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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행사리뷰 (51)
LG전자의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 모니터를 만날 수 있었던 지스타 2017

LG전자의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 모니터를 만날 수 있었던 지스타 2017

벡스코에서 성대하게 열리고 있는 지스타2017(G-Star) 참관을 위해 부산에 다녀왔다. 게임을 (스타크래프트 업저버로 러쉬를 들어가고 카트라이터 노랑장갑을 벗어나지 못했던 수준으로) 하는 것보다 보는 것에 더 만족하는 필자에게 지스타는 무척이나 새롭고 흥미로운 행사였다.

260여대를 전시한 LG전자

더욱이 게임 뿐만 아니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까지 함께 공개되어 더욱 볼거리 많은 행사였다.

특히 LG전자는 PUBG의 배틀그라운드, 블루홀의 AIR, 넥슨 오버히트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이 게임들을 새로운 LG게이밍 노트북과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V30 등으로 누구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엔비디아 부스에 설치된 LG 게이밍 노트북>

LG전자 부스는 물론 블루홀, 엔비디아 부스 등 약 260여대를 설치, 어디서나 쉽게 LG전자 제품을 만날 수 있고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게이밍 노트북 같지 않은 게이밍 노트북

지스타2017을 통해 공개한 LG전자 게이밍 노트북 LG 울트라PC GT(15U780)의 한줄 평은 '게이밍 노트북 같지 않은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쁜 평가가 아니다. 일반적인 게이밍 노트북의 화려한 외관과 휴대하기 힘든 크기, 무게와는 완전 거리가 먼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이런 디자인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출시한 15G870 역시 외형은 전혀 게이밍 노트북 스럽지 않은 디자인으로 출시한바 있다. 하지만 LG 울트라PC GT(15U780)는 여기서 한단계 더 발전했다.

<함께 전시된 LG전자 게이밍 노트북 위 : 15G870, 아래 : 15U780>

LG 울트라PC GT(15U780) 성능은 게이밍 노트북 다운 엔비디아(Nvidia) Geforce 1050을 탑재했으며 인텔 8세대 i7 프로세서를 적용했다. 하지만 LG만의 경량화 기술을 접목해서 두께를 19mm로 줄였으며 무게 역시 1.9kg으로 충분히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외형으로 꾸몄다.

<위 : LG 그램, 아래 : 15G870>

또한, 일반 노트북스러운 평범한 디자인(?)으로 꾸며 게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작업, 영상 편집 등 뛰어난 성능을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노트북으로 활용 할 수 있다. 게임하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 게임해!'라고 여기저기 티내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어댑터 역시 초경량으로 기존 울트라북 수준의 어댑터를 적용 더욱 휴대성 높은 노트북으로 만들었다.

화려한 게이밍 모니터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도 함께 선보였다. 후면 화려한 LED 조명을 탑재한 'LG 게이밍 모니터 위닝 포스 라이팅'이다. 후면에 위치한 LED가 벽면에 반사되면서 화려하면서도 SF 적인 느낌을 물씬 풍겨낸다. 참고로 총 6가지 색상으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성능 역시 게이밍 모니터 다운 스펙을 갖췄다. 32인치 QHD 해상도(2,560X1,440)와 엔비디아 G-Sync 지원을 통해 기본 144Hz, 최대 165Hz 고주사율로 더욱 부드러운 화면 구현 등 최고 수준의 게임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게임모드, 다크맵모드(Black Stabilizer), 조준점 모드(Crosshair), 액션모드(DAS)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고 있고 더욱 세밀한 사용자 설정 역시 가능하다. 또한, 가로, 세로 피벗과 스위블, 틸트, 높낮이 등 책상 높이, 사용자 신체에 맞게 자유롭게 모니터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V30으로 오버히트를!

넥슨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인 오버히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것도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V30을 통해서...

V30만의 별도 부스도 마련해서 직접 V30의 특장점도 확인하고 오버히트 게임도 직접 즐길 수 있었다.

배틀그라운드 코스프레를 만나러 LG부스로!

