록이 되며 이후 음성으로 해당 언어를 말하면 화면이 풀립니다.

TEST때는 조금 시끄러워서 그런지 인식률이 좋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버스 등 조금 시끄러운 공간에서는 사용이 어려운 만큼 다른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전에도 S보이스 기능에 대해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 한글인식 자체는 상당히 뛰어납니다. 다만 그 결과값은 아직 잘 뽑아내지 못합니다. 또한, 음성이나 화면에 보여지는 답변이 너무 기계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조금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단 버튼을 두번 누르면 S보이스가 실행됩니다.

특히 현장 상황이 인터넷이 원활하지 못해서 S보이스 사용시 네트워크 문제라는 문구가 자꾸 나왔습니다. 다만 단 한번 서울날씨라는 말에 논현동 날씨를 보여주기는 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데이터가 구축되어 더 정확한 답변을 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1차 국가에 한국어가 포함된다는 사실이 참 기쁘기는 합니다.



3. 팝업플레이(POP UP Play)

갤럭시S3 팝업플레이 시 인터넷 줌인, 줌 아웃 하면 끊김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TEST를 해봤습니다. 결론은 전혀 끊김이 없었습니다. 동영상 재생은 너무나 부드럽게 실행됐으며 인터넷 줌인, 줌 아웃 역시 너무나 부드럽게 빠르게 구동됐습니다. 단, 팝업플레이 화면은 고정된 상태로 사이즈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한가지 더 확인한 사실은 기본 갤럭시S3에 설치된 어플이나 삼성에서 제공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에서만 팝업플레이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갤럭시S3에 기본 탑재된 어플을 몇 개 실행해서 팝업플레이를 구동해 봤는데 잘 됩니다. 끊김 없습니다.

아마 국내 제품에는 DMB가 내장될 듯 한데 DMB에도 이 팝업 플레이 방식이 지원됐으면 하네요.

이미 팝업플레이와 같은 타 애플리케이션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구동해보면 팝업플레이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혀 끊김이 없습니다.



4. 갤럭시S3 음질

일단 기본 내장된 음악파일이 기본 내장된 OVER THE HORIZON 밖에 없어서 정확한 음질을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우선 다양한 SoundAlive(사운드얼라이브)를 지원한다는 점. 독특하게 가상 7.1 채널이 담겨 있다는 점 등 확연히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가지 독특한 것은 뮤직스퀘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차분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또는 신나거나 열정적인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이 뮤직스퀘어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화질이 좀 안좋은 데 위와 같이 총 25개의 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각 칸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음악을 찾아주는 기능이 바로 이 뮤직스퀘어 입니다.

갤럭시S3에 100곡의 음악 파일이 있다면 초기 자동으로 해당 파일의 태그를 인식해서 세분화 합니다. 그런 다음 각 칸을 선택하면 그 칸에 맞는 음악을 찾아줍니다. 차분한 음악을 선택하면 발라드 등을 재생해주며 신나는 노래를 선택하면 댄스곡 등을 선택해주는 방식입니다.

가끔 그날 날씨,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듣고 싶을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또한, 벨소리가 엄청 많이 담겨있습니다. 최신 곡을 넣어 벨소리로 이용하는 분들도 많지만 기본 벨소리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은 만큼 많은 벨소리 지원은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거의 모두 들어보기는 했는데 이거다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

5. 갤럭시S3 무선충전

갤럭시S3 무선충전기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좀 실수를 한 부분이 있네요. 커다란 독 형식의 제품이 무선충전기라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관계자 분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충전기는 20~30cm 정도 떨어져서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패드 형식의 디자인으로 책상 아래 부분에 붙여놓은 상태로 책상 위에 올려놔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즉, 제가 처음 알고 있었던 독 형식의 제품은 갤럭시S3의 무선충전기가 아닐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확인을 한 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30cm 정도의 거리는 최대효율로 충전이 되는 거리이며 사실상 조금 더 떨어져도 충전 자체는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유선, 무선상에서는 충전 속도는 담당자 분도 직접 본적이 없어서 정확하게 모른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6. 스마트 스테이

스마트 스테이는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실행하면 전면 카메라가 일정 시간 실행되어 사용자의 눈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때 상단 상태바에 눈 모양의 아이콘이 보여집니다. 눈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됐을 때 사용자가 화면을 쳐다보고 있으면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고 그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전면 카메라가 계속 유지되어 배터리가 많이 소모되는 것은 아닌가 하고 고민을 많이 하셨을 텐데 그러한 걱정을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을 제외된 상황입니다.



