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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8월 공개를 예상하고 있는 갤럭시노트7에 대한 루머가 하나 전해졌습니다. 

바로 갤럭시노트7이 플랫과 엣지 2개 모델이 아닌 엣지 모델만 나올 것이라는 소식인데요. 실제 갤럭시S7엣지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갤럭시노트7 예상 렌더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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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엣지만 출시한다?

2014년 출시한 갤럭시노트 엣지를 시작으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온 삼성전자는 갤럭시S6 당시에도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2개 모델을 출시했고 갤럭시노트5때도 서로 다른 라인업이기는 하지만 갤럭시노트5를 출시하며 갤럭시S6엣지 플러스를 함께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역시 마찬가지구요. 이를 통해 갤럭시노트7에서도 2개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최근 갤럭시노트7은 플랫버전은 출시하지 않고 엣지 스크린을 채택한 갤럭시노트7엣지만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갤럭시S7엣지를 꼭 닮은 비보 엑스플레이5>

엣지 제품을 꾸준하게 개발해오면서 생산 수율이 높아졌고 또, 엣지 스크린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가 좋아지면서 이러한 전략을 내세웠다고 합니다. 여기에 엣지 디스플레이를 선도해온 삼성전자로써는 더욱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로 엣지 디스플레이를 더 확고히 내세우고자 이런 선택을 내린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이 소식은 특별한 근거는 없는 상황입니다. 조금 더 확실한 자료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 듯 한데 아직은 선뜻 믿음이 가진 않네요.

 

갤럭시노트7은 플랫, 엣지 2가지 버전이다?

반대로 플랫버전도 나올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SM-N930F라는 모델명이 보이는데요. 갤럭시노트5 모델명이 SM-N920이었던 것을 봤을 때 갤럭시노트5 후속 모델로 예상됩니다. 

<갤럭시노트7 예상 렌더링 영상>

또한,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의 모델명은 보면 갤럭시S7은 SM-G930, 갤럭시S7엣지는 SM-G935입니다. 즉, SM-N930F가 갤럭시노트7 플랫 모델명이라고 한다면 갤럭시노트7엣지 모델은 SM-N935F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기존 모델명을 정하는 규칙을 봤을 때 갤럭시노트7의 경우 플랫과 엣지 2개 모델이 모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엣지만 나온다는 소식보다는 조금 더 신빙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노트5의 후속이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으로 넘어가면서 모델명 역시 한세대 건너 뛸수도 있기에 이 소식 역시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5 이미지>

엣지버전만은 안된다!

개인적으로 갤럭시S7엣지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비교해도 실사용에 있어 몇 단계 위라 평가하고 싶을 정도인데요. 그럼에도 엣지 디스플레이는 그냥 화병에 꽂혀있는 예쁜 꽃같은 존재입니다.(꽃을 폄하하는건 아니구요.)

디자인적으로 정말 차별화된 멋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실 사용에 있어 파격적인 디자인만큼 편리한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쉽게 답하지 못하겠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글이나 기사, 영화 등을 볼때 꺽인 디스플레이 부분의 빛 반사로 인해 화면이 잘 보이지 않거나 거슬리는 문제는 엣지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갤럭시노트7 예상 렌더링 이미지>

저야 이런 문제를 가볍게 여기고 다음에도 엣지를 선택하겠지만 반대로 이런 문제를 허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즉, 이런 분들은 플랫버전을 선택해야겠죠. 

단순히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도 엣지 버전과 플랫 버전 2가지를 모두 출시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삼성이 갤럭시노트7엣지만을 출시했을 때 플랫을 구입하려는 예비 구매자가 플랫이 없을 경우 엣지를 선택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오판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어이구~ 루머에 너무 날을 세웠나요? 삼성이 잘 선택해서 출시해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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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 충전 기술과 오프닝 세르모니의 만남. 삼성 외장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급속 충전과 오프닝세레모니의 만남. 삼성 급속 충전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가성비 갑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시작으로 국내 외장 배터리 시장은 급속도로 커졌습니다. 특히 애플, 삼성의 전략제품들이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하면서 보조배터리를 필요로하는 사용자가 급증했습니다. 이에 삼성은 성실화랑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용량 외장 배터리팩 동물 에디션을 출시했었습니다.