마지막으로 LG부스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의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레이싱 게임도 할 수 있고 또,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LG부스 한쪽에는 배틀그라운드 게임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이 무대를 통해 퀴즈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LG부스 한쪽에는 배틀그라운드 코스프레 모델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부스에서 놀라움 가득한 코스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지스타 참관은 이번이 처음이어서였을까? 무척이나 새로웠고 왜 미쳐 더 빨리 이런 문화를 즐기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만큼 즐거웠다.

VR 기기와 함께 접목된 위와 같은 게임은 정말 집에 놓고 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이제 하루 남은 지스타2017. 새로운 게임 그리고 새로운 디바이스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움이 가득한 만큼 꼭 관람해보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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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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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미래도시, 미래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SK텔레콤 티움(T.um)체험관

미래도시, 미래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SK텔레콤 티움(T.um)체험관
부제 : 왠만한 놀이기구보다 재미난 티움

미래 기술이 접목된 미래도시를 소설, 영화를 통해 한번쯤은 접해봤을 듯하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듯 한데 미래도시를 직접 방문하고 미래 기술을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체험관이 SK텔레콤 T타워에 마련됐다. 바로 티움(T.um)체험관이다. 가상현실 VR과 증강현실 AR기기를 직접 착용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있다. 일단, 왠만한 놀이기구보다 더 재미있다.

2047년 미래도시로 가다!

티움의 배경은 2047년 미래도시 하이랜드. 이 방 안에 들어오면 이제 하이랜드입니다라는 단순한 방식이 아니라 입구에서 보딩패스를 받고 안내자의 안내를 받으며 더욱이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는 하이퍼루프를 타고 먼저 우주기지로 떠나게 된다.

하이퍼루프를 통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자율 주행 기술 체험할 수 있다.

좌석에 앉으면 정면에 있는 화면에 배경이 나타나고 또, 배경화면이 이동하면서 실제 이동비행선을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우주관제센터에서 지구를 관찰하다!

이렇게 도착한 첫번째 도착지 우주관제센터. 우주 관제센터는 지구를 실시간 관측해서 지구의 기후 및 기상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고 각각의 상황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이다.

우주관제센터 캡틴이 모션 인식 장갑을 착용하고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 속 한장면처럼 우주관제센터의 업무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제 미래도시에 온 듯한 느낌을 제법 경험하게 된다.

설명 도중 갑작스런 Warning이 발생. 지구에 화산이 폭발. 원정단이 직접 드론을 원격으로 조정하여 해당 지역의 상황을 파악하는 임무가 주워진다. VR 체험을 위한 공간에 들어가 HMD를 착용하고 드론을 통해 화산폭발 지역을 관측하게 된다.

직접 조정을 하지는 않지만 내 시선에 따라 화산지역 주변을 확인할 수 있었고 드론의 카메라를 통해 앞, 뒤, 위, 아래, 좌, 우까지 모든 상황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왠만한 어른들도 몰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작됐다.

증강현실로 조난자를 구조하다!

다음에는 하이랜드로 이동하기 위해 스페이스 셔틀에 탑승. 이동 중 조난자가 발생, 이를 구조해야한다는 급한 연락을 받고 구조를 시도했다.

앞에 놓여진 증강현실(AR) 기기를 착용 현실 속에 보여지는 3차원 가상의 지도 이미지를 통해 구조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로봇팔을 조작해 수술을 하다!

구조된 부상자를 메디컬 룸으로 이송. 치료 장치 안에 있는 환자의 상태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복잡한 신체조직이나 장기를 제작할 수 있었다.

이송된 환자의 경우 다리에 골절이 발생 3D 프린터로 인공뼈를 제작했으며 모니터를 보면서 원격으로 로봇을 조절해 수술 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원정대가 직접 수술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람이 직접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무균상태에서 로봇으로 수술할 수 있는만큼 실제 도입될 경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운석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하이랜드 플로팅 플랫폼을 지나 하이랜드에 도착. 하지만 현재 지구로 운석이 날라오고 있어 긴급 홀로그램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홀로그램을 통해 가상회의를 하는 모습>

각국 대표의 의견을 취합하고 투표를 통해 운석 경로를 변경하는 전략이 채택되어 이를 원정대가 직접 참여하게 됐다.

