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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7.7LTE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 어떤 변화가 있을까?

갤럭시탭7.7LTE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 어떤 변화가 있을까?

드디어 갤럭시탭7.7LTE가 드디어 허니컴에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해외판인 갤럭시탭7.7 3G 모델은 이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판올림됐지만 갤럭시탭7.7LTE에 대한 판올림 소식은 들려오지 않아서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지원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갤럭시탭7.7LTE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봤습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PC에 Kies를 설치한 후 갤럭시탭7.7LTE에 연결하면 됩니다.
Kies2.0 다운받으러 가기 : http://www.samsung.com/sec/sppt/pcApplication.do

Kies2.0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갤럭시탭7.7LTE 케이블로 PC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저의 경우 처음 인식이 안되었는데 이후 아수스 메인보드 USB드라이버를 별도로 설치하고 나니 연결이 되었습니다. 혹시 인식이 안 되는 분들의 경우 메인보드 구입당시 제공되는 설치 CD에 있는 USB 드라이버를 설치해보세요.

이렇게 연결을 하면 Kies에서 자동으로 새로운 버전의 펌웨어가 있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최신 펌웨어 버전은 PDA:UH11 / PHONE:UG31입니다. 그 뒤로는 팝업창을 보며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데이터가 초기화 될 수도 있으니 사전에 백업을 해놓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 역시 Kies를 통해 백업이 가능하니 판올림 전에 백업을 미리 해놓으면 됩니다. 

현재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업그레이드 중인 갤럭시탭7.7LTE 입니다.

 

그리고 이 화면이 새롭게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 판올림된 화면입니다. 설정을 통해 보면 업그레이드 버전은 4.0.4 그리고 커널 버전은 3.0.8입니다.

<위는 허니컴 아래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 느낀 점은 갤럭시탭7.7LTE는 결코 느린 태블릿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존 약간 더딘 반응속도와 키보드 입력 시 늦은 인식 등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이러한 문제점은 완벽하게 해결됐습니다. 결국 갤럭시탭7.7LTE의 성능적 문제라기 보다는 허니컴의 문제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일부 버벅임이 심하던 어플들의 경우도 쾌적하게 구동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용AVstreamer를 현재 TEST하고 있는데 이전에는 HD급으로 영상을 재생할 때 끊김이 발생했는데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에는 끊김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SuperVideo Floating&Popup 어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갤럭시S3의 팝업플레이와 같이 동영상 화면의 크기를 조절하여 다른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SuperVideo Floating&Popup의 경우 기존 허니컴에서 끊김이 발생 사실상 영상을 볼 수가 없었는데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 정말 쾌적하게 구동됩니다. overskreen이라는 어플과 함께 사용해도 전혀 영상의 끊김이 없습니다. 참고로 영상은 720P MKV 영상입니다.

확실히 아이스크림샌드위치가 갤럭시탭7.7LTE의 제대로 된 성능을 구현시켜주는 듯 합니다. 허니컴의 경우 갤럭시탭7.7LTE의 성능을 약 60%도 채 보여주지 못했다면 이번 아이스크림샌드위치는 90% 정도로 그 성능을 향상시켜준 느낌입니다. 속도, 터치인식률, 어플 구동 모든 점에서 거의 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습니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수치상으로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이전과 달리 쾌적한 구동속도와 실제 사용이 불가능했던 어플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만 봐도 이번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는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이른바 닥업이네요. 닥치고 업그레이드. 꼭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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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X1000, 갤럭시탭7.7LTE로 보고 갤럭시탭7.7LTE로 찍자! 리모트뷰파인더

 

삼성 NX1000 갤럭시탭7.7LTE로 보고 갤럭시탭7.7LTE로 찍자! 리모트뷰파인더

제품 리뷰를 하면서 가끔 유/무선 릴리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또, 지칠 줄 모르는 수전증으로 인해 되도록 삼각대에 올려놓고 릴리즈를 통해 제품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현재 카메라 앵글 상에 보이는 화면이 별도 디스플레이에서 재생되어 굳이 카메라 뷰파인더나 디스플레이를 보지 않아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NX1000에서는 갤럭시탭7.7LTE 및 스마트폰 등과 함께 이 기능이 가능해졌더군요. 바로 리모트뷰파인더(Remote Viewfinder) 입니다.