또한, 그 이후 빠른 충전을 강점으로 내세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위한 급속 충전 외장배터리를 함께 출시했고 이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출시를 하면서 조금은 특별한 외장배터리 팩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한 삼성 외장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과 이전에도 출시한 바 있는 동물 에디션입니다. 

삼성 급속충전 동물베터리팩 리뷰 보러가기 : 또 하나의 동물 배터리 팩. 삼성 외장배터리 급속 충전 동물 배터리 팩 사용후기

삼성 급속 충전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디자인

어디나 들고다니면서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이면서 삼성의 급속 충전기능을 탑재했고 여기에 오프닝세레모니 브랜드 디자인을 입힌 것이 바로 이 삼성 외장 배터리 팩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입니다. 패션에 둔감한 남자이다보니 오프닝세레머니가 뭔지 잘 몰랐었는데요. 검색해보니 패션 브랜드 업체네요. 

즉,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당시 함께 출시했던 급속 충전 외장배터리 팩에 오프닝세레머니 디자인을 입힌 제품입니다. 보조배터리에도 패션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나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해서 보조배터리가 꼭 필요한 여자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프닝세레머니 에디션은 2가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핑크와 엘로우 컬러 조합으로 만들어진 치타 컨셉의 패턴 디자인과 꽃을 연상시키는 블루와 핑크 조합의 디자인 2가지로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참고로 2016년 봄 컬랙션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오프닝세레머니의 디자인 컨셉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평범하지는 않은 유니크하면서도 무언가 장난기 가득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제가 치타컨셉의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겨울철이라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꽃 컨셉의 블루컬러 제품은 조금 차가운 느낌이네요.

전체적인 제품 디자인은 기존 제품(EB-PN920)의 기본 틀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좌우 엣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도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보다 조금 작은 71 x 145.6 x 10.7 mm입니다. 무게는 152.5 g 이구요. 다만 기존에는 메탈 느낌의 소재를 사용했다면 이 제품은 플라스틱을 사용했습니다.

삼성 외장 배터리 팩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 스펙

디자인 이외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조배터리이면서 급속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라는 점입니다. 기본 5200mAh 용량이며 Input 5V, 2A이며 Output 일반 모드에서는 5V, 2A, 급속 충전모드에서는 8.5~9.5V, 1.67A로 충전됩니다. 대용량 보조 배터리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용량에 있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충전되는 속도를 중점으로 여기는 분들이라면 당연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 점은 급속 충전 기능이 없는스마트폰에 이 제품을 연결한다고 해서 급속 충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자체에 급속 충전 기능이 있어야지만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총 6개 모델에서 급속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작은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완전 충전되는데 80~85분 정도 소요되며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는 약 9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됩니다. 물론 이 기준은 삼성에서 내세운 기준이며 실제 50% 남은 상태에서 직접 충전을 해봤습니다. 대략 52분이 소요됐습니다. 중간중간 전화 및 카톡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 충전을 했기 때문에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4개 LED가 있어서 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줍니다. 0~5% 정도 남으면 불빛이 반짝이며 5~25%는 LED 1개, 25~50%는 2개, 50~75%는 3개, 75~100%는 4개 LED가 켜집니다.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

이 제품은 와이프에게 줄 생각입니다. 와이프도 외장배터리 팩이 필요하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 제품을 보여주니 무척 좋아하네요. 일반적으로 샤오미의 경우 너무 메탈 느낌이 강해서 싫다고 했고 기존 동물 배터리 팩 에디션의 경우 아이들용 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다고 했는데 이 제품은 딱 마음에 드는 듯 합니다. 뭐 고급 브랜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브랜드니까요.

참고로 이 오프닝 세레머니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전용 케이스도 있습니다. 같이 묶어서 조금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아직은 별도 판매만 하는 듯 합니다. 같이 묶어서 사용하면 더욱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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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전화 사용자가 약 37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저 역시 370만명 중 한명인데요. 얼마 전 T전화가 또 한번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T114 기능이 상당히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혹시 아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바로 해보세요!




1. 전화테마


이번 업그레이드로 많은 여성분들이 T전화를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화 화면을 다양한 테마로 쉽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메뉴 > 전화꾸미기 > 전화 테마'를 선택하면 다양한 테마가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만큼 메리크리스마스, 연아X크리스마스 등 테마부터 SKT 전속 모델인 김연아와 관련된 테마 등 일반적인 전화 화면이 아닌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기능이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획일화된 전화 화면에 다양한 디자인의 테마를 넣을 수 있다라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집니다.