원격제어 장치를 통해 달기지의 중력장 안테나를 가동시키는 역할을 담당, 이를 위해 텔레포트 룸으로 이동했다. VR기기와 모션 인식 센서를 탑재한 컨트롤러를 통해 원격으로 로봇을 조작,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VR 기기를 착용, 눈앞에 보여지는 로봇팔은 컨트롤러를 잡고 있는 체험자의 손 움직에 따라 실제 움직이며 비밀번호를 누르고, 필요한 물체를 잡는 행위를 통해 운석의 경로를 바꿀 수 있었다. 마우스, 키보드가 아닌 직접 몸으로 움직이고 VR로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까지 제공해서 참여자 모두 감탄하며 체험한 공간이었다. 다만, VR의 특성상 약간 어지러울 수 있다.

플라이트 셔틀을 타고 하이랜드를 살펴보다!

마지막으로 어트랙션처럼 의자가 화면에 따라 움직이는 플라이트 셔틀을 타고 하이랜드를 구경하는 것으로 티움 체험관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모든 것이 무료다!

각 파트마다 재미난 스토리를 가미해 직접 참여하고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티움은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특히 SF를 즐기고 어트랙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가서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심지어 무료다! 미리 사전에 예약만 하면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재미나게 즐길 수 있다.

http://tum.sktelecom.com/reservation/registReservation.do

참고로 만 10세 이상, 신장 145cm 이상만 체험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에 15회 운영된다. 이미 체험했지만 한번 더 해보고 싶을 만큼 흥미롭다. 더욱이 SK텔레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기술이 접목되어 막연히 기사로만 접했던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을 미래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라도 한번 더 찾아가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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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셀프 피부관리 이나영 마스크, LG전자 프라엘 4종을 주목하라!

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셀프 피부관리 이나영 마스크, LG전자 프라엘을 주목하라!

올해 39살. 40이 가까워진 지금 부쩍 피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나이 40에 머리 숱이 많고 배 안 나오고 피부만 좋다면 상위 10%에 든다는 족보없는 이야기와 피부관리를 받는 친구녀석이 부쩍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관리하면 달라질 수 있을 것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던 중 재미난 행사에 초대를 받았다. 남자라면 특히 IT 블로거라면 딱히 관계가 없어보이는 LG 프라엘(Pra.L) 행사에 초대를 받았다.

LG 프라엘?

LG전자에서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을 출시했다. 바로 더마LED 마스크, 듀얼모션 클렌저, 갈바닉 이온 부스터, 토탈 리프트업 케어 총 4개 모델이다. 아마도 이나영 마스크로 더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한다.

그간 중소기업에서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을 출시한 것을 홈쇼핑이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동생에게 건너건너 듣기는 했지만 대기업에서 이런 제품을 출시한건 처음인 듯 하다.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LG전자 프라엘 행사를 통해 위 소개한 4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며 또, 실제 미리 경험해본 블로거 및 뷰티디렉터 피현정, MC를 담당했던 공서영 아나운서 등의 체험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제품 소개는 물론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점, 혹은 신제품 발표회지만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우려스러운 점이나 실제 사용에 도움이 될만한 팁까지 일반적인 제품의 장점만을 소개해왔던 기존 신제품 발표회와 달리 무척이나 알찬 행사였다. 오히려 더 신뢰가 갔다고 할까?

아무래도 피부 미용에 관련한 기기인 만큼 많은 뷰티 블로거 및 잡지 에디터 등 많은 여성분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필자도 비록 남자지만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상태고 또, 가전의 LG가 만들었다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의 주된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면 LG 프라엘 제품들을 통해 피부 근본 탄력이라 할 수 있는 코어(Core)탄력을 케어하고 개선해준다라는 것이다. 그것도 꽤나 체감할 정도의 큰 변화를 선사할 것이다라는 것이 이 행사의 주요 포인트였다.

에이 설마라고 할 수 있으니 실제 체험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짧은 시간에 상당히 큰 변화를 경험했다고 한다.

더마 LED 마스크

실제로 이나영이 써보고 무척이나 만족해했다는 더마 LED 마스크는 간단히 거무튀튀해진 피부톤을 더 화사하게 개선해주며 코어탄력을 케어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120개의 RED LED와 IR LED 두 종류의 LED 광원이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더욱 투명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총 60개 Zone으로 나눠서 동안 피부를 위한 부분에 LED를 집중 배치해서 효과를 배가 시켰다. 참고로 RED LED는 637nm 대역의 붉은색 파장의 LED이며 IR LED는 854nm 대역의 적외선 LED다.