9. 정보티커

잠금화면에서 보이는 정보티커는 뉴스와 주식 정보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뉴스 또는 주식 정보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현재 뉴스의 경우 제목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큰 필요성은 조금 부족할 듯 합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8. 아쉬운 점

조금 아쉬운 점은 기능이 많아지면서 설정 역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모션 기능의 경우는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 학습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고 말이죠. 또, 카테고리 정렬이 조금 더 필요할 듯 합니다. 카메라 빠른 실행(잠금화면에서 화면을 누른채로 갤럭시S3를 세우면 카메라가 실행되는 기능 – 차라리 이전과 같이 우측으로 밀면 잠금이 풀리고 좌측으로 밀면 카메라가 켜지는 것이 더 편리하긴 합니다.)의 경우 분명 모션 기능이지만 모션이 아닌 잠금화면에 이 기능이 들어가 있는 등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듯 합니다.

몇가지가 더 숨겨진 기능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기억이 나는데로 더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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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놀
    8번 항목의 경우는 단축 아이콘을 잠금화면에 꺼내놓으면, 단축 아이콘부분 터치하고 위로 드래그하는 형태로 바로 실행 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한대로 사용하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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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스펙 루머를 정리해보자! 갤럭시S3 출시 과연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S3 스펙 루머를 정리해보자! 갤럭시S3 출시 과연 어떻게 나올까?

출시를 앞둔 루머는 대부분 애플 제품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삼성전자도 루머 양산을 이끌 만큼 많은 성장을 이끌어냈습니다. 얼마 전 애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출시하기 전 루머를 정리한 것처럼 이번에는 삼성전자 갤럭시S3 스펙에 대한 루머를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인거 아시죠?

갤럭시S3 디자인

갤럭시S3 디자인은 글쎄요. 아직 정확한 디자인에 대해 나오지 않은 지금 Unwired View는 디데일리의 기사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S3에 홈버튼을 유지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당초 갤럭시S3 디자인에 홈버튼을 제거하고자 했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갤럭시노트와 같이 홈버튼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는 루머입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최신 구글 운영체제의 경우 하드웨어 버튼이 필요가 없어졌지만 하드웨어의편리성을 고려 홈버튼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UI가 4열 배치가 아닌 갤럭시S3에는 5열 배치로 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 루머는 이전에도 나왔던 루머이긴 하지만 러시아 모바일 리뷰 에디터인 엘다 무타진은 지난 3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3 바디가 세라믹 재질로 출시될 것이라는 내용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큰 이슈가 된 적이 있습니다. 세라믹은 플라스틱에 비해 충격 및 스크래치에 강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하기 적합한 재질이라고 합니다.

<처음 갤럭시S3 디자인으로 나왔던 사진>

참고로 7mm 급 두께를 유지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주변 배젤을 최소화 하여 디스플레이가 갤럭시S2보다 커졌음에도 전체 사이즈는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충분히 가능성 있는 루머가 아닐까 합니다.

이미 노트북 시장에서는 초슬림 배젤로 15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노트북이 14인치 크기로 나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더 작은 스마트폰은 크기와 두께를 줄이는데 더 큰 기술력이 필요한 만큼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초 갤럭시S3 디자인이라고 유출됐던 사진은 갤럭시 플레이어와 유사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또 다시 공개된 디자인을 보면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디스플레이

갤럭시S3 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즉, 휘어지는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양산 및 적용하기까지는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욱이 메인보드, 배터리 등 역시 동일하게 휘어지는 재질로 적용되어야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제 상용화는 한참 뒤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가능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갤럭시S3 디스플레이 크기는 4.8형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3인치 갤럭시 노트보다 0.5인치 적도 작은 크기로 앞서 언급했듯 배젤을 최소화 하여 전체 크기는 크게 커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삼성SMD) HD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AM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 양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RGB 방식이며 서브 픽셀수가 276만4800개에 이르는 것이며 갤럭시S2 HD LTE와 동일한 사이즈인 4.65형 해상도 1280x800에 324PPI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요녀석이 갤럭시S3에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갤럭시S3 스펙

갤럭시S3 스펙 즉, 프로세서 부분에 있어 지난 3월 말 Unwired View는 코리아 타임즈를 인용해 삼성 고위 임원이 갤럭시S3에 쿼드코어 엑시노스 칩 장착을 확인해 줬다는 소식을 보도한바 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32nm 공정으로 제작된 것으로, 기존 45nm 공정 기반 엑시노스에 비해 성능은 약 26%가 증가하고, 전력소모는 약 50%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S2에 사용된 엑시노스는 4210로 앞의 4는 CortexA9을 사용했다라는 의미이며 두번째 2는 듀얼코어를 의미합니다. 45나노 공정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Mali400을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S3에는 현재 루머대로라면 엑시노스 4412 앞의 4는 CortexA9이며 두번째 4는 쿼드코어 즉, CortexA9 기반의 32나노 공정 쿼드코어 Mali400이 적용됐습니다.