리모트뷰파인더(Remote Viewfinder)

리모트뷰파인더는 WiFi 기능을 담고 있는 NX1000에 기본 담겨있는 기능으로 갤럭시S3 등 스마트폰이나 갤럭시탭7.7LTE 태블릿 등과 같은 모바일 기기와 연결, 모바일 기기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피사체를 보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즉, 갤럭시탭7.7LTE와 NX1000이 연결만 되어 있다면 갤럭시탭7.7LTE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NX1000을 조작하여 사진을 담아낼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한 활용도는 상당합니다. 우선 유무선 릴리즈의 역할을 해줍니다. 구도만 잡아놓고 갤럭시탭7.7LTE로 촬영하면 흔들림 없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가족사진이나 개인사진 등을 셀카로 찍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구도를 잡아놓고 갤럭시탭7.7LTE로 촬영 버튼만 눌러주면 되니까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저희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저희 집 강아지는 입으로 '찰칵' 소리만 내도 도망을 갑니다. 그래서 사진을 담으려면 꼭 안고 있어야만 가능했는데 NX1000을 미리 설치해놓고 갤럭시탭7.7LTE을 통해 촬영하면 감쪽같이 속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추운 날 무언가를 기다리며 야외에서 장시간 촬영을 해야 할 경우 카메라 옆에 딱 붙어있을 필요 없이 갤럭시탭7.7LTE를 들고 텐트 안에서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됩니다. 편리하죠?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리모트뷰파인더 사용 방법은?

일단, 갤럭시탭7.7LTE에 리모트뷰파인더 어플을 설치합니다. 구글플레이나 삼성앱스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NX1000 모드를 WiFi로 설정한 다음, 리모트뷰파인더 기능을 선택하면 됩니다.

NX1000에서 리모트뷰파인더를 선택하면 화면상에서 리모트뷰파인더 어플을 실행하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앞서 갤럭시탭7.7LTE에 설치한 리모트뷰파인더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연결해줍니다.

이렇게 연결이 되면 갤럭시탭7.7LTE 화면에 현재 NX1000 디스플레이에 보이는 화면이 그대로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아직 태블릿에 최적화가 되지 않은 듯 7.7인치 디스플레이 크기가 무색하게 중앙 상당히 작은 화면으로만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조금더 크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갤럭시탭7.7LTE에서 보여지는 화면상으로 플래시와 타이머, 해상도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촬영 버튼이 있어 바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리고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바로 갤럭시탭7.7LTE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진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영상 촬영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유무선릴리즈가 없는 지금, 갤럭시탭7.7LTE와의 조합으로 상당히 편안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분명 이 기능을 담고 있기에 한층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조금 더 사용자 편의에 맞게 변경되었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현재 기술적인 구현상의 문제인지 사진촬영만 가능하며 또한, 리모트뷰파인더 기능 사용시 더 세세한 촬영설정이 불가능합니다. 결국 무선으로 촬영할 수 있는 편리함을 기본 제공하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기에는 제약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반갑지만 기술을 그냥 담아내기 보다는 실제 이 기능을 사용자들이 실제 생활속에서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녹여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태블릿 제품과의 최적화 부분도 빨리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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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7.7LTE와 NX1000의 조합! 좀더 빠르고 쉬운 공유를 해보자!

 

갤럭시탭7.7LTE와 NX1000의 조합! 좀더 빠르고 쉬운 공유를 해보자!

“어? 사진 잘나왔네! 그 사진 나도 보내줘!”

사진 좀 찍어본 분들이라면 아마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듯 합니다. 친구간에 일상의 소소한 사진들 혹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 잘 나오면 그 사진 나한테 보내달라는 말 종종 하곤 합니다. 가족 사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손자의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에게 그 사진을 달라고 하십니다.