FDA 인가를 받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조금 고가이기는 하지만 그냥 간단히 얼굴에 착용만 하면 되는 손쉬운 방식으로 평생 스킨, 로션 정도만 발라온 남자들도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을 듯 싶다.

실제 질문을 통해 나이 40에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1~2개만 골라달라는 필자의 질문에 바로 이 더마 LED 마스크와 뒤에 소개할 토탈 리프트업 케어를 추천해줬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

고주파 전류와 미세전류 2가지를 통해 탄력과 페이스 라인을 잡아주는 토탈케어 제품이다. 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레 주름이 생기고 무거운 피부의 경우 아래로 쳐지게 되는데 이를 개선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 토탈 리프트업 케어다.

2단계로 진행되며 우선 1단계는 고주파 전류의 열 에너지(심부열 효과)가 피부 속까지 전달되어 코어 탄력을 더욱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2단계는 미세전류로 근육을 자극하여 턱 라인 등 페이스 라인을 탄력있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성인 임상 실험 결과 이중턱, 눈꼬리, 볼, 눈가 등 리프팅, 진피 치밀도, 탄력이 대폭 개선된 결과를 보여줬다.

눈꼬리, 볼, 눈가가 점점 탄력을 일어가는 모습을 보면 남자지만 아내를 설득해서 하나 구입해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다.

갈바닉 이온 부스터

토탈 리프트업 케어와 외형이 비슷한 갈바닉 이온부스터는 피부에 겉도는 화장품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흡수시켜주는 기기이다. 미세한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징 모드와 복합적인 흡수 촉진 기능으로 피부속으로 화장품이 쉽게 침투되는 것을 도와주는 부스트 모드가 있다.

이 제품 역시 임상 실험 결과 모공 크기가 개선됐으며 진피속 수분 수치 역시 대폭 개선됐다고 한다. 참고로 토탈 리프트업 케어와 갈바닉 이온 부스터 모두 피부 접촉 헤드부에 의료용 인체 이식용 소재를 적용했으며 UV 헤드 보호캡과 UV 라이트를 통해 깨끗한 보관과 관리가 가능하다.

듀얼 모션 클렌저

마지막으로 듀얼 모션 클렌저는 좌우모션 및 상하 진동이 가능한 이중 브러시를 통해 피부를 더 깨끗하게 클렌징 시켜주는 기기로 손으로 세안하는 것보다 약 10배 정도 더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민감/건성, 일반, 지성피부/각질제거에 따라 각기 다른 브러시가 있으며 클렌징 속도를 2단계로 조정하여 사용자의 피부 상태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듀얼 모션 클렌저는 모공 속 블랙헤드를 줄일 수 있으며 각질관리와 모공 관리 역시 가능하다. 실험 결과 각질, 모공, 피부결, 블랙 헤드 등이 개선된다고 한다. 물론, 이 수치들은 개인의 피부 특성이나 함께 사용한 화장품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IPX7 등급의 완전 방수를 통해 샤워하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UV 라이트로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참고로 이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직접 사용해볼 계획이다. 나이 먹을 수록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결이 안좋아지는데 진짜 도움이 되는지 한번 사용해보고 글로 작성할 예정이다.

확실히 달라질 수 있다.

내 피부에 맞아서 지금껏 사용해왔던 화장품이나 클렌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꾸준히 사용하면 충분한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한다. 이미 다양한 임상실험을 통해 나온 결과치인만큼 변화의 폭이나 소요 시간은 분명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동안 피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특히 남자의 경우 오랜시간 투자하거나 직접 피부관련 병원에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제품의 경우 쉽게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피부 개선을 필요로 하는 남성들의 경우 무척 요긴한 제품이 될듯 하다. 여자친구 혹은 아내와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다만, 남성이 사용하기에 조금 핑크핑크한 컬러다. 최근 남성들도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더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이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봐야겠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이동한다.