사실 기대하는 것이 엑시노스 5250 즉, CortexA15 기반의 듀얼코어 그리고 Mali T604가 적용된 AP가 들어가길 바랬는데 아무래도 실제 양산까지 시간이 소요되어 갤럭시S3에는 적용되지 못할 듯 합니다.

갤럭시S3 배터리

스마트폰 디자인이 더 얇아지는 추세로 이어지는 만큼 갤럭시S3 역시 기존 갤럭시S2(8.9mm)나 갤럭시S(9.9mm)보다 더 얇게 나올 것이라는 추측의 의견이 많습니다. 얇은 두께는 아무래도 배터리에 큰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갤럭시S3는 두께,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 성능이라는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라는 루머입니다.

얇은 두께의 제품일수록 배터리가 교환형 또는 분리형이 아닌 내장형 제품을 적용하고 있는데 갤럭시S3에는 분리형 배터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갤럭시S3 두께가 7~8mm 정도로 얇아지면서 일체형 배터리를 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분리형을 고수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두께도 두께지만 쿼드코어가 적용되고 디스플레이가 기존 갤럭시 시리즈 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 소모가 더 심해질 경우 일체형 보다는 교환형이 사용자들에게는 더 적합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삼성SDI 배터리 기술력과 함께 소프트웨어적인 관리가 함께 적용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디자인을 그대로 고수하면서도 탈착식 배터리를 내장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갤럭시S3 LTE 또는 갤럭시S3 3G

갤럭시S3가 LTE 모델과 3G 모델 두가지로 나뉘어 나올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최근에 나온 소식으로 특히 SK텔레콤을 통해서만 갤럭시S3 3G 모델이 출시되며 LTE 모델은 이통3사를 통해 모두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갤럭시S3 출시는 갤럭시S3 3G 모델의 경우 5월경에 갤럭시S3 LTE 모델의 경우 6~7월경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현재 LTE가 지원되는 통신 원칩은 양산되게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나 갤럭시탭 7.7 모델이 국내 LTE로 출시될 경우 엑시노스가 아닌 퀄컴 스냅드래곤을 담고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3 3G 모델이 루머대로 출시될 경우 삼성의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담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S3 LTE의 경우 MDM9615 양산 시기에 맞춰 MDM9615가 제때 나와주면 엑시노스 + MDM9615로 출시되며 MDM9615가 제 시기에 나오지 못할 경우 엑시노스가 아닌 다른 프로세서를 담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이 MSM8960 수율도 떨어지는 지금 MDM9615가 제때 나와 줄 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갤럭시S3 무선충전

The Verge 지난 3월경 국내 디데일리의 기사를 인용하여 갤럭시S3에 기본 무선 충전 시스템이 담길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한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됐던 무선충전 방식의 폰들은 충전을 위해 사용자가 별도로 후면 커버 혹은 자기식 충전 코일을 구매해야 했지만, 갤럭시S3에는 이 기술이 제품 박스에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기존 무선충전은 충전 기기 표면에 직접 닿아 충전하는 방식이었지만 갤럭시S3에 담긴 무선충전은 물리적으로 닿지 않고도 1m 혹은 2m 거리에서도 충전이 된다고 합니다.

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이 기능을 구연하기 위한 코일이 필요한데 이 코일이 과연 모바일 기기에 적용할 만큼 작게 만들 수 있고 또, 작게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충전할 수 있을 만큼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사실일까요?

삼성 제품에 대한 루머가 이토록 많이 쏟아져 나올 만큼 갤럭시 시리즈에 거는 소비자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또, 그만큼 만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해줬고 말이죠.

일전 애플 루머에서도 작성한바 있지만 이 루머가 제품에 대한 관심을 이끄는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너무 산으로 가는 루머는 오히려 실제 제품과의 괴리감을 만들어 실망감을 주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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