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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카메라 (2)
공부하나 안하나 우리 아이 감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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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충전지로 아셨다면, 당신은 지금 속고 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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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리될까 걱정입니다. 학생여러분 콘센트 조심하세요 ^^;;


전세계적으로 교육열이 강한 우리나라, 대학에 들어서기까지 노동에 가까운 공부를 해야 하는 나라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교육에 관련된 일을 하면, 절대 굶어죽지 않는다는 말을 하겠습니까 ?

갑자기 카메라이야기 하면서 왠 교육 이야기라구요 ? 이 카메라를 보니까, 갑자기 서글퍼져서 그럽니다. 아이가 공부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는지, 야동을 보는지, 채팅을 하는지 다 잡아낼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몰래 방에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스릴있는 일일터인데, 기술의 발전이 이런 아이들의 자유를 속박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아들이 방에서 공부하는지 안하는지 감시용으로 쓰면 딱이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해봐서 그런거랍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꿈나무 분들 공부방에서는 공부만 하시겠죠 ? 어머님이 방에 방향제라고 해서 저런 컨센트 하나 꼽아 놓으시면, 정중히 사양하세요. 여러분도 자유는 있어야지요 ^^;;

만일 부모님께서 이런 테러?를 저지르신다면,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 한번 주장을 해보세요. 아무래도 여기는 대한민국이라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

하나 이제품이 걱정이 더 되는것은 범죄에 악용이 될까 걱정입니다. 얼마전 공항 검색대에서 투시카메라가 사용된다고 한다는 말도 있고, 옥션에서는 개인정보가 누출되고, 이거 개인 정보가 너무 노출되서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이상 발찍한 상상이었습니다.

제품정보 :

1. 3GPP 포맷 (176x144해상도)
2. 약 66시간 녹화 가능
3. 리튬이온 밧데리 내장으로 컨센트 없이 3시간 감.
4. 2GB의 MicroSD 내장 가능

PCPinside.
출처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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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좀 그만 칩시다~ 내몸은 내가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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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좀 그만칩시다~!

어린이와 여성들을 대상으로한 많은 범죄와 성폭력등이 발생하면서 그리고 안타깝게도 혜진이 예슬이가 부모님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게 되면서 더이상 이러한 범죄가 발생하는 것은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혜진,예슬법을 만들어 범죄자에 대한 집행을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과는 좀 별개의 내용이지만 항상 사건이 벌어지고 나서야 해결책을 찾으려 하고 부랴부랴 움직이는 모습에서 안타까움과 동시에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곤 합니다. 또한 국내 법은 너무나 미약해서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가중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점차 늘어만 가는 파렴치한 범죄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3년내 '어린이가 안전한 서울' 구축을 목표로 119 위치확인 시스템의 정밀도를 개선하고 초등학교 주변, 사고 다발지역에 CCTV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시에서 이러한 시설물을 확대한다 하더라도 전국 모든 곳을 비추는 CCTV를 마련할수도 없거니와 사생활 보호라는 명목하에 이를 반대하는 세력들도 있으니... 조금 위험한 곳에 산다 싶으면 스스로 몸을 보호해야 할 무언가를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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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감시카메라로 실제 작동하는 제품이 아닌 모형 감시 카메라 입니다. 모형이긴 하지만 실제 빨간 불을 번쩍이며 실제 작동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속도 위반을 막기 위해 모형 감시카메라를 달아놓은 것과 같은 의미로 동네 집 근처 으슥한 골목이나 집 현관문에 달아놓으면 좋은 효과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욱이 가격은 3000원으로 저렴하여 쉽게 구매할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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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실제와 같이 좌우로 움직이며 촬영하여 더욱 진짜 같은 느낌을 주는 모형 감시카메라 입니다. 가격은 최저가 2000원대까지 본적이 있습니다.

위 제품은 짝퉁으로 실제 범죄가 일어났을 경우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또한 많은 범죄가 가까운 이웃이나 한 동네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만큼 쉽게 들통날 수도 있겠지만 다양한 활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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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호신용 경보기로 휴대폰 고리로 달고 다니다 치한이 나타났을 경우 혹은 위험에 처했을 경우 손잡이를 당기면 약 100DB의 소음으로 울리며 위험을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휴대폰 고리에 달고 다닐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항상 휴대하는 휴대폰과 같이 가지고 다녀 항시 몸에 소지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제품의 경우 가격은 약 9000원 전후 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호신용 제품이 있습니다. 호신용 경보기, 호신용 스프레이등등 이러한 것을 이제는 항시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일이 참 씁쓸합니다. 설마 이러한 제품들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는 사회가 되는 것만은 좀 막고 싶습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 이제 이런걸로 내몸을 보호하는 수밖에 없는건가....................
  • 저 휴대폰걸이 경보기는 아무 소용 없어요.
    소리가 너무 작아서 별 위협도 못됩니다. 전혀 긴급한 상황이라는 느낌을 못 주는 소리죠.
  •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어이쿠 감사합니다. 저희 글을 소개시켜주셔서요 ^^
      그것도 맨 앞칸에다가 말입니다.

      더 공감할 수 있는 포스트를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Tistory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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