* 본 글은 LG전자 프라엘런칭행사에 초청받아 체험 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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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G에 공포와 재미를 입히다! 에버랜드 테마파크 5G 공포 어드벤처 체험기

 SKT, 5G에 공포와 재미를 입히다! 에버랜드 5G 공포 어드벤처 체험기

4G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SK텔레콤은 미래를 바라보고 5G를 외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 당연히 다음 세대를 위한 빠른 행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게 뭔데? 그래서 빨라? 좋아?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일까? SK텔레콤은 5G 기술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더욱이 재미있고 공포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바로 에버랜드 테마파크 5G 어드벤처다.

5G 어드벤처?

SK텔레콤은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가 있는 알파인빌리지에 약 240평 규모의 대형 테마파크를 만들었다. 바로 5G 어드벤처다. 이 곳에서 5G 기반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인 블러드 시티(Blood City)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공포를 테마로 5G 어드벤쳐를 만들어 한층 재미있고 쉽게 5G와 홀로그램, 타임슬라이스(Time Slice), 360 AR 워크스루, VR 워크스루 등의 새로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7개 무시무시한 체험공간

SKT 5G 어드벤처는 총 7개의 체험공간이 있다. 참고로 오픈을 알린 이날 전날까지 맑디 맑았던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돌풍과 비, 구름으로 가득해 공포 어드벤처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아주 음산하게... 더욱이 에버랜드 주변 곳곳에 다양한 소품들로 할로윈이 다가왔음을 알려주어 더욱 몰입해서 5G 어드벤처를 경험할 수 있었다.

체험공간을 하나씩 소개해보면 VR 좀비 슬래셔(Zombie Slasher)는 VR 기기를 쓰면 어느새 에버랜드가 아닌 좀비, 호박, 박쥐 등이 달려드는 공포의 세계로 빠져든다.

이들을 손에 들려있는 전기톱으로 물리쳐야 한다. 장난감 모형이기는 하지만 이를 휘두르며 눈앞에 있는 좀비를 물리치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바로 빠져들게 된다.

물론 앞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은 마냥 우습기만 하다.

마녀가 되어 하늘을 날 수 있는 마녀비행(Fying Witch)은 가상의 현실에 맞춰 위, 아래로 움직이는 마녀 빗자루가 있다.

VR 기기를 쓰고 마녀 빗자루에 앉으면 어느새 내가 마녀가 되어 하늘날며 무덤, 좀비가 우글되는 마을을 피해 할로윈 축제까지 날아간다.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영상에 맞춰 움직이는 빗자루, 그리고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좀비와 시체 들은 왠만한 놀이기구 저리가라 할 정도의 재미와 스릴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한 줄기 빛조차 없는 어두운 방안에서 혼자 VR 기기를 착용하고 체험해야하는 어둠의 방(Darkness)은 현실 속 방 안에 있는 커튼, 케비닛 등 소품과 VR 기기 속에서 보여지는 가상의 현실이 함께 더해져 더욱 리얼한 공포를 경험할 수 있다.

VR 속 욕조안의 한 남성을 좀비가 공격하고 있고 으시시한 사운드와 함께 벽을 더듬어 가면 실제 손에 잡히는 서랍이나 다양한 소품들이 더욱 가상현실을 진짜 현실처럼 느끼게 해줬다.

<저주받은 인형 체험모습>

마찬가지로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방안에 AR 빔프로젝트를 손에 쥔채 혼자 들어가서 체험하는 저주받은 인형(Cursed Doll) 역시 하드한 공포를 경험할 수 있다. 소형 빔프로젝트를 벽면에 비추면 보이지 않았던 유령이 나타난다.

이외에도 수십대의 카메라를 통해 점프하는 동작을 촬영해서 마치 매트릭스처럼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담아 출력해주는 타임 슬라이스 빗자루 점프(Jumping Broomstick), 입구쪽에 마련된 마차를 타고 좀비와 마녀를 피해 달리는 VR 체험광간 죽음의 질주(Deadly Rush) 등이 있다.

참고로 일부 체험공간은 아이들이 하기에 다소 폭력적인 영상 등이 있어서 체험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

미래를 미리 경험해보세요. 그것도 무섭게~

5G는 곧 우리가 만나야할 새로운 기술이자 서비스다. 이런 기술을 더욱 재미나게 그리고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5G 어드벤쳐는 미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가 아닐까 한다. 공포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에버랜드 필수 코스가 되지 않을까?

