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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워터 바코드롭, 고작 100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소비!

미네워터 바코드롭, 고작 100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소비!

100원으로 할 수 있는 것?

요즘 100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장인어른께서 조그마한 마트를 하시는데 이 마트에서도 100원짜리로 사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고작해야 사탕 한 개 정도?

물가가 상승하면서 화폐 가치는 과거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100원짜리 5~6개면 자장면을 사먹을수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1000원짜리 5~6장이 있어야 자장면을 사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100원이 당장 우리에게 주는 가치는 참 보잘 것이 없습니다.

100원을 가장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는 것은?

100원으로 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참 보람찬 이벤트를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입니다. CJ제일제당이 지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물 부족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입니다.

< 바코드롭은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Drop과 바코드(Barcode)를 결합한 단어로 미네워터 병에 물방울 모양의 바코드가 새겨져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면 해양심층수(쉽게 말하면 생수)인 ‘미네워터’를 CJ제일제당이 판매를 합니다. 판매는 전국 보광 훼미리마트를 통해 판매가 되는데 이 ‘미네워터’를 구입할 때 소비자가 기존 미네워커 가격에 100원을 더 내고 계산을 하면 CJ제일제당이 100원 그리고 훼미리마트가 100원을 추가하여 총 300원의 금액의 기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소비자가 100원을 더 내고 미네워터를 사먹으면 1병당 총 300원의 기부금이 모이게 됩니다.

고작 300원? 300명을 살리는 300원

내 돈 100원 그리고 CJ제일제당과 훼미리마트 각각 100원 그래서 모인 돈이 300원. 이 300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물론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이 300원도 많은 사람들이 한다면 큰 돈이 되겠지만 과연 이 금액이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줄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음~ 결론부터 말하면 300원의 시작이 되는 나의 100원은 기부를 받는 입장에서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내는 100원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아프리카 아이들 100명에게 깨끗한 물을 나눠줄 수 있는 돈이며 300원은 300명에게 나눠줄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구입할 수 있는 돈이 됩니다. 결코 적지 않은 가치의 100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날마다 오염된 식수로 인해 생명을 잃는 수가 약 60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6000명의 아이들에게 죽음이 아닌 새로운 생명을 안겨줄 수 있는 돈이 바로 이 100원입니다. 


 
기부? 기부!

기부라는 것은 참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의미가좋은지에 대해서도 알고 있지만 현재 재정 형편 그리고 기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막연함, 귀찮음 등으로 선뜻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부라는 것이 자연스럽고 부담이 없고 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기부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미네워터 바코드롭은 기부라는 행위를 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이벤트가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요즘 이슈가 되는 보이스코리아에도 협찬을 하는 듯 합니다. 출연자들이 이 미네워터를 마시네요.

이 미네워터가 조금 비싸기는 합니다. ^^ 일반적인 생수 가격이 500원 안팎인데 미네워터는 1100원 정도 입니다. 물론 일반 생수와는 성분이 다릅니다. 해양심층수로 일반 생수에 비해 미네랄이 많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목 마르세요?
미네워터 바코드롭 한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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