이 경우 스마트폰으로 찍을 경우 그냥 이메일이나 문자, 카톡, 챗온 등으로 보내면 되지만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등 일반 카메라로 찍을 경우 PC로 사진을 전송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경우 보내는 걸 잊어버릴 수도 있고 말이죠.

그러던 중 우연히 NX1000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NX10이 콜라에 샤워를 한 후 오늘, 내일 하고 있었기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NX1000을 만져봤습니다. 그런데 상단 다이얼을 보니 생소한 문구가 보이더군요. WiFi라고 말이죠.

NX1000은 WiFi 기능을 통해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페이스북, 피카사, 유튜브,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이메일을 통해 공유 및 전송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으로도 촬영한 사진, 영상을 바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아쉬움을 NX1000으로 해결하다!

사실 이 기능은 일부 이미 이전 삼성의 컴팩트 디카에 적용된 기능으로 전혀 새로운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상위 기종인 미러리스 카메라에 담겼다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전문가들에게는 서브용 카메라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는 어디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과 컴팩트 디카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미러리스 카메라에 WiFi를 담아냄으로써 기존 컴팩트 디카에서 공유하던 사진과 영상보다는 더 나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이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NX1000등 전문 카메라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그 성능이나 부가 기능면에서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영상을 담으면 바로 전송 및 공유가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있지만 그 결과물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감안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NX1000의 경우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의 연결성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에 만족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을 메워 줄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게 된 것입니다.

NX1000 모바일링크(MobileLink)

우선 그 기능 중 하나로 모바일링크(MobileLink)가 있습니다. 모바일링크는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원하는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NX1000과 연결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에 모바일링크(MobileLink)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합니다. 저는 7.7인치 화면을 지닌 갤럭시탭7.7LTE에 모바일링크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모바일링크는 구글플레이 혹은 삼성Apps.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 스마트폰, 태블릿이 아니어도 안드로이드 2.2 이상이면 거의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결 방식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NX1000 다이얼을 WiFi로 바꾼 후 모바일 링크를 선택합니다. 물론 NX1000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바일링크를 선택하면 갤럭시탭7.7LTE에 전송할 파일을 선택하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전체 공유 및 선택 공유 모두 가능합니다.

전송하고자 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좌측에 있는 Share를 누르면 갤럭시탭7.7LTE와 연결 화면이 보입니다.

이때 갤럭시탭7.7LTE에 설치한 모바일링크를 실행, 위와 같은 알림 화면 확인을 누르면 WiFi 연결 화면이 보이면서 NX1000이라는 이름의 네트워크 이름이 보입니다. 이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두 기기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이 화면에서 뒤로가기를 누르면 모바일링크 화면으로 이동되며 NX1000 화면에는 이 기기와 연결할 것인가를 물어봅니다. 당연히 확인을 누르면 NX1000에서 촬영한 사진이 갤럭시탭7.7LTE 화면에서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약 60장 정도의 사진이 있었는데 일단 갤럭시탭7.7LTE 화면에 보여지는 속도는 상당히 빨랐습니다. 연결 확인 후 몇 초 걸리지 않고 NX1000에 저장된 사진이 모두 갤럭시탭7.7LTE 화면에 보여졌습니다.

이 중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 싶은 사진을 선택한 다음 하단에 있는 복사 아이콘을 누르면 NX1000에 있는 사진이 갤럭시탭7.7LTE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NX1000이 있다면 그리고 이 사진을 찍었고 상대방이 이 사진을 마음에 들어 한다면 모바일링크 어플 설치 하나로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바일링크 속도는?

실제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최고 화질, 최고 사이즈로 촬영한 66장의 사진을 갤럭시탭7.7LTE로 전송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OO초로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NX1000으로 촬영한 영상 역시 모바일링크를 통해 전송해 봤습니다. 1080 30프레임 최고화질로 약 1분간 촬영한 영상의 경우 파일의 용량은 약 73MB로 전송하는데 1분25초가 소요됐습니다.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무선으로 전송하는 속도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링크의 단점

하지만 모바일링크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 단점은 전체 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즉, 전체 파일을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자 할 때 일일이 모든 파일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100장을 모두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할 경우 100번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불편합니다.

