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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이 10원짜리 팬티를... 학생들 좋아하겠습니다. 문자요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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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소식을 접하면 타잔이 10원짜리 팬티를 입고.... 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얼마전 이동통신사 SKT, KTF, LGT가 모두 SMS요금을 10원 인하한 파격적인(^^;) 가격 20원에 책정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이동통신사들 아주 통이 두둑하십니다. 그려~

아무튼 학생들 대상인 SMS 요금제 또한 인하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동통신사 별로 약간 차이가 있어서 정리해 볼까 합니다.

우선 SKT는 일반 요금제나 청소년 요금제의 차이 없이 30원에서 10원 할인한 20원으로 확정발표 하였고 KTF는 청소년 요금제 및 복지 요금제 가입자에 한해 기존 20원에서 5원 낮춘 15원에 적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LGT의 경우는 아직 내부적으로 검토중에 있지만 KTF의 15원 보다는 더욱 저렴하게 결정지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전 아이들과 가깝게 지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 학원생들이 알이니 콩이니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뭔가 했는데 충전식으로 사용하는 요금제라고 합니다. 실제로 아이들 문자 사용량을 보면 정말 놀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하루에 500건 이상씩을 보낸다는 학생도 있는것을 보니 5원이니 10원이니 정말 적은 돈일수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그리고 그 학부모님에게는 나름 생활에 보탬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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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ㅎㅎ

  Comments,   0  Trackbacks
  • 알 수 없는 사용자
    SMS 통신료야 말로 통신사업자가 적은 투자로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사업인데, 이제야 조금 손을 보는군요.
  • Roven
    콩이라니...lgt겠네요.
    저 지금 랩소디 싸게산대신 강제요금제 쓰는데 현재 문자료 5천원넘었는데..희소식이군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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