2. 더 많은 기능을 더 쉽게 보여주는 T114


T114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T114는 전화번호부 등을 찾을 필요없이 바로 T연락처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매장 이름을 넣으면 내 폰에 저장된 관련 연락처는 물론 전화번호부와 같이 해당 매장 연락처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맥도날드를 치면 대표번호는 물론 내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맥도날드 매장부터 주소, 전화번호가 쭉 나열됩니다.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이전과 달리 주소, 전화번호는 물론 배달 가능여부, 주차 가능여부, 영업시간 등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며 추가적으로 다음카카오와 협업해서 지도버기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다음지도를 통해 '길찾기' 기능이 가능하며 '네비게이션' 기능의 경우 T맵과 바로 연동되어 바로 해당 매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T전화는 이미 200만 여개 번호를 확보하고 있어서 별도 114를 이용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부분의 매장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T114 등록을 통해 T114 DATA에 없는 업체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의 경우 T114 업체정보 수정요청을 통해 수정 역시 가능합니다. 즉, T전화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를 꾸준하게 확보해나가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T114와 안심통화 기능 때문에 T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비슷한 듯 합니다. T전화 고객 중 40%가 월 3회 이상, 이 T114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T114 때문이라도 꼭 업그레이드 하세요.




3.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앱을 활용하거나 T월드 사이트를 통해 하는 방법 등 사용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방법이 더 추가가 됐네요.


바로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입니다. T전화에서도 데이터 선물하기가 제공되어 조금 더 쉽게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보내고자 하는 사람만 T연락처에서 선택한 후 '선물'을 선택하면 바로 데이터 선물하기 창이 뜹니다. 너무나 간편해졌네요. 항상 어머니께 1GB씩 선물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더욱 편리하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자~ 어여 업그레이드 하시지요! ^^




4. T전화 기부


아무래도 평소에는 잘 못하지만 연말연시가되면 불우이웃돕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도 하고 또는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T전화 업데이트 기능을 살펴보던 중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T전화를 통한 기부는 수수료 없이 기부 전액이 해당 기관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방송국에서 하는 ARS 기부의 경우 많은 부분 수수료로 삭감되고 남은 금액만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T전화를 통해 기부를 하면 전액 기관에 전달이 됩니다.




T전화 기부는 '기아대책',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해비타트',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총 4곳의 NGO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T연락처 검색에 '기부', '후원', '기부참여' 등을 입력하면 제휴된 구호 재단이 나옵니다.




재미있는건 음성 통화를 하는 중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해당 정보가 보입니다. 예를들어 후원처로 '보이는 통화'를 걸게 되면 음성으로 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으로 기부처에 대한 자료 등을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하기를 누르면 바로 후원할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영상통화가 아닌 음성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은 꽤 재미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음성 통화 중 단순히 숫자 자판을 눌러 정보를 제공받았는데 이제는 통화 중에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다양한 이미지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나 한뼘통화등을 이용해야 하겠네요.


참고로 기부를 하게 되면 상세 기부 내역은 온라인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에서 조회 가능하며, 연말정산 혜택도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T전화 이용 가능 단말기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엣지, 갤럭시S5, 갤럭시S5광대역LTE-A, 갤럭시알파, 갤럭시S4 LTE-A, LG G3, G3 Cat6, G3 Beat, G3 A, G2, G프로2, AKA, F70, 팬택, 베가 아이언2, 스크릿업 등 총 19종의 단말기에서 T전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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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밀크 꼭 설치하세요. 두번 설치하세요! 무료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 후기

삼성 밀크 꼭 설치하세요. 두번 설치하세요! 무료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 후기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이 공개되기 전날인 23일 갤럭시앱스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재미있는 어플이 하나 먼저 공개됐습니다. 바로 밀크(MILK)입니다. 이 밀크는 올 3월 7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음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소개되었고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정식으로 서비스가 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이 삼성 뮤직 서비스가 갤럭시노트4 미디어데이를 앞둔 하루 전날 국내에도 정식 런칭을 했습니다.




참고로 삼성 밀크는 오직 갤럭시 시리즈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태블릿의 경우 APK를 통해 설치하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왜 삼성 단말기에서만 사용하도록 했는지에 대한 부분은 마지막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삼성 밀크는 뭐지?