두번째는 사진 파일이 잘 촬영되었는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 해당 사진을 터치하면 더 큰 사진으로 보여지는데 이때 모바일링크 어플이 아직 갤럭시탭7.7LTE 태블릿에 최적화되지 않았는지 전체 크기로 확대되어 보여주지 못하고 사진과 같이 작은 화면으로만 보여줍니다. 결국 갤럭시탭7.7LTE에 저장을 해야지만 제대로 촬영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한 사진을 모바일링크 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링크를 종료하고 별도 갤러리 등을 실행해서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부가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갤러리의 경우 사진을 터치하면 상, 하단에 공유, 삭제 혹은 편집을 위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는데 모바일 링크는 오직 NX1000과 갤럭시탭7.7LTE를 연결하고 사진을 저장해주는 기능만을 제공할 뿐 그 이후에 대한 기능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모바일링크 내에서 저장한 사진을 바로 볼 수 있고 또, 공유, 편집 등을 할 수 있도록 연동을 해 놓는 것이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도 필요할 듯 합니다.

이외에도 NX1000 자체만으로도 페이스북이나 유투브 등에 올릴 수 있지만 터치가 아닌 방향키를 통해 글 등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무척 번거롭습니다. 즉, NX1000으로 찍고 모바일링크로 갤럭시탭7.7LTE에 저장하고 이후 갤럭시탭7.7LTE에 저장된 이 사진을 가지고 올리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라는 점입니다. 스마트 카메라라는 이름이 어울리기 위해서는 터치 기능을 넣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촬영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이러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진을 공유하는 측면에 있어서 상당히 편리한 것 만은 사실입니다. 원하는 사진을 바로 바로 나 혹은 친구와 가족 스마트폰, 태블릿에 저장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NX1000이 주는 장점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갤럭시탭7.7LTE 등 태블릿과의 조합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더 큰 화면에서 사진과 영상을 리뷰 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NX1000과 갤럭시탭7.7LTE의 조합은 기대 이상입니다. 당장 아내와 근처에 놀러 나왔다가 찻집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며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갤럭시탭7.7LTE로 리뷰 하니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단순히 편리함 만의 차이가 아닌 조금 더 촬영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갤럭시탭7.7LTE의 큰 화면으로 서로 웃긴 표정, 눈으로 놓쳤던 순간 등을 찾아내는 즐거움 그리고 선명한 화질로 보는 영상은 촬영하는 재미를 한층 배가 시켜주는 듯 합니다.

어서~ 태블릿에 최적화된 그리고 개선된 모바일링크를 만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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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O(위보) W623SR 유 무선 공유기 추천. 공유기로 서버를 만들어보자!

 

WeVO(위보) W623SR 유 무선 공유기 추천. 공유기로 서버를 만들어보자!

유무선 공유기 하나를 추천해볼까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PC 사용량이 많이 줄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무선 공유기는 TV, 냉장고, 컴퓨터와 같이 집에서 꼭 있어야 할 필수 제품이 되었습니다. 아마 네트워크, 공유기, 유선/무선 등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어떤 유무선 공유기를 구입해야 할지 궁금해 하실텐데요.

개인적으로 흡족하게 사용하고 있는 유무선 공유기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일단 속도, 커버리지는 물론 개인 서버의 활동도 제공해주는 유무선 공유기로 기존 약 3년째 사용하고 있던 공유기 Iptime N604M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한 녀석입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WeVO(위보) W623SR 인터넷 공유기로 WeVO의 뜻은 Wireless Evolution을 뜻합니다.

WeVO(위보) W623SR 사양

일단 제품 사양부터 살펴보겠습니다.

