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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LTE 출시 행사! 씨스타와 함께 한 갤럭시S3LTE 개통 이벤트

 

갤럭시S3 LTE 출시 행사! 씨스타와 함께 한 갤럭시S3LTE 개통 이벤트

7월 9일 갤럭시S3LTE 모델이 정식 출시 되면서 삼성전자는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갤럭시존에서 갤럭시S3LTE 개통 이벤트 갤럭시S3 Launching Festa를 열었습니다.

이날 열린 개통 이벤트에는 처음 갤럭시S3LTE 모델을 개통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와 갤럭시S3LTE 퀴즈 이벤트 그리고 씨스타와 함께 하는 응원 안무 배우기와 팬 사인회 등을 열었습니다.

오후 5시 30분경 코엑스 갤럭시존에 도착해보니 이미 많은 인파가 갤럭시S3LTE 개통을 위해 그리고 씨스타를 보기 위해 모여 있었습니다. 뭐~ 생각보다는 많은 인파는 아니었습니다.

한 1~200명 정도로 이미 온라인이나 대리점 및 판매점을 통해 갤럭시S3LTE를 구매할 수 있었기에 오직 개통만을 위한 사람들 보다는 개통과 함께 씨스타를 보기 위해 혹은 이 이벤트를 즐기기 위해 모인 사람이 더 많은 듯 했습니다.

얼핏 듣기로는 약 100명 정도가 전날 혹은 당일 오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코엑스 갤럭시존에서 국내 최초로 개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날 현장에서 구매한 이들에게 갤럭시S3 스피커독과 모바일 프린터, 그리고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및 플립커버 교환권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했습니다. 또한, 이날 개통한 이들에게는 씨스타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우선권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정확하게 오후 6시부터 개통 서비스를 시작, 이날 모인 인파 중 한 여성분이 가장 먼저 갤럭시S3를 개통했습니다. 이 여성 분은 갤럭시S3LTE 마블 화이트를 선택 하시더군요.

연이어 줄을 선 이들의 개통 업무가 진행되었고 행사장 밖에서는 갤럭시S3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존과 행사 참석한 이들을 위해 준비한 간단한 다과 등을 별도 부스를 통해 마련해놓았습니다.

개통을 기다리는 이들을 보니 남성, 여성, 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로 분포되어 있었으며 특히 외국인도 갤럭시S3LTE 개통을 위해 줄을 서있더군요. 이 외국인은 나중에 직접 갤럭시S3LTE를 개통했습니다.

개통업무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바깥쪽이 소란스럽기에 나가보니 씨스타가 보이더군요. 과거 씨스타 신인 때 업무로 만난 적이 있는데 이 때 이렇게 큰 스타가 될지 몰랐는데 이제는 아이돌 중에서도 상당한 위치에 올랐더군요. 이날 많은 이들이 씨스타를 보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날 씨스타는 대표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올림픽과 연계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스에이, 2PM, 포미닛 등 국내 대표 아이돌 48명과 함께 올림픽 승리를 기원하는 갤럭시S3 스타디움 캠페인 그리고 올림픽 응원가 Win the day(모두 애쓰리) 뮤직비디오 등을 찍었습니다.

http://www.howtolivesmart.com/galaxys3/stadium/#/about/main

과거 손담비와 에프터 스쿨이 아몰레드~ 아몰레 몰레 몰레 라고 불렀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이번 음악과 뮤직비디오는 올림픽 응원가로 만들어졌고 이 영상에 씨스타도 함께 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이번 갤럭시S3 Launching Festa에 씨스타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씨스타는 응원가에 들어간 안무를 참석한 이들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직접 갤럭시S3LTE를 개통하는 이벤트 그리고 팬 사인회 등을 열어 오랜 시간 이날 방문한 고객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행사는 큰 규모의 행사는 아니었지만 삼성 자체적으로 갤럭시S3LTE를 기다려준 예비 구매자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보여집니다. 애플을 견제하듯 사람들을 줄 세워 놓고 우리 제품도 구매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린다라는 무언가를 보이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지금까지 갤럭시S3LTE를 구매하기 위해 기다려준 이들을 위한 보답으로 준비한 행사로 보여집니다.

만약 보여주기 식이었다면 이보다 더 큰 행사장 더 큰 규모의 선물 등을 제공해서 대대적으로 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이번 행사는 정말 함께 참여한 이들만을 위한 행사로 소소하지만 알차게 치뤄졌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다각도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제품을 기다린 소비자들을 위한 소소한 선물이라고 할까요? 오늘 행사도 좋았지만 단순히 연예인만을 불러서 공연을 보고 마는 행사에 머무르지 말고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고 또,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여 조금 더 제품에 대한 친근감과 유대감을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는 행사를 꾸준하게 진행했으면 합니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의 생각을 듣고 또, 함께함으로써 삼성 제품에 대한 팬이자 조력자를 더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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