먼저 밀크는 Music I like의 줄임말입니다. 매일 매일 새롭고 신선한 음악을 들 수 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름 그대로 밀크는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입니다. 미국 음악 서비스 업체인 슬래커와 삼성이 제휴해서 1300여 만곡(올 3월 기준)의 음원을 가지고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는 국내 음악 전문가와 연계해서 국내 소비자에 맞는 최적화된 음악을 큐레이션해서 제공합니다. 국내의 경우 국내 최대 규모인 360만곡에 달하는 음원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아이튠즈 라디오 또는 비트 어플을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장르별 다양한 채널이 있고 이 채널을 통해 해당 장르의 음악을 계속 해서 들려주는 인터넷 라디오입니다.




각 장르별 전문가가 있고 이 전문가가 그 장르 또는 채널에 맞는 다양한 음악을 큐레이션 해줍니다. 예를들면 1980년대 Top100, 1990년대 Top100, 해외힙합, 해외 발라드, 월드뮤직, 해외 락, 아이돌 등 다양한 장르 또는 주제의 채널이 있고 이 채널에 맞는 팝 또는 국내 음악을 들려줍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긴어게인의 OST 그리고 김범수의 눈물나는 내사랑 등 최신의 노래도 들을 수 있습니다.




총 25개의 장르 그리고 각 장르마다 수개 혹은 수십개의 채널이 존재합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듯 각 장르별 다양한 채널이 있습니다. 다양한 음원을 저장해 다닐 수도 있겠지만 날씨, 기분, 장소 등에 따라 듣고 싶은 모든 음원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삼성 밀크 하나만 있으면 기분에 따라 듣고 싶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무료로 말이죠.




당장 아이돌만 봐도 유닛, 솔로, SM Town, JYP, YG, 걸그룹, 보이그룹, 엑소, 빅뱅 등 다양한 채널이 있습니다. 아이돌만으로도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힙합의 경우에는 쇼미더머니 시즌3이 채널로 있습니다. 컨텐츠가 부족할까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을 듯 합니다.




또, 원하는 가수나 곡이 있다면 '스테이션 만들기'를 선택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다만 예를들어 유재하를 입력했을 경우 유재하의 노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와 유사한 감성의 곡을 큐레이션해서 보여줬습니다. 반면 성시경을 검색하면 성시경 노래만 나오기도 하네요. 검색했을 때는 해당 가수의 곡만 들려주는 것도 좋을 듯 한데 현재 큐레이션 방식이 약간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참고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노래를 감상하다가 원하는 곡은 마이스테이션 만들기에 추가할 수 있고 또는 좋아하는 곡에 추가해서 언제든 바로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곡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삼성 뮤직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하며 당연히 유료로 해당 음원을 구입해야 합니다.




물론 스트리밍은 무료입니다. 이미 멜론이나 지니 등 여타 다른 음원 서비스 업체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 밀크는 마켓을 통해 다운받기만 하면 갤럭시 사용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밀크만의 차별화는?


우선 컨셉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UI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라디오라는 컨셉에 맞게 과거 아날로그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라디오 휠 버튼을 떠올리는 UI로 만들어졌습니다.




위 메인 화면을 보면 휠 형태의 UI를 볼 수 있습니다. 바깥쪽으로는 설정한 장르가 나열되며 그 안쪽으로는 현재 재생되는 음악과 관련한 이미지가 보입니다. 바깥쪽 부분을 돌리면 장르 및 채널이 빠르게 변경되며 안쪽을 돌리면 천천히 변경되는 방식입니다. 아니면 각 장르를 직접 선택해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이 휠 방식은 미국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이 휠 방식의 조작이 어플 컨셉에 맞게 디자인되어 있지만 진짜 내가 원하는 장르 또는 원하는 채널을 선택하기에는 처음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경우 채널 명을 선택하면 채널 리스트가 한 눈에 보입니다. 이 리스트를 보고 직접 어떤 채널이 있고 원하는 채널이 있으면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별도 계정이나 가입절차가 전혀 필요가 없다라는 점입니다. 설치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떤 등록이나 설정없이 말이죠. 너무나 간편해서 이게 과연 삼성 서비스인가 할 정도입니다. 그간 삼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는 모두 삼성계정과 연동되어 있어 불편하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삼성 밀크는 설치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삼성계정이 이미 있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그리고 이 삼성계정은 차후 사용자가 감상한 히스토리나 마이 스테이션(직접 원하는 채널과 곡들을 설정해서 해당 곡들만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곡 등에 대한 정보를 저장해서 이를 토대로 내 취향 맞는 더 정확한 음악을 큐레이션 해줍니다. 또한, 폰을 바꿨을 때도 이러한 정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기왕이면 삼성계정을 통해 이러한 정보를 기록하고 차후 폰을 변경했을 때 그대로 이 정보를 복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음질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삼성 밀크는 64kbps와 192kbps 두가지 음질을 제공합니다. 설정을 보면 음질 표준, 높은 2가지로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높음을 선택하면 조금 더 좋은 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특성을 좀 타겠지만 음질 자체는 상당히 뛰어납니다. 무료라고 해서 음질이 떨어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멜론이나 지니 등 타 서비스와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지 않는 음질입니다.