CPU : Ralink RT3352 400MHZ MIPS24KEc core
Flash/RAM : 4MB/ 16MB SD
WAN : 10/100Mbps 1ea/ 자동 회선 감지
LAN : 10/100Mbps 4ea/ 자동 회선 감지
WLAN : IEEE 802.11n, 802.11g, 802.11b(2Tx 2Rx/300Mbps)
Antenna : 5dBi Dipole 3ea(MIMO Technology)
QoS : WMM, WMM-PS
크기 : 158X120X21mm/ 안테나 제외
무게 : 700g
동작온도 : 섭씨 0도 ~ 50도
보관온도 : 섭씨 -20도 ~ 80도
동작습도 : 10% ~ 85%
보관습도 : 5% ~ 90%
전원 : DC9V/ 0.5A
가격 : 최저가 기준 약 39,000원

WeVO(위보) W623SR 유무선 공유기는 Ralink사의 최신 칩셋인 RT3352 기반의 400MHZ MIPS32-24KEc core를 채택했습니다. MIPS24KEc core는 주로 셋탑박스나 DVD 플레이어 그리고 공유기 등에 채용되는 프로세서입니다. 여기에 4MB 플래쉬 메모리와 가격대비 혹은 동급 경쟁 제품 대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용량의 16MB RAM을 지원, 병목현상 등을 줄여주는 등 조금 더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WeVO W623SR 유무선공유기는 NTechnolgy HighPower 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8Mbps의 HD비디오 스트리밍을 무리 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고 사양의 유뮤선 공유기에 담기는 기가비트 혹은 5GHz 듀얼밴드와 같은 기술은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WeVO(위보) W623SR은 최고급 유무선 공유기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따로 실제 속도 측정에 대해 설명하겠지만 CPU와 RAM, 802.11b/g/n 2T2R 지원을 통한 이론상 300Mbps의 속도를 제공, 그리고 MIMO 지원 5dBi 안테나 3개를 기본 내장하여 유무선 꽤 안정적인 속도와 커버리지를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따로 다루겠습니다.

WeVO(위보) W623SR 디자인

WeVO(위보) W623SR 디자인은 유무선 공유기 다운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차별성이 있다면 유선형의 디자인을 담아 가격대비 상당히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슬림하면서도 상단 화이트와 하단 다크 실버 색상 그리고 LED의 조합은 뒤로 숨기지 않고 겉에 드러내도 될 만큼 괜찮습니다.

또한, 발열이 심한 공유기의 특성상 나름 저발열, 저전력 기반의 설계를 위해 하단에 방열구를 배치했습니다. 하단부가 바닥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도록 별도 고무패드를 두고 있고 기본 제공되는 크래들을 통해 세로로 세워둘 수도 있습니다.

WeVO(위보) W623SR 유선 속도

일단 저희 집에 설치된 인터넷은 LGU+ 입니다. 

WeVO(위보) W623SR 무선 속도

아마 갈수록 PC보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통한 무선 사용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WeVO(위보) W623SR은 IPTIME N604M과 비교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측 : WeVO(위보) W623SR / 좌측 : IPTIME N604M - 침실>

일단 갤럭시 넥서스를 통한 속도 측정입니다. 저희 집이 약 33평 정도로 무선인터넷을 가장 많이 사용 하는 공간이며 공유기와 가장 가까운 침실과 화장실 그리고 공유기와 가장 먼 공간인 주방에서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TEST는 한 장소에서 3번씩 진행했고 본 글에 올린 사진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치만 골랐습니다.

<우측 : WeVO(위보) W623SR / 좌측 : IPTIME N604M - 화장실>

<우측 : WeVO(위보) W623SR / 좌측 : IPTIME N604M - 주방>

갤럭시넥서스 이외에도 아이패드2, 갤럭시탭7.7 LTE등 모든 제품의 무선 속도 측정값을 보면 확실히 WeVO(위보) W623SR가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스펙적인 측면이 큰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커버리지 역시 더 커지면서 30평 이상의 공간에서는 WeVO(위보) W623SR가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WeVO(위보) W623SR 부가 기능