이 5G 어드벤처는 11월 19일까지 2달간 운영되며 실감나는 공포 체험을 위해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만 운영한다. 에버랜드에 입장한 고객이면 누구나 5G 어드벤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한번에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기에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다.

현재 5G 어드벤처에서 3개 이상 체험에 성공하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며 T월드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5G 할로윈 어드벤처에 대한 퀴즈를 맞추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인 2매 에버랜드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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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에서 키즈모드 캐릭터 찍고 카카오키즈탭 받아가세요!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에서 키즈모드 캐릭터 찍고 카카오키즈탭 받아가세요!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올 여름 중 가장 덥다고 한 지난 토요일(8월5일) 에버랜드 가자는 딸 아이의 애교섞인 부탁에 오후 느즈막히 다녀오게 됐다. 때마침 에버랜드에서 썸머 워터 펀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고 또, 삼성 키즈모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갈아 입힐 옷과 물총을 들고 출동했다.

키즈모드 캐릭터 찾으러가자!

키즈모드 #해시태그 포토 이벤트는 에버랜드와 함께 진행하는 참여형 썸머 이벤트로 장미원과 포시즌스 가든 곳곳에 숨겨진 키즈모드 캐릭터를 찾아 인증샷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이다.

SNS에 업로드시 #키즈모드 #카카오키즈 #에버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야 하며 키즈모드 앱 설치 후 실행화면 캡쳐 이미지를 함께 올리면 당첨 확률이 쭉~ 올라간다.

참고로 해시태그 이벤트는 단말기 기종 상관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지만 키즈모드 앱은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단, 일부 갤럭시 단말의 경우 지원되지 않을 수 있다.)

이 행사는 7월6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되며 경품은 키즈모드 캐릭터 인형 4종 세트(30명), 카카오 키즈탭(5명)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9월10일이다.

에버랜드에서 키즈모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라는 소식을 듣고 이들이 숨어 있다는 장미원과 포시즌스 가든을 방문하여 캐릭터를 찾아봤다. 다만 폭염이 쏟아지는 이날 빨리 물놀이 하러 가자고 졸라대는 아이 때문에 이리저리 돌아다닐 수 없어서 잠시 캐릭터 찾기를 미루고 장미원에 있는 물 분수에 물놀이하러 갔다가 운좋게 크로크로를 발견하여 바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었다.

키즈모드를 자주 하던 아이어서 그런가 먼저 크로크로를 발견, 알아서 반갑게 달려가 포즈를 취해주어 쉽게 아이의 모습을 찍을 수 있었다.

배지 증정 이벤트도 참여해보자!

또한, 장미원 뿐만 아니라 포시즌스 가든 내 미션 슈팅 워터 밤(Mission Shooting Water Bomb)이라는 미니 게임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가져간 물총으로 과녁도 맞추고 서로 대결도 하는 게임부스인데 이 부스에 방문해서 게임도 즐기고 또, #해시태그 포토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이라면 키즈모드 배지를 받을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키즈모드 앱을 설치한 것을 보여주면 추가로 배지를 받을 수 있다.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현재 에버랜드에서는 밤밤맨들과의 물총 싸움부터 다양한 물총 게임 그리고 카니발 광장에서 펼쳐지는 워터배틀 공연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흠뻑 젖을 각오를 하고 방문을 해야한다. 엄청난 규모의 워터 페스티벌 답게 에버랜드 곳곳에서 물이 쏟아져, 더운 여름날에도 시원하게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LED 패널에 물이 닿으면 LED 조명이 반응하여 빛이 나는 국내 최초 LED 워터 그래피티도 전시되어 있으며 이곳에도 키즈모드 캐릭터가 등장한다.

여기저기서 밤밤맨들이 물총으로 마구 공격하며 카니발 광장에서 펼쳐지는 워터배틀 공연은 우비가 있다하더라도 젖을 만큼 시원한 물 세례가 펼쳐진다.

더운 여름 아이들과 시원하게 놀다 올 수 행사가 아닐까 싶은데 방문한김에 키즈모드 이벤트도 참여해서 아이에게 키즈모드 캐릭터 인형 혹은 카카오 키즈탭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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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에버랜드와 삼성 키즈모드로부터 이용권 및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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