무료 서비스로 이 정도의 음질로 감상할 수 있다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다운받아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밀크 왜 갤럭시 만일까?


당연한 이유입니다. 애플이 북미 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이른바 애플 생태계라고 불리우는 콘텐츠 때문입니다. 특히 아이튠즈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음원 서비스는 쉽게 애플을 떠나게 하지 못하는 강력한 장점이나 권리금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하드웨어 즉, 단말기의 장점만으로 공략을 하다보니 북미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성장하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은 강력한 단말기 이외 소비자들을 이끌 수 있고 쉽게 이탈하지 못하도록 하는 콘텐츠를 공략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습니다. 물론 이미 삼성 뮤직, 삼성 비디오 등 자체적으로 다양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차별화되지 못한 서비스와 삼성 계정이라는 장벽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밀크는 기존 삼성이 보여주었던 다양한 서비스와는 완벽하게 차별화된 완성도와 서비스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충분히 갤럭시 생태계를 만들어갈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삼성 그리고 갤럭시를 사용하는 사용자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바로 이 밀크이며 이 밀크를 통해 애플 사용자를 흡수 할 수 있는 힘과 쉽게 이탈하지 못하게 하는 강력한 족쇄를 만들고 싶었을 듯 합니다. 결국 삼성은 이 밀크를 다른 제소사의 단말기에까지 제공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갤럭시를 사용하는 사용자만을 위한 서비스이고 그래야만 갤럭시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순간 그 음악을 들려줍니다!


일반적으로 음악을 다운받아 저장해서 감상하거나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스트리밍으로 감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여행갈때, 산책할 때, 점심먹고 나른할 때, 이별 노래가 필요할 때, OST가 듣고 싶을 때 그냥 이 밀크를 실행 해당 채널만 선택하면 원하는 감성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여행을 갈 때 신나는 노래를 다운받아 차량 블루투스에 연결해서 듣곤했는데 이젠 이럴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밀크만 있으면 되니까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밀크, 꼭 사용하세요! 그리고 주변 분들에게도 자신있게 소개하세요! 절대 욕먹지 않을 어플입니다. 오히려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듯 합니다.

* 이 글은 삼성전자 필진으로 소정의 저작권료를 지급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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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아이폰6Plus 우릴 설득시키지 못했다!

애플 아이폰6, 아이폰6Plus 우릴 설득시키지 못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Plus(이하 플러스)가 공개됐습니다. 워낙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이었기에 IFA2014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그리고 애플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뭔가 흥분을 일으킬 만한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라 기대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 애플 발표를 보고 나니 참 무덤덤하네요. 항상 묘한 설득력과 흡입력으로 흥분을 안겨주던 애플이 이제는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하는 모습으로 변한 것에 왠지 모를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절연테이프 디자인


언제부터인가 애플 제품은 공개 전 너무나 쉽게 노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 루머로 노출된 이미지와 내용들이 실제 출시 제품과 비교 거의 맞아 떨어지니 그 감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이 루머가 긍정이 아닌 부정적인 내용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면서 그에 대한 실망감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디자인하면 애플이라는 공식이 있었기에 절연테이프 디자인과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카툭튀 디자인은 지금까지 이어져온 아이폰과는 완전히 결을 달리하는 듯 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애플 와치도 참 아쉽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미 실패를 맛본 아이폰5C와 아이폰5S의 대물림?