1. 멀티SSID 지원

일단 공유기를 설치하고 사용하기에 앞서 비밀번호 설정 등 자신의 환경에 맞게 변경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공유기를 설치한 후 PC 인터넷 창에 192.168.10.1를 입력해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WeVO(위보) W623SR는 멀티SSID를 지원합니다. 멀티SSID는 하나의 AP(WeVO(위보) W623SR)에 총 4개의 독립적인 AP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보안에 민감한 분이라면 내가 사용하는 AP 한 개, 손님이 사용하는 AP 한 개 이렇게 나눠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사무실이라면 각 부서별로 나눠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WeVO(위보) W623SR 한대로 여러 개의 AP를 설치한 것과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저의 경우 저의 식구가 사용하는 AP 그리고 손님이 사용하는 AP 두 개로 나눠놨습니다. 물론 보안을 위한 비밀번호도 별도로 설정하는 것이 좋겠죠?

2. 미디어 서버(Media Server)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방안이 나오고있습니다. WeVO(위보) W623SR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용 무선 공유기의 역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이 바로 미디어 서버입니다.

미디어 서버는 PC에 있는 동영상, 음악 파일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현재 아이폰 용으로는 제공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용으로 차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미디어 서버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조사 홈페이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야 합니다. http://www.iwevo.co.kr/Korean/mserver_exam.php

참고로 미디어 서버 사용을 위한 PC 시스템 권장 사양입니다. CPU 인텔 기준 Core2Duo 2GHz, RAM 2GB, Windows XP/Vista/Windows7(32/64bit), iPod Touch 2G 이상, iPhone 3G 이상, iPad 에서 재생 가능, PC나 Android 등 다른 기기에서는 재생 안됨(추후 지원 예정)

이렇게 설치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이 프로그램만 설치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물론 그냥 되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조금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미 네트워크에 관련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쉽게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잘 안될 경우 방화벽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방화벽 차단이 걸려있으면 백날 해봐야 되지 않습니다.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을 선택해 들어가서 위 사진과 같이 Windows 방화벽에서 프로그램을 허용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하단에 있는 다른프로그램 허용을 선택한 후 WeVO Media Server를 선택 예외 항목에 추가해줍니다. 예외는 말 그대로 방화벽의 제한 없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예외를 선택해서 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용하고자 하는 WeVO 미디어 서버는 예외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외 목록에 추가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추가를 위해 위 화면 ‘찾아보기’를 눌러 WeVO 미디어 서버를 선택 추가합니다.

자~ 추가가 됐습니다. 이렇게 방화벽 문제가 해결되면 아마 이전에는 안됐던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 인터넷 창에 주소를 입력하면 접속이 됩니다. PC 사양에 따라 실행속도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단, 제 PC에서는 크게 문제없이 구동이 되었습니다. 물론 잘 아시겠지만 PC가 켜져 있어야만 구동이 가능합니다.

매번 주소를 쳐서 들어가기 어려운 만큼 주소를 즐겨 찾기 하거나 홈 화면에 추가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리해보면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입니다. 일단 부가기능도 상당히 잘 구축되어 있고 미디어 서버도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제법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가기능을 제외하더라도 속도나 커버리지 등 기본 스펙이 가격대비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유기 구입을 망설이는 분들 한번 고려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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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메모리 16기가(GB) 추천,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HC(UHS-1 CLASS10)

 

외장메모리 16기가(GB) 추천,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HC(UHS-1 CLASS10)

애플 아이폰 그리고 일부 안드로이드폰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대부분 꼭 함께 구입하는 것이 있습니다. 액정보호필름, 케이스 그리고 외장메모리입니다. 외장메모리는 기본 스마트폰에 있는 저장메모리에 부족함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추가 저장 공간을 위해 구입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마이크로SD(SDHC) 혹은 T-Flash 메모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컴팩트 디카 등에도 사용되어 여러모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의 활용은 간단합니다. 더 많은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사진과 동영상, 음악파일, 전자책을 위한 이북 등 끝없이 늘어나는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됩니다.