애플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같이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5C에 대한 성공을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두 기기간의 명확한 차별성을 가져가지 못한 실수로 인해 아이폰5C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역시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스펙의 차이를 보이며 차별성을 가졌지만 그 뿐일 뿐 왜 아이폰6를 구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아이폰6가 아이폰5C의 뒤를 이어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어떤 변화, 어떤 스펙이든 애플은 소비자들의 걱정을 자신들만의 설득력으로 호감으로 만들어내는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설득력을 보여주지 못한 듯 합니다.




한 입으로 두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설득력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당초 애플은 큰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폰에 대해 비판을 가해왔습니다. (손이 작은 저이기에 이러한 애플의 이야기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뒤집고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변화시켰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당초 고수하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애플은 이미 7인치 대 태블릿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었지만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한바 있습니다. 이익을 추구하고 기업을 꾸준히 이어가지 위해서 이러한 변화는 당연한 것이기에 이에 대해 비판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작은 디스플레이만을 고집할 것이라 믿지도 않았고 언젠가 큰 사이즈의 아이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만 애플이기에 이러한 변화에 대해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멋진 이야기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변명이 아닌 왜 이래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키노트를 통해 자신 있게 했던 애플이었으니까요. 이런 애플이기에 거는 (애플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 막연한 기대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는 애플이 만들어온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것들도 애플은 묘한 설득력으로 저희를 애플빠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애플의 단점을 장점을 만들고 이를 변명하는 모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애플은 말이죠.
이런 애플이었기에 이번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키노트는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왜 큰 아이폰이 필요한지를 설득시키지 못했습니다. 그저 대세에 따라간다는 모습만을 보여준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사야겠죠?


애플은 저를 설득시키지 못했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매력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애플 아이폰을 사용해왔던 저이기에 이번에도 구입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애플 그리고 아이폰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이 아직은 많이 남아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이렇다면 이러한 영향은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애플이든 LG든 경쟁자가 막강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소비자 입장에서 더 멋진 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참고로 이 이야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생각은 누구나 다를 수 있습니다.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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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이렇게 좋아진것을 보고도...별 변화가 없다고 하다니..

    역시...
    • 역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을 왜 이해못하시고 이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아이폰6가 정말 멋지다라고 해도 전 이해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
  • 고대경영
    역시 앱등이들은 빨갱이가 많습니다.
    민족기업 삼성을 살립시다.
  • 강민수
    주가가 떨어지는거 보면 답이 나온거다
    원래 혁신이 아니었는데 혁신혁신 광고해대니 진짜인것처럼 들리는거지
    원래 잡스나 삼숑이나 둘다 창의적이지 못했다
    짱꿜라폰이 야금야금 먹는거 보면 모르겠나
    • 주가가 그 제품의 모든 것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상향평준화된 스마트폰 시장에 혁신을 일년만에 한번씩 뚝딱 만들수는 없는 법이죠! 그냥 저 글은 그저 키노트에서 본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는 것 뿐입니다.
  • 지티오
    이 글 자체가 아무런 감흥이 없다는.....
  • 디자인만 갖고 얘기하시다니.. 써보시긴 하신건가요?
    써보고 말씀하시죠
    • 제가 디자인만 가지고 이야기를 했나요?
      그럼 님은 아이폰6 써보셨나요? 제 블로그에 제 맘대로 글도 못쓰나요? 그냥 당신 생각과는 난 다르다. 이러이러하게 생각한다라고 적으면 되지 않나요? 뭐가 그렇게 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죠? ^^
  • 디자인만 갖고 얘기하시다니.. 써보시긴 하신건가요?
    써보고 말씀하시죠
  • 디자인만 갖고 얘기하시다니.. 써보시긴 하신건가요?
    써보고 말씀하시죠
  • 사람들 존나 설득당한거 같은데. 어떻하나.
    • 참... 댓글 수준이...
      그냥 보고 싶은 것만 보세요!
      설득당하신 분이 왜 이런 허접한 글을 보시고 열폭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득당하지 않은 저희들도 있으니 그냥 그렇구나 하시면 되잖아요! 안그렇습니까? ^^
  • 사람들 존나 설득당한거 같은데. 어떻하나.
  • zz
    애플이 너 설득할려고 제품 만들겠냐... 넌 살면서 누구에게 혁신적이라는 소리 한번이라도 들어본적 있냐? 하여간 x도 안하는것들이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은 많아.. 너 설득한 갤래기나 써라.
    • 왜 반말인지 모르겠네요. 아이폰6가 소중한 여친이라도 되시나봐요? ^^ 혁신을 바란적은 없습니다. 글에 그런 말이 있었나요? 글에 적었지만 애플이 말바꾼것도 당연한 것이라 말했구요. 설득당하신 님께서는 애플 쓰시면 됩니다. 설득을 안당했지만 애플이 아직 좋은 저도 쓸꺼구요.
  • s사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 의도적 글 이군요... 글로벌 5C의 판매량은 갤노트와 비슷한 수준 이며, 5S의 판매량도 성공적입니다. 편가르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글은 공정해야 한다는 의견 입니다.
  • 의도적 글 이군요... 글로벌 5C의 판매량은 갤노트와 비슷한 수준 이며, 5S의 판매량도 성공적입니다. 편가르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글은 공정해야 한다는 의견 입니다.
    • 5S 판매량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 없습니다.
      5C는 애플 예상치보다 낮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이는 기사로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정여부가 왜 나오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간의 스펙 차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아이폰6 플러스를 선택할 듯 하다 두 기기간의 명확한 차별성을 느낄 수 없다라고 적은 부분입니다. 그게 기존 아이폰5S와 아이폰5C 때와 유사하게 느껴졌다라는 것이구요.
  • 근데
    아이폰5c 가 정말 실패한게 맞나요? 갤럭시S4 보다 많이 팔렸다고 외신에 나온 것을 봤는데. 정말 국내 언론을 믿을수가 있어야 말이죠.
  • 앱등이박멸
    글쓴이가 애플빠라는데도 와서 화면크기에 대해 설득력이 없다니까
    득달같이 달려와서 갤레기 사용하는거 아니냐 아이폰 써봤냐는둥...의도적인글로 몰아세우는 수준하고는
    • 애플을 좋아한다면서 애플 찬양만 해야 하는건지 참...
      내 아이 잘 키우려면 무조건 좋다좋다 잘한다만 할께 아니라 아쉬운 이야기도 해야 하는 것이 맞는게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더구나 그냥 영향력도 없는 개인 블로거의 이야기에 이리도 역정을 내시니 참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글 말미에도 생각이 다를 수 있다라고 달았는데요. 공격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 블로거가 삼성쪽이라기보단 댓글들이 애플쪽 같네요;;;
    • 왜 이렇게 편가리기를 하려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그냥 당신은 생각은 이러이러해서 납득안가오~ 내 생각은 이렇소! 하면 아 그렇구나 또는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되지 왜 공격적으로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 애플의 진짜 멋진 점은 자발적으로 애플 서포터를 자처하는 (타인들은 앱등이라 부르는) 극성 팬들이 매우 많다는 점 같아요. 그렇게 만든다는 것 만큼은 정말 대단합니다..ㅋㅋ
  • 왜 앱빠들은 아이폰까면 피꺼솟하는지 이해불가. 핸드폰 아무거나 좋은거 나오면 쓰면 되는거 아님? 스펙 개구리게 나오던 뭐하던 무조건 거품물고 눈 뒤집혀져서 애플 까면 칼들고 죽일것 처럼 개거품물고. 이해 전혀못함. 나 삼성도 안씀 베가씀. 구리면 까이는거고 좋으면 사랑받는거고 무조건 광신도처럼 따르는건 좋지 않다고봄.
  • 애플 세계적으로 많이팔리는거 사실임. 나 삼성안씀 애플이랑 안드로이드 스크린 비교하면 애플이 부드러움. 앱등이들은 문제가 아이폰의 고질적문제 일체형 배터리 까면 배터리 오래간다 외장배터리 쓰면된다 이딴식으로 돌림. 왜 배터리 2개로 안만드냐 이런식이 아님. 그리고 16gb 저장할것도 없는 메모리 더군다나 msd 지원도 안됨. 이런건 정말 까여야됨. 악세서리도 진짜 말도안되게 비싸고. 그 싸구려 중국충전기 사과마크 붙이고 수만원하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임. 그리고는 정신승리함. 안드로이드는 킷캣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폰 오래쓰면 거지같이 느려짐. 항상 공장초기화 필요함. 버벅댐.
  • 제목 고치셔야할듯.
    나는 설득당해서 만족하면서 쓰고있거든영,
    우리가 아니라 너로 고쳐야죠.
    솜씨도 줫같으면서 줫문가 마냥 글싸놓은것도 많이 손보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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