이러한 역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그리고 ‘속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는 만큼 안정성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사후처리 등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점점 높아지는 고용량의 콘텐츠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를 지원해야 합니다. 소비자들의 니즈 역시 이러한 제품을 찾게 되고 말이죠.

때마침 샌디스크(SanDisk)에서 울트라 마이크로SDHC Class10 외장메모리 제품을 지원받게 되어 이에 적합한 제품인지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입니다. 샌디스크(SanDisk)는 이미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구성은 당연히 단촐합니다.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에서 볼 수 있는 SD슬롯용 아답터(어댑터)와 16기가 울트라 마이크로SDHC가 있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의 특징은 UHS(Ultra High Speed) Class1 지원 또는 기존 클래스 기준 Class1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최고 30MB/sec의 읽기 속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포장지에도 사진, 영상 그리고 앱 퍼포먼스를 더 빠르게 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속도가 빠른 만큼 Full HD 영상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역시 조금 새롭습니다. 일반적으로 블랙색상으로만 봐왔던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가 레드와 실버조합으로 나오니 새롭습니다. 원채 조그만 녀석이 시커멓게 생겨서 잘 찾지 못했던 이전을 생각하면 이런 색상의 조합은 꽤 괜찮게 느껴집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속도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때마침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녀석은 샌디스크(SanDisk) 마이크로SDHC로 클래스는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스마트폰 개통 후 사은품으로 받은 녀석이니 좋은 스펙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 두녀석을 가지고 TEST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CrystalDiskMark를 통해 TEST를 진행해봤는데요. 총 2가지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일단 리더기를 통해 전송하는 방법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외장메모리를 넣은 채로 전송하는 경우 두가지입니다. 일단, PC는 인텔 i5 프로세서와 4GB RAM 사양의 데스크탑입니다.

일단, 수치상으로도 제품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eq에서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은 이론상 수치인 30MB/sec에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약 20MB 정도의 읽기 속도를 제공하며 12.33MB의 쓰기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기존 사용해봤던 샌디스크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은 13MB 읽기 속도와 6MB 쓰기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속도의 차이는 분명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순 수치만으로 글을 읽는 분들이 직접 느끼기는 어려울 듯 해서 갤럭시탭7.7에 외장메모리를 넣고 파일을 직접 전송해봤습니다. 3.5GB 용량의 영상을 전송해봤습니다. 일단 단 한번으로는 시간측정이 달라질 수 있을 듯 해서 총 3번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평균치를 말씀 드리면 우선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은 3.5GB 파일을 전송하는데 있어 총 7분12초의 시간이 소요됐으며 기존 사용한 샌디스크 외장메모리는 11분4초대의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동일한 파일을 리더기에 꼽아 PC에 연결해서 전송했을때는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 4분 56초, 기존 16GB 외장메모리는 10분 14초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리더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외장메모리 16GB에 가득 영화를 넣는다고 했을 때 전체 시간의 차이는 그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상당한 차이죠?

아마 단순히 파일 전송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처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러한 속도의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백업 등의 과정 그리고 스마트폰을 영상 등을 촬영하고 다시 리뷰하는 시간, 외장메모리에 있는 영상을 불러와서 재생하는 시간 등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부분에서 조금이나마 시간을 더 단축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Water Proof, Temperature Proof 즉, 방수 기능과 기온에 대한 어느 정도 보호처리가 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면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포장 뒷면을 보면 Lifetime으로 평생보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꼭 샌디스크 제품은 아니더라도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 구입을 위해 고려해야 할 부분 속도, 안정석, 보증 기간 등은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의 가격은 네이버 기준 최저가 1만9천원 정도로 몇 천원 더 저렴한 것을 구매하는 것보다는 고려 사항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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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기존에 쓰시던 까만 제품은 16GB 글자 오른쪽에 ④라고 표시되어 있네요...Class4 라는 거죠.
    당연히 Calss10보다 속도가 느리겠네요.

    비교 대상이 같은 Class10 이었다면 새롭게 나온 놈이 좀 더 나은지 아닌지 알 수 있었을텐데,
    그점은 아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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